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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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함께짠

아는 형님이 말했다. "과거가 그립고 그때가 행복한건 지금 삶은 닭가슴살마냥 퍽퍽해서야" 그리곤 나도 맞장구쳤다 "맞아요 오늘은 딱 아메리카노만큼 내일은 또 에스프레소 마냥 쓰겠죠 시럽은 빼고요" 친구 놈이 반문을했다 "그래도 오늘하루 고생했다 스스로 치맥하는 소소함도 행복하잖아요?" 그말에 모두 입을 모았다 "짠~" ------------------------ 다가오는 평일에 맞서 모두함께^^
zzz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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