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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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샐러드!"

홍대에 "샐러드 숲"이라는 식당을 처음 가봤어!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는 웰빙 식당으로 피자,파니니,파스타나 여러가지 생과일음료를 즐길수 있어 건강과 맛을 모두챙길수 있는곳! 이곳에서 나를 감동시킨 "현미밥샐러드!" 를 맛봤지><♡ 난 까끌하지만 씹을수록 톡톡터지고 고소한 현미밥을 진짜좋아해! 뭐건강과다이어트에도 좋구! 그치만 다소 평범하게만 생각했는데 요샐러드를먹어보고 와우! 현미밥을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색다르고 맛있게'먹을 수있다니! 저안에는 샐러드야채와 순.두.부와 현미밥이들어있고 간장소스를 곁들여 먹는거야. 내가느끼기엔 순두부가 포인트인거같아! 처음엔치즈인줄알았어 크큭 더고소하고 부드럽게 해주더라고! 소스도 짜지않고 오히려 달달하달까? 재료 하나하나의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참 조합이잘된 음식인거같아! 크큭~계속생각나서!남은밥으로 지금집에서 만들어먹으려구!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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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yy0919 쉽게살찌는체질로 평생 다이어트에함께할것임을 체념한 여자로써^^;; 평상시 저카롤리저염,채식에 관심이많답니다~~
@icekissing88 그게다긴합니다만 적양파나파프리카같은 아삭한채소를 곁들이면 더맛있어요! 현미밥,생식용두부,샐러드야채를 기본으로 다양하게 활용하시면될듯해요~~~ 다입맛이다르다보니 자기한테맞는게있겠죠~><
오오 다이어터다운 메뉴 선택이십니당@_@
정말 밥하고 두부 오리엔탈소스가 다에요???ㅋ
@crystalpark 집에와서 만들어봤는데 오리엔텔소스를 이용하니 그럴싸하더라구요! 정말간단하고 든든하답니다~한번만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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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일요일과 월요일을 나름 알차게 보낸 후기
친구가 여기 가게 김밥이 맛있다고 해서 일요일 점심에 김밥2줄과 어묵탕 하나 포장함 친구랑 근처 공원 가서 먹음. 기본김밥 인데 친구는 맛살을 안먹어서 내꺼에 넣고 난 오이를 먹기 싫어서 친구꺼에 넣어서 싸달라고함. 맛은 편의점 김밥보다 낳다는..^^ 먹고나서 영종도 자전거로 돌려고 자전거로 화물청사역 가는데 지구상에 3곳 있다는 " BMW 드라이빙 센터" 가 영종도에 하나 있는데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튜닝카 전시와 드리프트 체험을 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음. 영화 도쿄 드리프트 보는거 같은 멀리서 봤지만 타이어 타는 냄새가 정말 심하긴 심했다. 오늘 일찍 점심먹고 자전거 갖고 서울역에서 한강 반포대교 가서 그리고 검암역 까지 달리고 옴. 왜 내가 타면 항상 맞바람인지... 사진의 나무 가지가 리얼하게 바람이 부는걸 알려주네요. ㅎㅎ 양화대교 밑에서 주전부리 먹을려고 준비했는데.... 올해 처음 한강을 시원하게 지나가서 그런지 양화대교도 지나침. 사진첩 보니 한달 전쯤 그리고 얼마전에 강남터미널에서 따릉이로 서울역 갔었네요^^ 서울 도착하면 오후 5시~6시 사인데 다들 아시다 싶이 그 시간에 9호선 급행열차는 헬 입니다.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공.철. 로 환승 하는 것도 헬이라....서울역에서 자리에 앉어 가는걸 선택했습니다. 다만 제가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따릉이가 저한테 좀 작고 반포 대교➡️용산구청➡️ 서울역 가는 오르막길이 헬이라 허벅지도 불타지만 무릅 위도 불타는 걸 감수 합니다. 항상 기본 한시간 이용권 구매하고 30분만 타고 반납한다는게 큰 함정. 요건 예전에 따릉이로 서울역 도착해서 찍어본 사진.
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버번에 숙성연수와 도수가 전부가 아닌 이유
왠만한 버번 증류소는 동일한 프로세스와 동일한 매시빌로 버번 라인업을 만든다. 그렇다면 놉크릭과 부커스, 에반 윌리엄스와 엘라이자 크레이그, 잭다니엘 넘버 세븐과 싱글 배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똑같은 원액이지만 다른 버번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가지가 있다. 1. 숙성 위치로 인한 맛의 변화 ‘버번의 맛 차이’란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버번은 창고의 어느 층에서 숙성하냐에 따라서 숙성 정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대체로 창고(릭하우스)는 6-7층으로 지어져 있는데 최상층에 가까울수록 온도 변화가 극심해 빠른 숙성이 진행되고 결국 고도수의 버번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대다수의 증류소는 최상층과 최하층의 배럴을 블렌딩한다. 그런데 블렌딩을 진행하지 않고 최상층의 버번을 출시한다면? 77.9%라는 미친 도수의 버번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아무래도 고도수일수록 도수가 주는 파워와 함께 오크의 영향력과 빠른 숙성으로 인해 향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증발률에 따른 숙성 진행은 뉴월드 위스키(대만, 인도, 한국 등)로 인해 대두된 이슈이다.) 2. 배럴 셀렉트 이제 우리는 같은 매시빌의 버번이라도 최상층에 가까운 버번이 강렬한 도수와 맛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마스터 디스틸러와 블렌더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다. 바로 맛있는 배럴을 픽하는 것. 짐빔 증류소의 경우 6-7층에서 부커스병에 담는데 충분한 배럴을 찾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100proof 혹은 120proof에 맞춰서 놉크릭으로 나간다. 이렇게 맛이 좋은 배럴을 ‘허니배럴’이라고 부른다. 과거 스토어픽(프라이빗 셀렉트)의 경우 이런 허니배럴을 찾기위해 혈안이었다. 하지만 버번이 하입된 시점부터는 배럴마다 샘플을 맛보기는 커녕 ‘네 매장 아니어도 살 사람 많으니 안사면 니 손해다.’라는 스탠스로 그냥 배럴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수 차이가 5%임에도 잭다 No.7과 싱글배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 한다. 그 벽이 바로 숙성 위치로 인한 숙성 차이와 허니 배럴에서 오는 차이인 것이다. 그래서 도수와 숙성연수가 버번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자!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