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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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하나 물어볼께요 어떤 연애가 좋을까요?

나를 불이라고 보고 연애한다면 나를 타오르게하는 나무같은 사람과 나로인해 바뀌는 흙같은 사람과 나를 식혀줄 물같은 사람과 나와 같이 타오를 불같은 사람과 하는 연애가 있다면 어떤연애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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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나무같고 때로는 흙같으며 때로는 물같고 또는 불같이 타오르는 그런 죄송해요 이러니 없죠 오늘저녁은 쌈밥이네요
좋은건 이 연애, 저 연애, 다 경험이니 좋을테지만 그래도 내가 불이라면, 결국은 나를 타오르게 도와주는 나무같은 사람이 제일이겠지요 ㅋ 게다가 나무같은 사람이라면 그런 역할에 충분히 만족을 할테고요..ㅎ 그리고 아무래도 불같은 사람은 활활 타올라야 맛이죠~! 나로인해 바뀌는 흙 같은 사람이나, 나를 차분하게 식혀줄 물같은 사람도 재미는 있을수 있겠지만, 그런것들은 애초에 내 성질이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오래가진 못할것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와 같이 타오를 불같은 사람은, 같이 활활 불타올라서 굉장히 신날수도 있겠지만.. 음....결국엔 연료소진...... 으로 다른곳에서 나무, 흙, 물, 바람.. 찾게되될것같네요...ㅎ
연애의 목적 자신이 불이라면 그걸 마음것 누리게 만들어주는 나를 타오르게 만들 나무 같은 사람이 있어야 활활 타겠지요 그게 연해의 감정 아닐까요 하지만 저는 흙같은 분을 택하는게 답이 아닐런지 나무도 불도 물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땅과 같은 사람 태우기만 한들 주체 할수 없음은 아픔이 따르니 타오르는 불을 감싸 안아줄 흙과 같은 사람♥
남자가 불이라면, 여자는 장작같은 분이 좋겠고 여자가 불이라면, 남자는 바뀌기도 하면서 맞춰주는 흙이 낫지 않을까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