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lee62
5 years ago5,000+ Views

Lynyrd Skynyrd - Free Bird (Live 2003)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interview : 커버낫 X 이벳필드 2019 S/S 협업
1세대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무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커버낫은 2008년부터 2019년까지 글로벌하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와 손을 잡고 신선하고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여 도메스틱의 새로운 길을 제시 했다. 이번엔 이벳필드(EBBETSFIELD)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으로부터 플라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 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미국 스포츠 의류의 높은 퀄리티를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또한 더블탭스(WTAPS), 웨어하우스(WAREHOUSE), 스투시(STUSSY) 슈프림(Supreme) 등 세계적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어떠한 과정 음악적인 요소가 중심이 됐을지 자세히 살펴봤으니 아래 기사를 확인하도록 해보자! 1,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한다. 커버낫을 전개하고 있는 노지윤이다. 2, 모두가 알고 있지만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 커버낫을 소개 해달라. 커버낫은 올해 11년차 브랜드로 바늘과 실을 다루다(COVER,Needle And Thread)는 결합어를 탄생시켜 브랜드명을 완성 시켰다. 커버낫은 리복(Reebok), 이펙터(Effector), 이니스프리(innisfree), 프룻 오브 더 룸(Fruit of the Loom), 카카오프렌즈(KAKAOfriends) 하겐다즈(Haagendazs) 그리고 최근 이벳필드(Ebbets Field)와 협업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고객 중심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3,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협업은 무엇인가? 그 이유도 함께 설명해달라. 모든 협업이 인상이 깊었지만, 작년에 이어 이번 년에도 진행된 이벳필드와 협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야구라는 문화적인 요소가 브랜드에 녹아있다 보니, 협업을 통해 그 이상의 특정 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진행하게된 커버낫과 이벳필드배 리얼야구존 홈런더비, 치어리더, 1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원이라는 사회인야구단 커뮤니티까지, 단순 브랜드협업이 이정도까지 이슈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4, 커버낫이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다.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에 대한 브랜드 전개 방식의 차이를 연구했고 10년 전의 우리와, 앞으로 10년 후의 우리가 선택해야 할 방향과 고객이 원하는 상품, 컨텐츠,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유통방식, 그것이 커버낫이 전개해나가야 할 의무이고 비결이다. 5, 10년전 커버낫을 첫 구입 했던 팬이 지금도 커버낫을 많이 즐겨 입는다고 한다. 아주 오래된 팬인데 기분이 어떠한가.  우리는 우리를 소비하는 고객으로부터 존재한다. 그것이 경영의 모토이고, 내가 시장을 바라보던 시선이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 재미요소 등을 앞으로 5년, 10년 그리고 이상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절대로 홀로 설 수 없다. 6, 그 팬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감사하다. 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를 소비해주시는 것에 대해, 부끄럽지 않도록 브랜드를 기획해나가겠다. 그리고 혹시 근처매장에 방문하게 되면, 말해달라. 지니뮤직을 통해 소개된 팬이라고, 그러면 내 사비를 털어서라도…(웃음)  7, 10년전과 현재, 확연하게 다르다고 느낀다. 10년전은 커버낫이 원하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전개 했다면 현재도 10년전과 변함 없는가?  10년 전의 커버낫은 커버낫이 입고 싶은 옷만을 얘기했다면, 이제 우리는 소비자의 중심에 서서 소비자와 같은 방향으로 얘기한다. 그것이 커버낫이 변질 하였다고 손가락질할지언정,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의 합리적인 가격, 퀄리티, 소비자 참여형 컨텐츠 등, 그것을 감도가 낮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 소비자가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10년 전과 지금의 차이이다. 즉 우리는 매일 변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다. 8, 이벳필드는 어떤 브랜드 인가?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설립, 미국 야구 구단의 옛 로고를 베이스로 야구와 관련된 빈티지 타이포와 그래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탄생한 미국의 대표적인 플란넬 캡 브랜드 이자 글로벌 협업을 통해 꾸준히 브랜딩 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텔링 자체를 직관적으로 베이스볼과 연결시켰다.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 더블탭스(WTAPS), 휴먼 메이드(Human Made), 베이프(BAPE)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함께했고 한국은 최초로 커버낫이 협업을 진행했다. 9, 굉장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소감이 어떠한가. 그렇다. 이벳필드는 굉장한 브랜드다.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브랜드이자 히스토리의 깊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협업에 있어서 양사간에 어떠한 스토리가 있는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그 요건을 잘 갖춘 협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10, 이번 협업 컬렉션 포인트는 무엇인가?  커버낫과 이벳필드를 결합한 컴포짓 로고, 홈 베이스 로고가 아닐까 생각된다. 미국을 상징하는 이벳필드의 NY와 커버낫의 대표로고인 C로고를 결합, NYC의 로고 또한 이번 협업의 캐주얼함을 더 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존 커버낫 제품보다 여유로운 핏 제시했고 미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11, 협업 제품들중 공들인 제품은 어떤 것인가. 한국적인 요소를 넣은 보아웜업 재킷이 아닐까 싶다. 스포티하면서 유니섹스 라인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반팔 티셔츠 중 C로고를 아플리케 자수로 디자인한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최고의 가성비 상품이라 생각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 12, 커버낫과 이벳필드 협업 제품만 봐도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는것 같다. 커버낫을 전개할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있는가? 10주년 책자에도 언급했었는데, 언제 입어도 어울리고, 편안한 옷, 지속 가능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원단의 두께, 봉제퀄리티, 절개의 디테일을 넣는 이유, 그런 것들이 다 그런 이유에서부터 출발한다. 나와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우리 옷을 오래 입을 수 있고, 편안하게 계속 입을 수 있게 그렇게 옷을 만든다. 이번 이벳필드도 마찬가지이다. 13,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음악과 매우 밀접할것 같은데 어떠한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나를 상징하는 것, 브랜드를 상징하는 것에도 음악이 필요하고 브랜드의 컨셉이나 디자인에도 음악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다. 그리고 하나의 룩 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신발이 없으면 룩이 완성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14, 커버낫과 이벳필드 협업을 진행할때도 음악적인 영감을 받았는가? 나름 개인적인 해석 이지만, 커버낫과 이벳필드의 공통점은 "미국", "도시", ‘캐주얼” 이라 생각한다. 3가지을 표현 하기 위해 실제로 음악을 들으며 영감과 아이데이션을 받았던 것 같다. 나만그런가? (웃음) 15, 주로 듣는 음악은 무엇인가? Marteen - Left To Right을 많이 듣는다. 댄스홀에서 만난 그녀와 사랑에 빠져 밤새 음악을 즐기는 젊음(young)의 순간을 표현한 노래인데, 이 노래는 젊음의 순간은 물론 담백한 리듬감의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유명한 노래지만 Charles Sheffield - It's Your Voodoo Working도 추천해주고 싶다. 이번 커버낫 S/S 컬레션은 하와이에 영감을 받아 전개하면서 많이 듣던 음악이니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16, 두 브랜드의 협업 기념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한다는데 자세하게 설명해 달라. 그렇다. 3월 야구시즌과 팬들, 그리고 KBO 구단과 협의하여 여러 가지 컨텐츠 협업을 진행하려고 한다. 이번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은 단순하게 끝나는 협업이 아니다. KBO 치어리와 함께 한국 최대규모의 스크린야구를 전개하는 리얼 야구존과 손을 잡았다.  일명 커버낫 이벳필드배 홈런더비 매치를 생성했다.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 제품과 커버낫과 이벳필드 제품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리얼 야구존 16개 지점 게임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약 5분간 15개 공으로 플레이하는 미니게임 형태이다. 한 달간 진행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후 업데이트하면 이벤트 종료 후 5명을 랜덤 선정하여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 제품을 증정한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겜이고, 16개 지역에서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은 지니뮤직은 애청자를 위해 커버낫에서 준비한 미니게임 쿠폰을 증정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 17, 마지막으로 다른 브랜드와 협업도 더 준비되어 있는가? 우리는 모든 스케줄을 준비했다. 꺼내서 보여줄 수 있는 시기는 3월과 5월 그리고 8월과 9월 대표적인 협업은, 아일랜드슬리퍼(ISLAND SLIPPER), 유럽의 웻수트 전문브랜드 오닐(ONEILL)등이고 하반기 협업은 아직 공개할 수 없어 안타깝다. 곧 만나 볼 수 있다. 오닐과는 5월 풀파티도 예정되어있어, 많은 소비자와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18, 마지막으로 지니뮤직 고객분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린다. 패션 브랜드로써 최초로 지니뮤직에 소개 되었다 라는 것은 커버낫에게도 이례적인 일이지만, 분명 패션과 음악에 대한 연결성은 존재한고 생각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때, 음악과 패션이 아닌, 분명 다른 장르 또한 음악과의 연결성을 가지고있지 않을까. 앞으로도 커버낫이 아닌 여러 장르의 이슈들을 지니뮤직 애청자들에게 소개되길 바란다. 감사하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의 팝송추천 비틀즈 - Let it Be
오늘의 팝송은 말이 필요없는 명곡 중의 명곡, 비틀즈의 Let It Be(렛잇비)입니다. 렛잇비는 1970년 발표된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수록곡으로, 음원이 발표되자마자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대히트를 이루어 내었고, 지금까지도 렛잇비는 전세계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힘든 시기의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 메리는 내게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순리에 맡기라고요 And in my hour of darkness 그리고 나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어머니는 내 앞에 환하게 서 계시면서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의 말씀을 해주시길, 순리에 맡기라고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상심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Living in the world agree 세상을 살아가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곳에는 현명한 답이 있을거에요, 순리에 맡기세요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비록 그들이 헤어짐을 겪게 되더라도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여전히 그들에겐 다시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Yea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래요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Ah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구름 가득한 밤에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여전히 제 위에는 환하게 빛나는 빛이 있고, Shine on until tomorrow, let it be 그 빛은 내일까지 계속 있을거에요.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음악 소리에 잠을 깨어나니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 메리는 내게 다가오시면서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씀을 말해주셨어요, 순리에 맡기라고요 Yeah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O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O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Ah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소리를 속삭이면서, 그냥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세요 디바 제시카, 미녀 강사 전리나 쌤과 함께 하는 영어공부 & 미스 유니버시티 1위를 차지한 자타공인 미녀쌤과 하는 중국어공부! 청춘365 카페에서 시작해보세요~! 에디터by.청춘365*** http://cafe.naver.com/cheongchun365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 부탁드려요^^
💻슈프림(SUPREME) ❌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2019 S/S 룩북 공개!
브랜드 : 슈프림(SUPREME),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supremenewyork.com, https://www.stoneisland.com/kr . 시즌 : 2019 S/S . 발매 일 : 미국, 유럽 3월 14일, 일본 3월 16일  . 구매 장소 : 온라인 스토어, 슈프림 뉴욕, 브루클린, LA, 런던, 파리 및 일본 매장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supremenewyork.com,  내용 : 스케이트 보드의 전설적인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 그들의 파트너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협업으로 이번 시즌 역대급 협업 컬렉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두 브랜드는 매년 협업 컬렉션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컬렉션 포인트 : 이번 컬렉션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역대급 컬렉션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장점을 살려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특별한 색감을 선보였다. 물과 바람에 강한 폴리우레탄을 코팅한 자켓, 팬츠, 베스트, 백팩, 부니햇 등 구성됐습니다. 6패널 모자를 포함한 카모플라주 디자인에 제품, 그리고 코튼 소재 후드티, 스웻셔츠와 팬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현 블루스 씬에서 최고의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의 공연 실황 앨범
현 블루스 씬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 스타의 상징으로 평가 받는 영국의 국립 극장 Royal Albert Hall 공연 실황 앨범 백인 블루스 록의 신성에서 거장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소장파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의 라이브 앨범 [Tour De Force: Live In London - Royal Albert Hall]. 본 작은 영국의 국립극장인 Royal Albert Hall에서의 공연 실황을 담은 동명의 DVD와 함께 공개되는 라이브 앨범으로 Rory Gallagher, Gary Moore 등의 계보를 잇는 연주자다운 화끈한 블루스 록 프레이즈와 깁슨 레스폴을 기본으로 한 끈적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01. Albion (Live) 02. Palm Trees, Helicopters and Gasoline (Live) 03. Seagull (Live) 04. Jelly Roll (Live) 05. Black Lung Heartache (Live) 06. Around the Bend (Live) 07. Jockey Full of Bourbon (Live) 08. From the Valley (Live) 09. Athens to Athens (Live) 10. Slow Train (Live) 11. Last Kiss (Live) 12. Dust Bowl (Live) 13. Midnight Blues (Live) 14. Who's Been Talking (Live) 15. Happier Times (Live) 16. Driving Towards the Daylight (Live) 17. The Ballad of John Henry (Live) 18. Django/Mountain Time (Live) 19. Sloe Gin (Live) 20. Just Got Paid (Live) [출처] Joe Bonamassa - Tour De Force Live In London (Royal Albert Hall)|작성자 헬로준넷 the source of / Hellojunenet web (KOREA) information web youtube - http://www.youtube.com/hellojunenet blog - http://blog.hellojune.net facebook - http://www.facebook.com/moremusic.co.kr2 HelloJune.Net - http://www.hellojune.net twitter - http://www.twitter.com/hellojunenet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John Mayer -Comfortable
존메이어가 5월에 내한한다는 루머가 있다... 작은 바람이 두가지 있다면... 하나. 올림픽홀이 아니라 악스홀 크기정도의 공연장에서 하길... 둘. Comfortable을 연주 해줬으몄 좋겠다... 이 노랜 존메이어 초창기곡이기 때문에 바람둥이 느낌의 존메이어노래(?)가 아니라 순정파느낌의 존메이어 노래이다... 가사가 개인적으로 많이 슬프다... 가사 내용은 현재의 남자는 정말 남들이 보기에는 끝내주며 바른 여자를 만나는 중... 그러나 교회도 안다니고 말도 더럽게 했던 confortable했던 여자를 그리워해서 돌아오라는 내용의 노래... 현재 존메이어는 케이티페리랑 사귐 케이티 페리는 공연 중에 I kissed a girl에서 관객을 끌어올려서 키스를 해줌...ㅎ 케이티페리도 내한와랑...ㅋ I just remembered, that time at the market 마켓에서의 그때를 기억해 snuck up behind me and jumped on my shopping cart 내 뒤로 몰래 다가와 쇼핑카트에 뛰어 들어서는 And rode down, aisle 5 5번 복도를 달렸지 you looked behind you to smile back at me 넌 내게 미소지으며 뒤를 돌아봤고 crashed into a rack full of magazines 잡지가 가득쌓인 선반에 부딪치고 말았지 they asked us, if we could leave. 사람들이 나가달라고 그랬었잖아 Can't remember, what went wrong last September 지난 9월 무엇이 잘못된건지 기억나지 않아 though i'm sure that you'd remind me, if you had to 비록 네가 날 떠올린다는 건 알지만, 그래야 했다면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졌지 I sleep with this new girl i'm still getting used to 요즘 난 새로운 여자랑 잠을 자고 어울리는 중이야 my friends all approve, say shes gonna be good for you 친구들이 다 좋아하더라. 이 여자가 나한테는 딱이래 they throw me, high fives 하이파이브까지 하자더라구. She says the bible is all that she reads 이 애는 성경만을 읽는대. and prefers that I not use profanitys 그리고 신성모독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그래. your mouth was, so dirty 네 입은 진짜 지저분 했었는데. Life of the party 분위기 메이커에 and she swears that she's artsy 자기가 예술가인척 까지 하더라고 but you could distinguish 그래도 넌 구분할 수 있었잖아 Miles from Coltrane Miles와 Coltrane정도는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or so they say, say 그렇게 그들은 말하지. 말해. She thinks I can't see the smile that shes faking 그애는 내가 자기의 억지 웃음을 모르는 줄 알아. and poses for pictures that are being taken 사진을 찍을때는 포즈도 취하지 I loved you (하지만) 난 널 사랑했었어. grey sweat pants, 회색 운동복에 no makeup, 화장기 없는 얼굴. so perfect 너무나 완벽하잖아.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I'm not impressed (하지만)난 아무런 감정도 없는걸. I want you back. 네가 돌아와 줬으면 해.
2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