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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Jasmine Deporta 2

이탈리아 작가 Jasmine Deporta. 일상속에서 독특함을 찾아내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작가. 필름의 감성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작업들. 'fleurs'시리즈 http://jasminedepor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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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in 남산타워)
저번 달에 남산타워를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날, 하늘의 구름이 드라마틱했기에 함께 보고 싶어 뒤늦게라도 작성합니다. 남산타워까지는 걸어서 가거나 버스 및 자가용, 케이블카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남산타워 전망대는 할인 찬스를 추천 합니다. 대인 16,000원이지만, 저는 11번가 할인가로 990원에 다녀왔습니다. 전망대에 가기 전, 사랑의 자물쇠로 가득한 곳에 갔습니다. 만원버스에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간 남산타워의 내부구성이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던건 3D 체험이었습니다. 이 영상 속 장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과 한국의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는 문장이 생각납니다. 위에서 서울의 가을을 내려다봅니다. 하늘로 향할 것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창에 달라붙어 밖을 바라봅니다. 여기저기 추억이 가득합니다. 이토록 작은 곳에서 아등바등했구나 싶어 미지근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이 위에서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며 오묘한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의 불편함은 탄탄한 곳에 자리를 잡고 싶어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이상 맞서 싸우지 않는 것, 탄탄한 기반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긴장을 푼 상태에서 역동적인 특성을 받아들이는 것...이것이 바로 자유다. 전망대에는 기념품가게와 카페, 스무디 기계가 있습니다. 맥주도 마실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작지만 알찬 곳입니다. 창문 중간중간에 꾸며져 있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높아진건 단순히 높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망대 밑으로 내려가니 소원을 적어두는게 있어서 건강을 적어 단단히 묶어두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시달린 탓입니다. 모든 창 너머에는 창살이 있어서 밤은 여러 조각이었다. 검은 조각마다 별이 수놓아져 있었다. 해가 지려고 합니다. 작은 전망대를 돌면서 빈 창문을 노리다 앞으로 다가갑니다. 해가 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물들어가는 하늘빛에 눈동자 색이 진해집니다. 일몰을 보는 날이 적기에 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전망대 꽤 좋군요. 좋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빛이 어둠을 밝힙니다. 우울은 삶의 보편적 바탕색이라던데, 당신의 밤은 무슨 색인가요. 주인공이 될 수도 조연이 될 수도 배경이 될 수도 빛의 낙엽을 밟으며 원래의 곳으로 향합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숨을 쉬어도 마음이 답답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높은 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넓어진 시야가 당신에게 주는 것이 있을 겁니다.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꽃구경 #인제꽃길만걷자 #인제가볼만한곳 #10월축제추천 #강원도인제가볼만한곳 #만해마을 #백담사 #속삭이는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최근에 다녀온 곳 있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입니다. 기온이 뚝 떨어서 쌀살해서 보일러 돌렸어요 ㅋ 이럴때 정말 건강 잘 돌봐야합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이 깊어갑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화요일 즐겁게 시작하세요.(어제는 요일 착각으로 인사했었답니다.) 강원도 인제 꽃축제를 소개하다보니 홀로 인제 미시령 옛길을 자전거 여행으로 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어떤 용기가 있었는지 홀로 전국을 여행했었네요. 서울근교 핑크뮬리라도 보러 갈까봐요. 가까운 하남 미사리경정공원 핑크뮬리 잘 피었을까 궁금합니다.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안내를 볼 수 있어요 * * 인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 시원한 물줄기 * 가을 여행지 추천 강원도 가볼만한곳 인제 여행코스 6 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가을꽃축제(사진홈페이지) 2. 용대리 매바위 폭포 3. 인제 맛집-황태1번가 20년 전통 4. 동국대학교만해마을 5. 인제 백담사 *202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장소 :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 축제기간 : 2021. 10. 08.(금) ∼ 10. 24(일) 17일간 야생화 33만주를 식재해서 다양한 가을꽃들의 향연을 펼칩니다. 구절초, 마편초, 백합, 댑싸리, 백일홍, 메리골드, 노랑 코스모스, 서양 봉선화, 샐비어, 베고니아 등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10월가볼만한곳 #강원도가볼만한곳 #인제가볼만한곳 #인제여행 #가을축제 #가을꽃축제 #백담사 #만해마을 #속삭이는자작나무숲 #인제자작나무숲 #강원도가을여행지 #강원도가을여행지추천 #10월축제추천 #10월가을축제 #인제맛집 #인제황태맛집 #백담사맛집 #인제용대리맛집 #매바위인공폭포 #만해마을 #여초서예관 #동국대학교만해마을 #한국시집박물관
경기도 용인 가볼만한곳 기흥호수공원 코스모스 꽃구경
#가을꽃 #코스모스명소 #서울근교드라이브 #용인가볼만한곳 #경기도꽃구경 #기흥호수공원 다녀온 국내 가을꽃 명소 어디에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10.6 수요일 아침입니다. 이 가을비가 그치면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하겠네요. 비내리는 날에는 왠지 센치해지고 나이가 있어 그런지 몸이 찌뿌등합니다. 이럴때 비의 상념을 즐기는 것도 좋겠습니다. 비요일이지만 산뜻한 하루되세요. 며칠 전 경기도 용인 민속촌 가는 길에 시간이 남아 기흥호수공원을 다녀왔는데 가을 꽃인 코스모스가 드넓게 조성되어 오가는 사람들에게 꽃미소로 반겨주었는데요. * 링크를 누르면 기흥호수공원 코스모스 상세정보가 있습니다. * * 영상으로 감상하는 코스모스 꽃길을 감상해요. 기흥호수공원 이전에는 신갈저수지 또는 기흥저수지라고 불렸습니다. 용인8경의 한곳입니다. 현재는 호수공원에 산책로 뿐만 아니라 물빛정원에 꽃을 식재해서 찾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물빛 호수 그리고 코스모스 정겨운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아직 코스모스가 한창인 곳과 이미 진 곳이 있지만 지금가도 코스모스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또 10월의 황금연휴가 다가오는데요. 드라이브코스로 민속촌과 함께 추천합니다. 주변에 호수뷰의 카페와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경기도꽃구경 #용인가볼만한곳 #기흥호수공원 #기흥호수공원코스모스 #기흥호수공원둘레길 #기흥호수공원산책로 #용인산책로 #용인볼거리 #기흥저수지 #신갈저수지 #용인조정경기장 #용인드라이브 #용인드라이브코스 #경기도용인 #코스모스명소 #10월에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가을꽃구경 #코스모스 #꽃구경 #가족여행지추천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데이트코스
경북 농촌 체험, 가을엔 힐링 여행
요즘 촌캉스란 단어가 유행이더라고요. 촌캉스란 시골과 바캉스의 합성어예요.  즉 시골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뜻이죠. 농장 체험도 재밌고 숲 속에서의 하루도 더할 나위 없이 좋더라고요.  직접 재배한 유기농으로 차려진 밥상,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이번에 다녀온 곳은 청송군과 영양군입니다.  이번 체험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했습니다. 우리 농가를 응원하는 카이소 캠페인!  다들 참여해보시죠? 1️⃣ 영양 다들바위 치유농장   ✔ 경북 영양군 수비면 가천로 642-12  ✔  매봉산 중턱에 자리한 치유농장  ✔ 치유농장에서 다들바위까지는 15분, 숲 해설 프로그램과 더불어  캔아트, 꽃차 만들기, 행복 인형 만들기, 딱따구리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음 - 다들바위: 소원을 다 들어준다는 15m 높이의 바위 ✔  숲 속에서 하룻밤, 별 보며 잠들 수 있는 민박도 운영 중 2️⃣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 주차장에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숲  ✔ 원대리 자작나무 숲보다 더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자작나무숲  ✔ 아직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숲이라 언택트 여행지로 제격!  3️⃣ 청송 농가맛집 두연  ✔ 경북 청송군 청송읍 초막본길 40  ✔ 청송군 요리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농가맛집  ✔ 유기농으로 안심하고 정갈한 한상 차림을 먹을 수 있는 곳  ✔ 초딩 입맛이 나에게도 취향 저격 맛집!   ✔ 두부전골 정식 15,000원/ 코다리찜 정식 15,000원, 25,000원   https://youtu.be/7z5UNGri0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