ysmlily
4 years ago10,000+ Views
이틀 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핸드폰이 쉴새 없이 울렸습니다. 뭔가 싶어서 봤는데 빙글 이더라구요 원래 이렇게 자주 울리는 녀석이 아닌데 싶어서 봤는데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대댓글을 달아드렸죠. 대댓글을 달아드리는 사이 또 댓글이 달렸습니다 . 그렇게 달리던 댓글들에 대댓글을 달다가 차에서 멀미가 나서 잠시 미뤄두었습니다. 너무 많은 댓글들에 제가 오히려 감동받았습니다. ㅠ 부족한 글 칭찬해 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짧은 생각을 너무 당연하게 쓴 것은 아닌지 별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선 것은 아닌지 누군가의 큰 슬픔을 너무 간단히 치부해 버린 것은 아닌지 혹 글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지 못한 이가 생긴것은 아닌지 ... 그래도 고마운 마음에 이틀에 걸쳐 대댓글 달기 프로젝트를 끝냈네요 :) 오늘은 어제 보다 조금 나은 하루가 되기를 그리고 그 나은 내일에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종종 글 남길께요 그리고 글이 좋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글 쓰는 저에겐 큰 즐거움 이랍니다 감사드리고 또 고맙습니다. 오늘도 전 당신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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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Jiye 당신도 좋은하루 되세요 ;)
ㅎㅎ..잘지내시는군요~^^ㅋㅋ..살아있다니..다행입니다~ㅎㅎ더운데..션한..아이스커피라두..드시면서..하세욤~ㅎ.. 그럼..또.뵈요~^^ Bye...@ysmlily
@BackJiye ㅋㅋㅋ 지금 건물안에서 공부중입니다 :)ㅋㅋ 오늘은 날이 좀 덥네요
to. you.....ㅎㅎㅎ~^^...@ysmlily
댓글이..없으면 허전한가요~?..ㅎㅎ 그냥 올라온 글들에 당신이 글을올려주어두 될텐데...지금..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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