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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자전거라이딩 향호. 향호해변
https://tv.naver.com/v/14035431 강원도 석호 향호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에 있는 석호(潟湖) 화진포호, 송지호, 광포호, 영랑호, 청초호에 이어 강릉의 향호 석호 탐방 자전거 여행이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으로 석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본다 호수에 묻힌 향나무의 이름을 따 향호라 불리웠으며 향동 · 향호동 · 향호리 · 향호교 · 향호저수지에 영향을 줬다 석호는 동해안 해안가에 사주와 사취가 발달해 생성된 자연 호소로 담수생물, 해양생물 및 기수생물이 공존하는 독특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생물종이 다양하다원주지방환경청은 생태적 ․ 경관적 가치가 높은 석호를 석호 복원관리 수립하고 석호의 복원 사업을 추진했다 석호는 멸종위기 야생동 ․ 식물 (순채, 조름나물, 제비붓꽃, 각시수련, 가시고기 등) 백로, 왜가리 번식지로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생태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교란종 확산,주변지역 난개발, 토사 및 흙탕물의 유입 등으로 환경오염이 가속화되고 있다 수생태계 정밀조사 및 복원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효율적인 복원방안을 마련하고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중 ․ 장기 복원사업에 추진했다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동해안의 자연호수인 석호를 복원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관광활성화로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석호를 지키는 것은 자원을 보존하는 것이고 자연 유산을 유지해서 미래의 세대에게 잘 물려주는 것이다. 물빛이 아름다운 호수의 경관 또한 누군가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원주지방환경청의 노력과 관민이 하나되어아름다운 자연호수를 잘 지켜내길 바래본다 #강릉가볼만한곳 #강릉여행 #주문진가볼만한곳 #향호 #향호해변 #석호 #원주지방환경청 #주문진여행 #강원도자전거라이딩 #동해안자전거라이딩 #강릉라이딩 #주문진라이딩 #bts버스정거장
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수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에서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에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서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함께 있어서 위안이 되는 #펭귄 #사별 #감동ㅠㅠ
이 얼마만에 만나뵙는 여러분들인가여 +_+ 다들 잘 지내셨는지 인사 남기는 것도 괜히 수줍네여 부끄부끄... 인터넷의 바다에서 언제나 헤엄치고 다니던 여러분의 요정 사요사요 A.K.A. 여요사요, 오랜만에 너무 기엽고 사랑스러운 사진을 발견했더니 딱 빙글이 생각나지 뭐예요 +_+ 그니까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다 >애니메이션<이 아니고 >합성<도 아닌 리.얼. 그 자체의 사진이란 거예여. 멜버른의 반짝이는 야경을 바라보며 서로를 토닥이고 있는 이 사랑스런 펭귄들이 진짜라구ㅠㅠㅠㅠ 순간포착이냐구여? 아니져- 이렇게 둘은 몇 시간동안 서로의 어깨를 감싸안고 토닥이며 멜버른의 야경을, 그리고 밤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고 해여. 그것도 이 날 하루만 이러는 게 아니라 매일같이 이런다구. 뭔가 사연 있어 보이는 뒷모습... 그건 착각이 아니었습니다 +_+ 둘 다 사랑하는 사람 아니 펭귄을 잃고 그 슬픔을 같이 나누고 있는 거ㅠㅠ 오른쪽 펭귄은 나이가 좀 있는 어르신이구 왼쪽은 젊은이래여. 둘 다 사별을 했고...ㅠㅠㅠ 정기적으로 만나서 저 바위 위에 서서는 몇 시간동안 하염없이 도시의 춤추는 불빛과 파도치는 바다를 보며 서로를 토닥인다구ㅠㅠㅠㅠ 이 사진을 찍은 작가 Tobias Baumgaertner씨는 3일 동안 이 펭귄들을 지켜보셨다는데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왜 세장 뿐이냐면 애들 놀랄까봐 플래시를 터뜨릴 수도 없고, 얘네가 있는 곳은 너무 어두운데다 둘이 자꾸 움직여서 사진을 찍는 게 매우 힘들었다는 TMI도 함께 전합니다ㅋㅋ 대신 동영상두 있지여 +_+ 끊임없이 서로의 기분을 체크하듯 챙기는 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울고, 어깨를 감싸안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ㅠㅠㅠ 넘나 사랑스럽지 않나여ㅠㅠㅠ 이걸 보는 빙글러 여러분도 서로 위안이 되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인 삶이길 바라며 여러분의 요정 사요 이만 인사드립니당 빠빠이! 참! 사진과 영상 출처는 작가분의 인스타그램 tobiasvisuals 니까 다른 사진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들러 보시길 +_+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