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oonOh
10,000+ Views

아르헨티나 살타

살타에서 돌아다니다보니 성당들이 많이있네여 안에들어가봤는데 스페인어를 몰라서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고 그냥 듣다 나왔음 동네가 작고 볼리비아랑 가까워서 그런지 볼리비아노가 많은듯하네여 사람들은 또 엄청 친절하구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울 여행 북촌한옥마을 데이트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 #서울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 주의 중간 목요일입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참 좋네요. 금요일과 주말이 이어지는 설렘의 하루입니다. 오늘도 급히 지방으로 일이 있어 가는데요. 천안을 들렀다가 시간이 되면 대천보령 쪽을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울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서울에 서촌과 북촌에 한옥마을이 있는데 외국인들이 필수코스로 다녀올 정도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촌한옥마을은 인사동에서 가까워 여행코스로 가곤합니다. 서촌은 덜 가는 것 같아요. 요즘 서촌이 훨씬 뜨고 있는데요. 타지에서 서울로 여행오면 인사동과 인사동, 북촌, 서촌, 홍대, 남산타워, 명동, 남대문시장 등 많습니다. 서울 명소 북촌한옥마을코스 1. 북촌 한옥마을 2. 한옥마을8경 가회동11번가 3. 서울중앙고등학교 4. 석정 우물터(석정 보름 우물) 5. 계동 샐러드 맛집-실리가든 6. 대구참기름집-계동 두번째로 오래된 가게 7. 믿음미용실- 계동 다섯번째 오래된 가게 1988년부터 지금까지 운영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정보와 영상으로 백인제가옥. 한옥호텔 락고재 등도 소개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안내지도도 첨부했어요. 서울 북촌한옥마을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주택 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게 됩니다.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 주거 시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북촌한옥마을 #서울명소 #여행지도 #서울여행지도 #서울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코스 #서울북촌여행 #서울계동 #북촌8경 #북촌11번가 #서울갈만한곳 #서울중앙고등학교 #대구참기름집 #믿음미용실 #실리가든 #석정보름우물 #서울북촌계동 #골목여행
충청도여행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충북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제천의림지 #의림지벚꽃 #의림지용추폭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 14일 벌써 4월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봄햇살은 대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의 의미 봄은 싹이 트는 것을 봄(見), 씨를 뿌린 것들이 돋아나는 감동을 표현 오늘도 어떤 봄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하루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오늘 여행지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충북 제천 의림지의 봄을 소개합니다. 의림지는 규모가 상당해서 모든 둘레길을 걷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여행 정보.생생한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제천 의림지 산책코스/자전거 여행코스 1. 우륵정. 우륵대. 우륵샘(제림) 2. 영호정(소나무숲. 노송) 3. 낙원휴게소 1박2일 촬영지 보트장 4. 경호루 5.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6. 홍류정 7. 순주섬 8. 의림지 파크랜드 9. 의림지역사박물관 수 년만에 찾으니 그사이 새롭게 정비되어 용추폭포유리전망대도 있고 의림지역사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솔밭공원 옆으로 의림지치유의숲도 거닐었습니다. 저는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집중 탐방이라고 할까요? 모든 시설물과 볼거리 등을 모두 살피며 사진찍고 영상촬영하다보니 하루종일 걸어도 거리는 별로 안됩니다. 대신 내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천여행 #제천의림지 #의림지 #봄나들이 #한국관광100선 #1박2일촬영지 #의림지용추폭포 #의림지용추폭포유리전망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순주섬 #우륵대 #우륵정 #우륵샘 #의림지파크랜드 #충북제천여행 #충북여행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죽음 #미안해
사진만 봐도 울컥하지 않나여 저는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7월 3일,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리고 있는 아르투로(Arturo)가 3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ㅠㅠㅠㅠㅠ 8살 때 미국에서 아르헨티나의 Mendoza 동물원으로 와서 22년의 세월을, 추운 나라에서 살도록 태어난 몸으로 그 더운 나라에서 살아냈던 거져... 난 원래 이런데 사는 몸인데도 이 더위가 짜증나서 뒤져버릴것 같은데!!!!!!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렸던 이유는 20여년을 함께 지내던 여자친구가 2012년 세상을 떠나서였고, 둘 사이에 있었던 아가들도 다 이미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져. 아 글쓰는데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영하 40도의 추위도 너끈히 버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여름은 우리나라만큼, 때로는 우리나라보다 덥고... 풀장이 있지만 커다란 북극곰이 몸을 담그기엔 넘나 좁은 풀장... 제대로 몸을 식힐 수도 없는 환경에서 당연히 이 아이가 제 정신이었을리가 없져. 그래서 종종 이상 행동들을 보이기도 했대여. 캐나다의 추운 동물원으로 보내자고 동물 보호단체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했지만 이동 중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ㅠㅠㅠㅠㅠㅠ 이 서명에는 무려 미국 전 하원의장까지 동참했더랬지만...... 또르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동물들을 고려하지 않은 환경 탓에 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폐사해서 이 동물원은 한동안 문을 닫기도 했는데여, 이제는 시에서 이 구역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물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거 자체가 우리 즐겁자고 원하지도 않는 애들을 데려다가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게 하는건데 그래도 그나마 애들이 살기 편하게 해주겠다는 시도들은, 동물원을 없애지는 않을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조금 나은 시도가 아닐까 싶어여. 진짜 유럽 동물원들처럼 엄청 넓은 공원에 동물들이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 정도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ㅋ 아마 이 곳도 그러겠다는 의도일 듯... 그래도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이나 추위를 못 견디는 기린같은 애들은 그냥 버틸 수 있는 온도 내에서 지내게 해 줬으면 좋겠어여. 제발... 접때 서울대공원이었나 암튼 동물원 갔더니 겨울이라서 기린이 추워하니까 기린은 밖에 못나온다고 하던데 북극곰도 겨울에만 나오게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지내게 해주기라도 했음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풀장도 몸 다 잠기게 크게 만들어주고ㅠㅠㅠㅠㅠ 오기 싫다는 애 잡아왔으면 그렇게라도 해줘야지!!!!!!!!
남미여행 중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열대과일
'아마존의 보랏빛 진주'로 불리는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의 아마존 지역이 주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의 정글에서도 많이 생산됩니다. 항산화 기능, 항염증 효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브라질과 볼리비아가 주원산지인 아세로라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로 직접 먹기는 어렵지만 다른 과일과 혼합해 주스로 마실 수 있어요. 재래시장에 가면 아세로라가 함유된 주스를 많이 팝니다. 초콜렛의 원료인 카카오가 볼리비아에서 많이 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라파즈나 수크레의 경우 이 카카오를 이용한 다양하고 고품질의 초콜릿을 파는 상점이 많습니다. 스타후르츠로 잘 알려진 이 과일은 부드러운 신맛을 가지고 있어 샐러드 및 주스의 재료로 많이 쓰여요. 신부전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긴 것과 달리 하얀 속살의 맛은 상당히 답니다. 잘 익은 치리모야의 달콤함은 상상 이상이에요. 브라질과 볼리비아에서는 치리모야 맛 아이스크림이 인기가 좋습니다. 딱딱한 것을 구입하는 것보다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한 것을 고르는 것이 잘 익은 치리모야를 구입하는 방법이에요. 볼리비안 망고스틴으로 불리는 이 작은 과일은 신 오렌지 맛이 나며 매년 1월이 제철입니다. 아주 작은 바나나 귀네오는 과테말라에서는 작은 금덩어리라는 뜻으로 'Oroito'라고도 불리며 바나나 종류 중 가장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바나나빵을 만드는데는 Guineo가 좋습닌다. 마라쿠야는 겉껍질을 까면 마치 개구리 알처럼 점도가 높은 물질로 씨앗을 덮고 있는데 이것을 먹는 과일입니다. 신맛과 동시에 단맛도 가지고 있어 그냥 먹기도 하고 특히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100일 갓 지난 아기에게도 먹일 만큼 독성이 없는 과일로 알려져있어요. 아보카도로 알려진 과일로 조금 느끼한 버터맛이지만 피부미용과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소금을 뿌려 먹으면 느끼한 맛이 덜합니다. 빵을 먹을 때 팔타를 으깨 소금과 함께 곁들여 얹어 먹습니다. 바로 먹으려면 초록색보다는 말랑말랑한 검정색 팔타를 고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선인장 열매인 뚜나는 볼리비아와 페루에서 가장 많이 나는 과일 중 하나로 과육에 박혀있는 씨앗은 단단하지만 맛이 아주 달아요. 빨간색 뚜나와 초록색 뚜나가 일반적인데 껍질에 잔가시들이 많으므로 만지지 말고 길거리에서 까주는 것을 사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단감을 남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떫은 맛이 좀 많이 날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 익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미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대 과일이에요. 주홍빛이 많이 도는 파파야를 고르면 맛이 좋습니다. 마라쿠야의 한 종류이며 신맛이 강해 그냥 먹기보다는 설탕 등 단맛을 혼합해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거대한 콩처럼 보이지만 껍질을 벗겨 흰 속살을 먹으면 달콤한 맛이 납니다. 재래시장 등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어요. 커다란 검은 씨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페루에서는 Pepino Dulce(단 오이)라고도 불리며 페루가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에서도 많이 납니다. 약간 단맛을 가지면서 과즙이 풍부하며 칼로리는 거의 없기 때문에 남미에서는 이 과일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애용합니다. 커다란 사과같이 생긴 이 과일은 향은 녹색사과의 향이 나지만 맛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만든 잼(Dulce de Membrillo)은 독특하고 맛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멤브리요 잼은 대부분 양갱같은 블록 형태로 판매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의 과일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강원도 캠핑장 법흥계곡 온수풀 영월 글램핑. 카라반 숙박
<<강원도 캠핑장 법흥계곡 온수풀 영월 글램핑. 카라반 숙박>> #강원도캠핑장 #영월글램핑 #영월카라반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제 내린 비로 오늘은 화창하게 시작하네요. 아기새 울음인지 창밖에는 새소리가 요란하게 들립니다. 사는 곳이 산이 가까워서 그런지 이곳은 도심인데도 도시 같지가 않아요. 화요일 화창한 날씨에 봄날 만끽하세요~~ * 댓글의 자세한 소개는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생생한 영상도 있습니다* 오늘은 강원도 영월 캠핑장으로 캠핑장비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일반 숙박도 가능한 강원도 영월의 법흥계곡이 흐르는 계곡 펜션이고 계곡 캠핑장인 영월별마로캠핑장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캠핑장 이용은 몇번 했었는데요. 캠핑장비를 대여해서 캠핑사이트를 이용 했는데요. 이번엔 몸만 가는 숙소개념으로 다녀왔어요. 글램핑이나 카라반 숙박은 캠핑장이 익숙지 않은 사람들에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캠핑할 분들은 사이트를 대여해도 되고 장비가 없는 사람들은 먹거리만 준비해서 계곡을 즐기고 사계절 온수풀이 있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준비되어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이곳에서는 캠핑 사이트와 차박, 캠핑카 자리도 있으니 문의해보세요. #강원도캠핑장 #강원도캠핑장추천 #영월캠핑장 #강원도영월캠핑장 #영월카라반캠핑 #영월글램핑 #강원도온수풀캠핑장 #영월온수풀캠핑장 #영월캠핑 #카라반캠핑 #강원도계곡캠핑장 #영월별마로캠핑장 #강원도계곡 #카라반추천 #강원도글램핑 #온수풀캠핑장 #계곡캠핑 #법흥계곡 #영월법흥계곡 #법흥계곡캠핑장 #다하누법흥점 #영월주천맛집 #영월펜션 #영월숙박 #영월숙소 #카라반여행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남미::
1.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입니다! SNS를 통해 우유니 소금사막의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이 거울처럼 반사된 절경이, 밤에는 하늘의 별이 반사되어 사진 속 모습처럼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로망이 되었고,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통해서도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사막 전체가 메말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의 모습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우기인 12-3월에 관광을 하게 된다면 사막에 얕은 물이 고여, 이 물에 데칼코마니한 듯한 장관을 보실 수 있다고 해요! 2. 브라질 -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입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해요. 높이가 약 38m, 양팔의 너비가 28m, 무게가 1,145톤으로, 세계 최대의 예수상입니다.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진 '구원의 예수' 라고 불리우는 예수상에서는 주변의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 산 등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예수상은 2007년에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브라질을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올라 전경을 내려다보면 왜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페루 - 마추픽추 ( machu picchu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 ( machu picchu )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마추픽추는 남미 잉카문명의 도시 유적이며,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 중 하나도 꼽힙니다. '마추픽추' 라는 이름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와의 능선에 마추픽추 유적이 존재합니다. 잉카인들이 고산 도시를 세운 목적에 관해서는 스페인 침입으로 인한 피난처, 왕의 별궁, 상류층 자제들의 교육기관 등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발견된 유골의 숫자로 볼 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 이곳에 살다가 전염병으로 인해 여자들 또한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추측되고 있으나, 누구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4. 아르헨티나 - 대통령 궁 ( Casa Rosada ) 네번째 랜드마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 궁' ( Casa Rosada )입니다! ​ 5월의 광장 내에 있는 대통령 궁은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장미빛, 분홍빛 집을 뜻하는 'Casa Rosada' 라고 불립니다. 1873년 건설을 시작하여 94년동안 지어졌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르미엔토 때부터 건물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 대통령 궁의 내부는 핑크빛 내부로 유명하고, 대통령의 궁인 만큼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가구로 채워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지하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5. 남미 안전여행 정보 마지막으로 남미의 랜드마크를 관광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교부에서는 '여행경보제도' 라는 제도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