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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동 카페거리] 화덕피자가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보나쿠치나

오늘은 친구가 집 근처로 놀러온 김에 방문한 보정동 카페거리의 라보나쿠치나를 올려봅니다 ㅋㅋ 보정동은 사람들이 너무 몰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는 정자동 보다는 정말 카페'타운'느낌은 나요. 보정동이라 해서 보정역에서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택시 타시는 게 나으실듯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면, 보정동에는 브런치파는 카페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래도 점심도 지났고 제법 식사다운 식사를 하고 싶어서 파스타에 화덕피자를 먹으러 갔어요. 실은 화덕피자를 굉장히 좋아해요 ㅋㅋ 양이 적지만 바삭하고 담백한 맛이 좋아서 종종 찾아먹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고르곤졸라, 마레마레 파스타를 시켰어요. 개인적으로 크림파스타를 별로 안 좋아해요. 항상 토마토 페이스트로 된 파스타를 시키는데 그 중 해물 들은 것 시키면 항상 보는 것이 해물상태 ㅋㅋ 여기는 꽤 해물 상태도 좋았어요. 대하 2마리가 슝 들어 있어서 각자 하나씩 나눠먹었는데도 넘쳐나는 해물_☆ 고르곤졸라는 꾸덕한 치즈맛이 고소하게 느껴지고 찍어먹는 꿀에 견과류가 올려져 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심지어 피자 먹으면서 느낀게 말린 마늘을 토핑한 것 같더라구요 심심하게 느낄 수 있는 마늘맛이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각 20,000원 이라는 가볍지 않은 가격 ㅋㅋ 그치만 맛은 그 정도 하더라고요. 이것보다 좀 더 저렴한 메뉴도 있어요. 보정동에서 느낀 한 가지. 서울에서도 여기까지 온다는 것을 실감하는 자동차 떼들 ㄷㄷㄷ 주차하시기 굉장히 불편해요. 저는 아무래도 근처 살아서 편한 곳 찾아 주차했지만 ㅜㅜ 초행길이시라면 인근의 공영주차장이나 주차타워 이용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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