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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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에브리데이 메이크업

제가 좋아하는 뷰티구루 중 한 명 Jenn! 한국교포라 그런지 동양+서양 스타일을 잘 믹스매치 하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에브리데이 메이크업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평소에 하기 아쥬 조금 과한 감이 있긴 해요. 여기서 플럼 아이라이너를 섀도우 전에 베이스로 하는걸 줄이면 우리 눈에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을듯 ! 저랑 쓰는거 거의 비슷한데... 왜 때문에 다르죠? ㅋㅋㅋ 저는 브러쉬 사용하는거 좀 귀차나 하는데 이제 브러쉬 좀 써봐야겠어요 ㅋㅋ ☆메이크업 포인트☆ 1. 하이라이터& 컨실러 : 눈 밑, 콧대, 팔자주름, 입주변, 아이본 쪽 2. 쉐딩 : 광대와 귀 사이 위로 쓸어올리기, 헤어라인 블러셔 바르는 방법 카드 - http://www.vingle.net/posts/312658?shsrc=v 3. 섀도우 : 브러쉬로 블렌딩 요거만 참고하셔도 에블데이 메컵에 도움 되실듯해요 ㅋㅋ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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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생얼부터 넘 이쁘네요♥
언니팬 추가용><완젼매력넘쳐흘리고다니심
저도 좋아해욥 :)
마지막 혀땜에 점수깍임..ㅋㅋㅋ
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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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조금만 공들여서, 수지처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려 봅시다 +ㅁ+)/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이 메이크업과 화장품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 예전에는 그냥 모든 게 좋고 모든 게 예뻐 보였었는데 이제 세월도 시간도 흐르다보니 화장에도 저만의 취향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오늘 이야기할 눈썹 스타일. 저는 부자연스러운 눈썹을 정말!!!!!!!!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얇은 눈썹, 아치형 눈썹, 굵은 눈썹, 짧은 눈썹 다 좋아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눈썹은 도저히 품을 수가 없습니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맞춰서 눈썹 터치하는 게 무척 귀찮은 일이고 번거롭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뭉쳐 있는 듯한 이런 인위적인 눈썹 메이크업..... 이런 눈썹은 정말 절 슬프게 해요(...) 또 제시카가 나온 건 제가 제시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시카의 눈썹을 이야기하고자... 제시카.. 미안해요.. 그렇다면 제가 좋아하는 눈썹의 이상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수지의 눈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촘촘하면서 숱도 적당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균형이 맞도록 정말 적당히 깔끔하게 손질한 눈썹이 참 예쁘지요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앳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위해 약간의 눈썹 주변 잔털도 밀지 않고 두었었는데요. 화려하거나 도드라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던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한 메이크업을 하는 요즘! 은 정말정말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에요. 적나라한 사진.. 수지.. 미안합니다.. 블러셔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처럼, 눈화장 역시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진짜 공임이 많이 들어 간 음영 메이크업을 했고, 눈썹도 인위적이거나 강하지 않게 눈썹모를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였어요! 여러분! 화장을 해야 내추럴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 건 정말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에... 아무튼. 이런 제 취향저격 수지의 눈썹,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술의 정점 정샘물 아티스트 사단의 동영상으로 알아보아요♡ 1단계 유분 잡기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눈썹 표면을 터치해주면서 눈썹 사이사이에 있는 유분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파우더(아이보리 컬러)입니다. 2단계 눈썹 형태 잡기 베이지 색깔 섀도우로 눈썹의 기본적인 형태와 각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 MC 파우더 아이브로우(라이트 브라운) 총 3종의 컬러 중에서 연베이지 컬러와 중간의 라이트 브라운을 섞어 썼어요. 3단계 눈썹 빈 곳 메우기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에 보이는 빈 곳을 살살 메워줍니다. 강하게 메꾼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손의 힘을 빼고서 약하게, 살살이라는 느낌이 팁. 사용한 제품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07 월넛 브라운), 연예인들도 쓰고 샵에서도 쓰고 우리들도 쓰고 자연스러운 눈썹 펜슬로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 4단계 눈썹 결 그려넣기 브라운 색상의 젤 라이너를 브러쉬에 묻혀 (짱짱한 인조모 사용을 추천합니다!) 눈썹 사이사이에 직선 느낌으로 작게 작게 그려주세요. 눈썹모 결처럼 보이도록 브러쉬를 세워서 모의 끝 쪽으로 터치해주세요.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었는데, 젤 타입의 브라운 색상 아이라이너라면 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만의 궁예.. +_+ 5단계 눈썹 결 고정하기 투명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눈썹 모가 두, 세 가닥씩 뭉치듯이 발라주세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람 슉슉 넣는 기구를 썼지만 당연히 그런 게 없는 우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대충 바람을 부쳐서 고정시켜도 될 것 같아요. 사용한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페이스잇 올어바웃 마스카라(02 투명)입니다.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투명 마스카라 픽서도 다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0')/ 이것은 비포 앤 애프터. 너무 예쁘죠☆ 언제나 제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정샘물 유튜브의 동영상, 흐릿한 아이브로우 결 있어 보이게 표현 - Tip to draw textured eyebrow 영상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X)
모든 빙글러에게 묻습니다! 올해 가장 잘 쓴 화장품 궁금해요!
모든 빙글러님들에게 묻습니다! 올해 가장 잘 쓴 베스트 화장품이 궁금해요♬ 201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어느덧 한 해 마무리를 해야 할 시점이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오고 저희는 2016년을 준비해야겠지요 ㅠㅠ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올해 어떤 화장품을 쓰셨고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여러분의 소듕한 피부를 케어해주었던 스킨케어도 좋고 화장할 때 쓰셨던 메이크업 제품들도 좋지요 :) 궁금궁금궁금~ 그렇다면 제 이야기부터 먼저 해볼까요! #1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바르고 자고, 다음 날 세안하면서 씻어내면 되는 립 수면팩. 정말 자기 전 도톰하게 얹듯이 발라주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티슈나 화장솜으로 가볍게 닦아주면 끝이에요. 상처나 딱지가 일어날 정도로 건조한 입술이라면 아예 보습에 최적화된 제품을 발라서 먼저 안정화시켜주는 것도 방법이죠 :) 번들거리기보다 촉촉한 느낌의 제품이어서, 흡수도 쉽게 잘 되고 겉돌지도 않았습니다. #2 아리따움 진저슈가 오버나이트 립마스크 같은 입술 수면팩으로 이 제품도 너무 잘 사용했어요! 진저 슈가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 , 저렴한 가격치고 정말 정말 좋았었어요. 맥 매트 립스틱처럼 건조하고 바싹바싹 마르는 제형 바르는 전날 이거랑 라네즈 립 마스크 바르고 자면, 그 다음 날 아무리 건조한 립 제품 발라도 괜찮다는 것이 참트루~ 각질 없는 입술을 만들어 주는 최적의 아이템이랍니다 ㅠㅠ 무덤까지 평생 가져갈 거에요.. #3 오리진스 드링크 업 인텐시브 오버나이트 마스크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수면팩. 진짜로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 이거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제가 모르던 피부가 되어있어요 =0=; 마스크팩이란 걸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센 편인 것 같지만. 오리진스에서 파는 제품들 중에서 정말 정말 정말 베스트 3 안에 든다고 생각해요 우선은 향기가 정말 좋구요 ㅎ.ㅎ 바르는 내내 기분도 좋고 바르고 나서 킁킁 향기 맡으면서 자면 잠도 잘 와요! 바르고 자고, 아침에 간단히 물 세안을 하면 되는데 피부가 번들번들 거리지도 않고 맨들맨들 촉촉한 것이 대박입니다. 춥고 건조한 계절이더라도 만족스럽게 쓸 수 있고 끈적거리는 질감이나 그런게 전혀 없어요. #4 아모스 프로페셔널 녹차실감 라인 아오 녹차실감! 녹차실감 좋아요! 지루성 두피 가지신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아모스프로페셔널만 사용하는 미용실 다녔었는데, 원장님이 풀 라인을 통째로 선물해주셔서 (단골의 힘..) 토닉부터 샴푸, 마스크까지 풀로 다 썼었어요. '엄청 좋다'라는 건 못 느꼈지만, 확실히 쓰고 나니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줄었습니다. 두피 세정 효과 큰 샴푸 쓰고 나면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는데, 녹차실감을 사용했더니 무척 깨끗하게 감기고, 두피의 유분이나 끈적임도 많이 나아졌었어요. 이제는 빙글러님들의 차례! 올 해 어떤 화장품을 가장 잘 쓰셨나요, 코멘트하고 싶으신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_+ 궁금!
기회는 지금뿐이다! 베네피트 직구 전품목 20% 세일
2015년 마지막 세일, 베네피트 전품목 20% 할인! 우리의 친구 베네피트 코스메틱스, 줄여서 베네피트 미국 공홈에서 2015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전 품목 세일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직구 정보 웹사이트에서는 보통 블랙프라이데이를 가장 세일이 흥하는 날로 생각하지만, 가전이나 전자기기류에나 그렇지 화장품은 블랙프라이데이에 잘 세일을 하지 않는데요 (..) 그런 베네피트에서, 바로 오늘부터 전 품목 20% 할인을 시작했습니다 :) 2015년 11월 1일 11:59분까지, Pacific Time 기준이니 한국 시간으로는 11월 2일까지겠지요? 프렌즈 & 패밀리 세일이라는 이름 답게 할인 프로모션 코드의 이름은 BENEFAM 입니다 (속닥속닥) 2가지의 무료 샘플을 고를 수 있는 혜택과 $50 이상 주문 시 미국 내 전 지역 무료 배송 혜택, $125 이상 주문 시 국제 배송 무료라는 혜택도 모두 적용되는 좋은 세일. 올해 2015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와 Nice Package! 라고 하는 미국 공홈만의 커스템 키트 주문에는 적용이 되지 않고요, 그 외의 주문에는 모두모두 적용이 됩니다. 정말 스킨케어부터 시작해서, 모든 종류의 메이크업에 다 사용할 수 있어요. 베네피트 미국 공홈과 미국 오프라인 부티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세일이지만, 한국에 있는 우리 빙글러들에게는 오프라인 구매라니 절대 해당이 되지 않는 소리겠지요.. 미국 공홈 직구 방법은 예전에 제가 업데이트했었던 카드,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 드려요 베네피트 직구 방법] [링크]를 읽어보시면 제일 자세하게 알아가실 수 있을 거에요 :) 6단계 장바구니 단계에서 할인 프로모션 코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제가 사고 싶은 리스트들을 추려보았는데, 포지틴트 하나 김미 브라우 하나 베네틴트 하나 데아리얼 마스카라 하나. 한국 가격으로 매장에서 구매하면 45,000+33,000+45,000+35,000 = 158,000원 가량의 금액이에요. 미국 공홈 가격으로 하면 총 $108, 123,300원 정도의 금액인데요. 포어페셔널 샘플지 한 장하고 퍼프 오프 패킷 한 장하고 이렇게 총 두 장 샘플을 고르고, 프로모션 코드(benefam)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짠! 보이는 것처럼 가격이 변했죠? 각각의 제품마다 20%씩 할인이 적용되어서 총 가격은 $86.40 한화로 생각하면 98,710원. 158,000원 이었던 한국 매장가하고는 7만원 가량 차이가 나네요.........ㅎ_ㅎ)b 충분히 직구할 만 하지 않나요? 여러분, 지르지 않으시면 제가 다 속상합니다 ㅠ.ㅠ 지르십시오!!!!!!!!!!!!!!!!! 롸잇나우!!!!!!!!!!!
화장대 정리가 쉬워져요! 깔끔 정확 화장대 정리 꿀팁 8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하기 전에도, 화장하다가도, 화장 끝나고 나서도 내내 여러분들을 신경쓰이게 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바로 화장대...☆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대 정리의 가장 기본 법칙부터 짚고 넘어 갑니다. 평소 쓰던 것은 쓰던 곳에, 용도 따라 분류해두는 규칙은 꼭꼭 지켜주세요. 에이 다음에 치우지->카오스의 지름길입니다... 1. 아무 통이라도 괜찮아요, 커피 원두콩을 가득가득 넣고 그 위에 브러쉬를 꽂으면 커피통들이 힘있는 지지대 역할을 해주어서 브러쉬가 처지거나 기울지 않고 고정됩니다. 2. 자석을 활용해서 벽에 붙이는 방식의 수납도 가능해요. 사용하시는 아이섀도우, 블러셔, 파우더 같이 케이스가 일체형인 제품 뒤에 작은 자석을 붙여주시고 철 소재에 판에 턱턱 붙여주시면 이것도 간편! 화장품을 붙이는 판을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도 괜찮고요. 3. 벽의 활용은 무궁무진하죠? 어떤 통 모양의 콘테이너라도 고리가 달려 있거나, 고리를 부착해준 후에 벽걸이 형태로 수납해주면 요긴하게 쓰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세면대 위에 (사진처럼) 자주 쓰는 화장솜, 면봉 수납해두는데 세면대에서 축축하게 젖을 일도 없고 깔끔하고 보송한 상태로 쓸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 4. 벽 수납용 찍찍이 수납 걸이 파우치! 화장품 많으신 분들에게 너무 유용해요. 그냥 '수납파우치'라고 치시면 휴대용이나 이런 것들만 나올 거고, '수납걸이'라고 치시면 문 위에 고리를 걸어서 수납할 수 있는 제품, 못을 박아 그 위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좌라락 펼쳐서 수납하기 좋은 수납걸이들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제품들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화장품 종류를 눈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굳이 뒤지거나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물론 공간 활용에도 좋구요~ 이렇게 집에 굴러 다니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직접 만드셔도 좋고요 :) 5. 이건 정말 꿀팁! 해외 웹 돌아다니다가 저장한 이미지인데,김밥을 마는 김밥 말이나 초밥 롤을 말기 위한 초밥 말이에적당히 두께가 있고 긴 끈을 지그재그 위아래, 한 방향으로 간격을 두어 끼워주세요.본인이 쓰고 있는 브러쉬의 통이 충분히 들어 갈 만한 정도로 끼워주시면 됩니다.항상 사용하는 게 정해져 있는 코덕 분이시라면오로지 나만을 위한 브러쉬 수납통을 만드실 수 있겠죠? 6. 잡지를 끼워 두는 받침대나 책 거치대를 활용하시면, 팔레트 형태의 화장품을 끼우기 딱 좋은 용도로 쓰실 수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 직구하는 팔레트는 들고 다니기에도 불안불안, 공간도 많이 차지하죠. 어반디케이 팔레트나 초콜릿팔레트, 나스나 로라 메르시에 팔레트도 제법 크기가 큰 편. 책 안 끼워 둔 채로 굴러다니는 거치대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죠! :) 7. 티푸드를 서빙하거나 올려두는 받침대, 티 푸드 타워(tea food tower)를 활용해보세요. 층마다 다른 용도의 제품을 놓아두시면 층을 따라서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어서 좋아요. 8.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어보세요!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의 믹스나 과일 간 것을 적당히 붓고, 나무 막대를 꽂은 후에 냉동실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아이스 큐브 트레이. 집에서 직접 아이스크림을 얼려 먹을 때 많이 사용하는 컨테이너인데요 :) 막대를 꽂아야 하는 부분의 깊이가 꽤 있어서,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으면 브러쉬를 꽂는 구멍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저도 몰랐던 꿀팁인데 아이스크림바 만든다고 잔뜩 사서 3년을 놀려 먹고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해줬더니 넘나 좋아하는 것...☆ 빙글에도 제 친구 같은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
화장품 알차게 쓰는 팁 13 야무지게 탈탈 털어 써봅시다!
깨진 것도 부서진 것도 다시 봅시다☆ 1. 부서진 아이섀도우는 면봉이나 손가락을 사용해서 더 꼭꼭 부셔주시고, 알코올을 넣어 꾹꾹 눌러주고 말려주면 새 것처럼 다시 쓸 수 있어요 :) 2. 부서진 가루,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코올을 넣고 입자 사이 틈이 생기지 않게 꼭꼭 눌러 말려주면 다시 새 것 처럼 :) 3. 파우더나 아이섀도우가 부서지는 걸 방지하고 싶으시다면 화장솜을 뚜껑 밑에 받쳐서 속뚜껑처럼 사용해주세요. 4. 거의 마지막까지 탈탈 사용한 가루 파우더! 마지막 가루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탈탈 털어 사용하고 싶으시다면파우더 통 외부의 밑바닥 가장자리 부분을 동전이나 얇은 실핀으로 긁거나 두드려주면숨겨져있던 미세한 입자들이 충격으로 인해 나오게 됩니다 :) 5. 부러진 립스틱은 부러진 절단면을 라이터로 가열해서 살짝 녹여준 후에 남아 있는 부분과 붙여 주세요! 6. 열심히 사용했었던 립스틱이 남아 있는 게 보이는데 쓸 수가 없다면? 버터 나이프로 남은 립스틱을 닥닥 긁어서 철 숟가락에 올려주고, 라이터로 숟가락을 그을려 립스틱을 녹여준 후에 팟에 담아서 사용합니다. 7. 튜브 형 화장품은 그냥 반으로 잘라서 파내면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치약 잘라서 사용하는 거 생각하시면 되어요 :) 8. 마스카라가 굳어가는 게 느껴진다면, 적당히 따뜻한 물에 마스카라 본통을 통째로 넣어서 마스카라 액을 따스하게 풀어지게끔 해주세요. 물이 들어가지 않게끔 잘 닫아주시는 건 기본이고요 ;) 9. 하지만 마스카라가 그래도 말랐다?! 버리시는 게 가장 좋지만.. 마음이 급하시다면 생리식염수를 좀 넣어서 뒤적뒤적해주세요. 생리식염수에 마스카라가 녹아나와서 몇 번은 더 사용할 수 있어요. 10. 아이라이너 펜슬을 깎을 때 함께 깎여 나가는 내용물이 죽을 만큼 아깝다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아이라이너 펜슬을 좀 넣어두시고 (몇 분 정도면 충분해요) 내용물이 딱딱하게 얼어서 좀 덜 깎여나간다고 하네요. 신기신기! 11. 붓펜아이라이너가 굳거나 마른 것 같다구요? 수돗물을 틀고 흐르는 물에 몇 초 정도 팁을 갖다 대주세요. 갑자기 아이라이너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습니다 :) 12. 매니큐어가 입구 주변에 말라 붙어서 잘 열리지 않는 네일 폴리쉬. 뜨거운 물을 유리컵에 담고, 네일 폴리쉬를 뒤집어서 담가주면 물의 온기로 인해 네일 폴리쉬가 풀어져서 이제는! 잘 열려요. 13. 네일 폴리쉬가 굳었다구요? 새로 사시지 말고, 아리따움이나 다른 네일 소품 파는 샵이나 드럭스토어에서 띠너(thinner)라고 불리는 걸 사보세요. 굳은 네일 폴리쉬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액체인데, 네일 폴리쉬를 아예 새로 사는 것 보다는 돈도 덜 들고, 더 알뜰하게 쓸 수 있어요. 저는 에뛰드에서 산 제품 쓰고 있는데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