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제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 있어서 같이 공유해보고자 해요. :) '보노보 혁명'은 여러 사회적 기업들을 소개하고 그 스토리를 전달해주고 있어요. 저는 사회적 기업을 '착한 진심의 기업'이라고 생각해요. 존 우드가 세운 Room to read라는 기업은 개발도상국에 도서관을 지어주는 일을 합니다. 얼 마팅 패런이 세운 BELL이라는 기업은 장애인도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에 좋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사진 : room to read Cambodia 여러분들은 혹시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는 데에 있어 도움을 준 책이 있나요?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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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네맞아요! 거기다가 탐스가 유명해진게 디자인에서부터 유명세를 타고 나중에 1+1이 알려졌다는 점도 눈여겨볼만해요! 요새 탐스가 안경시장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던데 기대해봅니당.
Anonym
신발 탐스가 생각나네요. 하나를 사면 하나를 기부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한. ^^
@bornalmighty 오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재미있을듯 :)
저는 후흑론 이요ㅎㅎ 이게 뭔가 뜻을 품고 기다리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게 해 준 책이에요
@reneeckim 그쵸! 전 제가 신고다니던 탐스 슈즈를 디자인이 이뻐서 사서 신고다녔는데, 알고보니 착한 기업이어서 되게 신기해했던 경험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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