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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인터뷰> 26회 - 선생님, 조지수(25)

이번 주 사소한 인터뷰는 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조지수 선생님(25)과 만났답니다. 그녀의 일상엔 온통 아이들 생각 뿐이었는데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녀만의 교육 철학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타고 <사소한인터뷰>에 놀러오세요^^ http://talktalktv.blog.me/15018991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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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우살이의 나무 심기
불안한 마음에... 뭐라도 해보아야되겠다는 그 집념이 생겨서... 오늘도 또 하나의 씨앗을 심었다. 과연 내가 심은 그 씨앗이 우뚝서서 제역할을 해내는 나무가 될지...아니면 양분이 부족해 뿌리내리지 못하고 파삭파삭하게 말라비틀어져버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씨앗을 심었다. 씨앗한테 진짜 미안한것이 뭔줄 아는가? 난 씨앗에게 줄 물도 힘도 없으며 거름도 뭣도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있다는거다. 겨우살이라는 식물은 다른 새싹들이 물이 없어 죽어가는데 그저 양분이나 빨아쳐먹을 욕심부리며 혼자만 특출나지겠다고 다른 나무에 매달려 어설프게 팔딱대다가 결국 다 자라지 못하고 성장을 멈춰버린 일개의 어떤 졸작식물인데...다른 식물을 살릴 힘이 있을리가 있겠는가 그러면서도 겨우살이는 필사적으로 씨앗을 심었다. 조금이라도 파고들 수 있는 흙한줌이라도 있으면 정신없이 심었다. 그리곤 겨우살이는 겨우살이답지않게 그 심어놓은 씨앗들에게 꼴같지않은 말을 속삭인다. 어떤 악조건에서도 말라비틀어지지 말아라. 거름이 없으면 내자신이라도 씨앗들의 거름이 되어줄테니...너희들은 나를 흡수해서라도 이 모순된 넝쿨들과 너희를 짓누르는 무거운 시멘트틈사이를 헤쳐나가 열매를 맺고 온세상이 우러러보는 그런 커다란 나무가 되라. 양분빨아먹다가 실패한 나같은 일개의 기생식물이 아니라 스스로 우뚝 서는 그런 튼튼한 나무가 되라. 하늘의 별이 되어라. 별이 되어서 찬란한 빛을 내서... 너희를 빛내기 위해 수없이 희생한 또다른 별들과...힘이 없어 어쩔수 없이 다른 더 약한 별들의 희미한 빛이라도 빨아먹어가며 폭군처럼 기생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그런 희생자들까지도 부족함 없이 비추어주어다오...
여자 배우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작품으로 많이 언급하는 작품
김선아 - 제가 마흔 다섯이나 쉰 살이 되면 해보고 싶은 영화예요. 지금은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를 찍기엔 이른 것 같고, 나이가 들어서 연륜이 쌓이면 꼭 해보고 싶어요. 어른들의 일상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기도 하고, 분명 어른들도 일상에서 일탈하고픈 욕구가 있을 텐데 우리나라는 그런 걸 많이 표현 못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 나이가 되면 그런 얘기들을 하고 싶어요. 전수경 - 지금이야 식스탑(여섯 명이 주연)인 작품이지만 나중에 '델마와 루이스'나 '바그다드 카페', '마더' 같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에서 원톱 주연을 할 날도 오지 않겠나. 김아중 - 남자들끼리 통용되는 공감 포인트가 있다. ‘브로맨스’라고 하는데 같이 먹는 자장면, 나눠 피우는 담배 등의 설정이 남자들의 작품으로 인식된다. 여자들끼리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델마와 루이스’ ‘몬스터’ 같은 영화를 하는 것이 꿈이다. 채시라 - "좀 오래된 영화지만, <델마와 루이스> 같은 작품을 좋아한다"는 채시라는 "언젠가 그런 역할을 누군가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청아 - 여자들 영화가 너무 없는데 여자들의 영화를 해보고 싶어요. '델마와 루이스' 같은 그런 영화요. 수애 -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그는 “전도연 선배님이나 손예진 씨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여배우들의 상대 배우는 남자 배우일 것이라는 편견으로 때문에 그의 대답이 낯설게 느껴진 것. 수애는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라면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예진 - 앵커 손석희는 "여자들이 이끄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 '델마와 루이스' 같은, 아직도 그러냐"는 질문을 했다. 손예진은 "공효진 씨와 굉장히 친하다. 한번쯤은 여자가 나와서 일탈을 꿈꾸는 로드 무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예진은 "아무도 제작을 안해준다면 직접 제작을 할 생각도 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델마와 루이스 (1991) 남편의 억압으로부터 일탈을 꿈꾸는 두 여인 델마와 루이스는 편지 한장 달랑 남겨두고 둘만의 여행 길에 오르게된다. 남편으로부터의 해방감에 들뜬 델마는 기분이 좋은 나머지 술을 마시고 모르는 남자와 춤을 추자, 남자는 곧 치한으로 변해 주차장에서 폭력을 휘두려며 강간하려하자 루이스가 권총을 가져와 그를 제지하고 델마를 구해준다. 그때 남자가 성적인 모욕을 가하자 루이스는 자기도 모르게 총을 쏴 그를 살해한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여행길은 이제 공포의 도주로 바뀌고 델마와 루이스는 극한 상황에 빠져든다. 그렇게 살인 사건의 휘말린 둘은 돌이킬수없는 길을 하염없이 달리게 된다. "너 깨어있니?" "내 눈이 떠 있으니까 그런 셈이지. 한번도 깨어있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어." " 뭔가 달라, 그런 거 너도 느끼니?" "우리들은 조금 탈선은 했지만 진정한 자신을 되찾았어." 출처 : 쭉빵카페
아이가 너무 눈치가 빠르고 똑똑해서 생긴 비극......JPG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장롱안에서 울었다는 서진이..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단어의 의미를물어보자 예를 들어 설명하는데 그 감정을 정확히 얘기해ㅠㅠㅠ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뒤돌아서서 눈물을 흘림 ㅠㅠ 눈물 흘리는거 보여주기싫어함 ㅠㅠ 이때 너무 짠했어ㅠㅠ 창문을 바라보면서 우는데 뒷모습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쨘하고..ㅠㅠㅠㅠ 박사님이 아이를 위로하려고 다 잘한다고 말하지만 아이는 계속 문제 내보라구ㅠㅠㅠ 사람들이 얼마나 애한테 문제 내고 맞추는지 보는게 반복됐으면 저런말을 계속 하는지ㅠㅠ 박사님이 난 니가 문제를 맞추는것보단 너의 기분이 좋은지가 더 궁금하다고 하니까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박사님이 꼭 안아서 달래주는데 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펐어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아이가 벌써부터 눈치가 빨라서 넘 안쓰러웠음 ㅠㅠㅠ 출처
사람이 눈썹이 있는 이유
구인류는 눈두덩이 돌출되어 있다. 이건 눈썹이 없다는 의미일 수 있다. 눈두덩은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다. 즉 인류의 눈썹은 구인류의 돌출된 눈두덩이 퇴화하고 흔적이 남은 것이다.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오른쪽 네안데르탈인은 치열로 볼때 앞으로 숙여져 있다. 잘못된 배치다.  바로잡으면 아래와 같이 된다.  치열기준으로 바로잡으면 이렇게 된다. 네안데르탈인은 입과 눈두덩이 돌출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는 것은? 이마가 없다는 거다. 이마가 없다면 머리칼이 눈을 가리지 않을까? 두개골이 이런 모양이 되면 머리카락이 짧아야 한다. 이마가 없는 네안데르탈인은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게 된다. 그렇다는 것은? 머리칼이 없다는 말이다. 사피엔스는 이마가 높은 대신 긴 머리칼을 얻었다. 구조론의 밸런스 원리로 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마와 눈두덩과 눈썹과 머리카락은 세트다.  사피엔스는 원인에게 없는 긴 머리칼이 있다. 이 사진은 잘못된 것이다. 원인들의 눈두덩이 돌출한 이유는 이마가 없기 때문이다. 이마가 없으면 머리칼이 길게 자랄 수 없다. 눈을 가리기 때문이다.      결론. 눈두덩과 눈썹과 머리칼과 이마는 세트로 진화한다. 네안데르탈인은 머리카락이 짧거나 없었으며 눈과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높은 눈두덩을 가지게 되었다. 사피엔스는 긴 머리카락이 등장하고 대신 높은 이마로 머리카락을 눈으로부터 떼어놓았다. 높은 이마가 간격을 벌린 것이다.  결정적으로 사피엔스가 긴 막대기로 네안데르탈인을 공격했을 때 네안데르탈인은 높은 눈두덩이 없으면 눈을 찔릴 확률이 높다. 사피엔스는 이마가 높은데다 머리카락이 보호하므로 살짝 고개만 숙여도 안전하다.     인간의 눈썹은 눈두덩이 높았을 때의 흔적이다. 눈썹이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머리에 가마가 있는 것과 같다. 털이 나는 기준점과 경계선이 있는데 눈두덩이 경계였다. 그런데 이마가 높아지며 이마의 털이 없어지자 눈두덩이 경계의 의미를 잃어먹은 것이다. ㅊㅊ http://gujoron.com/xe/?mid=gujoron_board&page=4&document_srl=965742 오.. 모야.. 흥미로운걸..? 물론 뭐 가설이지만,,, 이런 글 읽고 나면 괜히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할까... 헤에 과학이란.... 이러면서 쌉소리 계속 하게 됨; 털과 뼈 구조의 상관관계... 신기해.... (나는 빡대갈이라 이 글의 오류에 대해 댓글 달아도 이해 못하니까 나한테 따지는 댓글 없길 ㅠ)
인간의 물기
인간의 물기 사람의 손톱을 먹은 쥐는 사람이 되고 손톱을 물어뜯는 사람들은 자신이 되고 싶은 이들이다 오늘이 어제를 묻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망자의 장지에 내일은 오지 않았다 백야의 태양이 철야중 이었다 그림자들의 중력이 약해지고 있다 몰래 발톱을 갉아먹고 있다 인간이 되기 위해서가 아닌 인간을 벗어나기 위해서 탈출도 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들은 몰랐다 그들에겐 천장이 없으므로 오로지 새장 속의 새들만 알 수 있는 일이었다 신의 일기장을 훔쳐 본 적 있었다 아버지 천장을 이고 사는 것들에게 천장이 뒤집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바닥이 천장이 된 아이들이 아직도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종종 테이블 위에 올라오지만 그렇다고 반찬은 아니다 그 때문에 길가엔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가 놓여 있다 붉은 피가 말라붙은 입가 예속을 멸시하는 자들 그러나 자유는 베트남 고추 빨갛고 맵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돌아오지 못한 박상사는 죽어서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 고국이 아닌 자신에 돌아가기 위해 그늘에 가려 죽은 고양이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 떨어진 플라타너스 잎들이 그림자의 탈출 마술에 마른 박수 갈채를 보낸다 속임수면 어때 즐거우면 그만이지 안 그래? 내일이 오늘에 편지를 쓴다 당신을 묻어줄테니 오늘 이 시간에 보자고 오늘은 내일의 편지를 받을 수 없고 편지는 조의문이 되겠지만 오늘이 어제를 생각하며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 여전히 물기는 마르지 않고
우리 행복역에서 만나요
♣우리 행복역에서 만나요♣ 이번 정차역은 미움 역입니다. 모든 질투와 시기의 짐을 들고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차는 그리움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질투와 시기의 짐을 내려놓으신 분만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정차역은 그리움 역입니다. 보고픈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한 아름 가지고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역은 사랑역입니다. 배려와 믿음의 선물이 가득한 역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만큼 마음껏 가져가세요 아무리 많이 가져가도 무겁진 않습니다. 선물을 챙기신 분들만 행복역에 가는 열차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탑승하신 분들은 종착역으로 출발입니다. 행복역에 가시면 다시는 미움역에 가실 수 없습니다. 시기와 질투의 짐을 버리고 보고픔과 설레임의 선물을 한 보따리 들고 다른 한쪽엔 배려와 믿음의 선물을 들고 와야 행복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행복역입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역으로 함께 오셔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 안만희 시인 시집 중에서...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그대와 함께라면...
♣ 그대와 함께라면... ♣ 그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살면서 꼭 만나야 하는 사람
♣ 살면서 꼭 만나야 하는 사람 ♣ 01. '이메일, 편지, 카톡, 전화로 인사를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02.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03.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04.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05.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06.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07.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08.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09.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10.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오늘 날씨가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많은 행복과 기쁜 행운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오늘 되세요.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냥좋은글 드림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 안녕하세요. 밀가루쌤영어입니다. 오늘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특히 유튜브의 외국인 댓글을 보시면 아래와 같은 SNS 영어표현을 자주 보실 수 있는데 처음 보시면 이게 무슨 영어인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자주 사용되는 SNS 영어표현 7가지를 가지고 와 봤어요!! 1. OMG "Oh my god!"또는 "Oh my gosh!"라는 숙어의 약자 문구입니다. "맙소사!"나 "진짜야?!"등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OMG they were killed!"(세상에! 그들이 숨졌다니!) "OMG I can not believe this is happening!"(진짜인가! 정말 일어났다니 믿을 수가 없군!) 2. LOL 웃음을 나타내는 인터넷 약자입니다. 정말 웃길때, 하하!! 를 표현할때 우리말의 ㅋㅋㅋ 와 비슷한 영어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OL, It's so funny! ㅋㅋㅋ 정말 웃기다! 3. ASAP "지금"이라는 뜻입니다. "as soon as possible"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들어 졌습니다. "I'll do that ASAP"(이제 할거야) "Can you come here ASAP?"(지금 당장 올 수 있니?) "You should do your homework ASAP!"(숙제 지금 당장 해라!) 4. BRB "바로 올게" "be right back"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Mom is calling me! BRB"(엄마가 부른다! 잠깐만 기다려) "Someone is trying to reach me. BRB" (누군가 부르고 있어, 잠깐만 기다려) 5. b / c "b / c"는 because의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의미의 약자로 'cuz' 'coz'도 있습니다. "Can I call you back? b / c I 'm on a train."(좀 이따가 다시 전화해도 되? 왜냐하면 기차에 탔거든) "I have to leave right now b / c I have work!"(지금 바로 나가야 해, 왜냐하면 일이 있어서) 6. OIC 의미는 발음대로입니다. Oh, I see을 나타냅니다. '알겠어'라는 뜻이죠. "That's why you said so! OIC"(그래서 네가 그렇게 말했구나! 알겠어!) "OIC! Finally, I got it!"(아하! 겨우 알았어!) 7. BTW "by the way"의 머리 글자를 딴 의미로 '그런데, 그건 그렇고'라는 뜻입니다. "BTW, are you coming to my party tmrw?"(그런데, 내일 파티 오니?) 어떠셨나요? 오늘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공부해 봤습니다. 글이 좋았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