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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코로나로 해외에서 날아오른 한국의 ‘이 음식들’

이밖에도 만두를 비롯한 각종 냉동 간편식과 떡볶이 등 한국 식품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와 식생활이 달라도 맛있는 음식은 누가 먹어도 맛있나 봅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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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면식수햏에도 발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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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씻어서 만든 빵 (맛있는 빵 레시피)
오늘은 빵타지아 신인왕전 결승이 있는 날 이다. 준결승에 왔던 한 기자가 주인공이 만든,먹으면 천국에 가는 태빵 44호에 대한 기사를 쓰는 바람에 관객들이 몰려온 상태다. 여기 있는 최씨 (27세 - 회사원, 모쏠)도 그 중 한 명 이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심사위원 최강기의 진행에 따라 두 제빵사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되었다. (참고로 쟤 남캐임) 대회장의 열기가 뜨거워져갈 때 쯤 관객들 : 오오옷!!?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반죽을 만들고있던 주인공이 반죽을 물에 씻기 시작한 것. 술렁이는 관객들. 이때, 최씨가 나서서 한 마디 거든다. 이런 새끼들이 젤 나쁜 새끼들임 ㄹㅇ루; 주인공에 대한 원성과 야유가 쏟아져나온다. 그런 상황에  주인공은 씻던 반죽을 내버려두고 새로운 반죽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번째로 만든 반죽은 엄청나게 잘 늘어나는 이상한 반죽이었다. 머뭇거릴 틈이 없다!!!!!!!!! 프로 예측러 최씨 출격! 오이오이~! 쥐엔장 믿고있었다구wwwWWW 바람잡이까지 완벽 여론 뒤집기 대성공. 비난에서 환호로 바뀌어버린 관객들의 호응. 그렇게 만들어진 빵의 모습. 태빵 60호. 이 빵은 엄청난 쫄깃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지닌 빵이었는데 그 비결은 주인공이 물에 씻어버린 첫 번째 반죽에 있다. 반죽을 물에 씻으면, 밀가루의 수용성 물질이 씻겨져나가고 글루텐만 남는데, 이를 활성 글루텐 이라 부른다. 그 글루텐이 빵을 쫄깃하고 바삭하게 만들어줬던 것 이다. 먹은 단면 보면 바삭한 느낌으로 갈라져 있음. 요리 배경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빵을 만들어 보겠다. 과연 실제로도 재연 가능한 기술일까? 강력분 300g에 물 150g을 넣고 반죽해준다. 만들어진 반죽을 물에 씻어준다. 물에 씻는 과정을 세 번 정도 거치고 나니 활성 글루텐만 남았다. 면 보자기에 넣고 물기를 짜주자. 굳 우유 157g에 이스트 5g 강력분 300g 설탕 40g 소금 5g 이스트 섞은 우유, 계란 1개, 활성 글루텐을 넣고 반죽을 시작. 보다시피 잘 늘어난다. 신지라네나이! 반죽에 버터를 넣고 기름기가 없어질 때 까지 반죽해준다. 이제 50분 간 1차 발효 시켜준다. 2차 발효가 끝난 모습이다. 잘 부풀어 올랐지? 반죽을 반갈죽 시켜주고. 둥굴려서 모양을 정리한 뒤 오븐 트레이에 올려 50분 간 2차 발효 발효가 잘 되었다. 이제 170°C로 예열한 오븐에 구워주자. 빵 단면 매우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엄청 바삭하지는않다. 다만, 갓 만들었을 때 먹으면 바삭할지도... (도중에 롤토체스 한판 뜨고 오는 바람에 빵이 식어버림) 뜯으면 표면이 갈라지고 굉장히 질기다는 느낌이 드는데, 빵 내부는 그와 반대로 엄청 부드럽고 맛있다. 그리고 이 빵의 특징이 하나 더 있다. 샷건 존1나 쳐도 잘 버틴다. 따따베 1화 보면 최강기가 이런 말을 한다. "잘 만든 빵일수록 주먹으로 처맞아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성질이 굉장히 강하다." 저 빵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 까? 싶을 정도다. ㅊㅊ ㅍㅋ 오늘도 빌드업 쩔엇따 +_+
약사가 추천하는 기본적으로 먹으면 좋은 영양제 4가지
1. 멀티비타민 (+종합비타민) 2. 오메가3 3. 마그네슘 4. 비타민D 추가적으로 또 영양제를 먹길 원한다면?? + 유산균 + 피로감을 느낀다면 비타민B도 추가로 추가로 비타민C도 추가해도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자막으로는 나오질 않아서 캡쳐하질 않음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 1.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양제라고 하면 Medicine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양제는 말 그대로 영양제 입니다. 우리가 삼시세끼, 육류 생선 야채 채소 과일 등등 여러 영양소들, 균형 있게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족한 영양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뷔페만 가도 채소, 샐러드, 회로 배 채우는 사람 있나요? 채식주의자가 아닌 이상 고기로 배 채우지 않나요? 그 부족한 영양소들을 음식으로 먹기 어려우니 알약 형태로 응축해서 만든게 영양제 입니다. 영양제를 Medicine 약 이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안되고, 밥, 반찬처럼 생각하셔야 됩니다. 2. 영양제 먹어봤는데 효과 없던데요? 여러분들이 싫어하시는 일본의 방사능 그리고 담배, 간접흡연이던 직접흡연이던 흡입 즉시 막 암에 걸릴 것 같고, 죽을 것 같은 반응이 오던가요? 바로 체감이 느껴지지는 않잖아요? 하지만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노출 되다보면 나빠지는건 당연하다 라고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영양제도 마찬가지예요. 당장 먹는다고 지금은 내가 체감이 안돼요. 하지만 10년, 20년 뒤의 나를 위해 먹는 겁니다. 출처 영상 추천하는 영양제나 제품들은 유튜브 원본 영상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약 1-1. 종합비타민,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D 4가지 기본적으로 먹어라 1-2. 추가로 필요하면 유산균, 비타민C, 피로할 땐 비타민B 1-3. 오메가3, 비타민D 는 근성장에도 좋다고 한다 (유튜브 트리거 피셜) 2. 영양제를 약처럼 생각하지 말고 밥, 반찬처럼 생각해라 3. 영양제를 꾸준히 먹으면 10년~20년 뒤, 미래의 내가 분명히 보상받는다. 출처: 도탁스
2008년 숭례문 전소 될때 느꼈던 이상한 감정
방화범 채종기 토지보상금 문제로 화가나서 방화를 저질렀다고 함. "지금 생각하면 이런 일은 누가 시키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국민이 좋아하는 국보를…. 국민들에게 마음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불을 낸 지 5일 만에 현장검증 자리에서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잖아.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고 말해 또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었다. 채씨는 이에 대해 "당시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말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채씨는 "출소하면 복원된 남대문(숭례문)을 꼭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듯 "사람들로부터 뻔뻔하다는 말을 들을 것 같아 조심스럽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는 "교도소 안에서 내가 숭례문 방화로 이곳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된 다른 죄수들로부터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하지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눈을 감았다.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300만 원 (2006년 창경궁 문정전 방화 사건) 나이 많다는 이유로 감형 징역 10년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 가족들이 차라리 우리집에 불을 지르지 했던거 기억남 전쟁통에서도 살아남은 국보 1호 숭례문이 노인 한 명때문에 몽땅 불타버려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 특히 나이 지긋하신 분들중에선 숭례문이 무너지는거=나라의 큰 어른이 무너지는것과도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들 엎드려 절하고 우셨던... ㅊㅊ 다음카페 아직도 저 날이 기억나네요.. 뉴스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민족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속에서 뭔가 무너지는 기분 상징성 큰 국보가 저런 인간 때문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시민들이 눈물을 흘렸죠.. (저도 포함) 아이러니하게도 저 일 이후에 문화재 보호나 보존 정책이 발전했죠.. 엄청나게 허술했던 관리에 충격받았는데.. 아직도 숭례문 앞을 지나갈 때는 기분이 묘합니다.
[맥주 지식]: 정말 에일(Ale)과 라거(Lager)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라거(Lager)와 에일(Ale)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맥주는 단순히 목을 축이는 “술”로 인식되겠지만, 적어도 저의 카드들을 보시는 분들은 맥주에는 에일(Ale), 라거(Lager)가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추가로, 대부분 사람들은 라거는 밝은 노란색에 청량감이 뛰어나고 맛이 가볍다 에일은 좀 더 어두운 색에 과일 향이 나며 맛이 쓰고 진하다.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맥주 샵에 가셔서 종종 이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고객1: 맥주 추천해주세요 직원: 혹시 어떤 스타일 맥주 좋아하세요? 고객1: 저는 에일 맥주를 좋아하는데 흑맥주는 싫어해요. 직원: … ㅇㅅㅇ 일단 겉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여기서는 분명한 “오류”가 존재합니다. 1. 맥주 스타일에서 “흑맥주” 스타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흑맥주”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이 카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527826 2. 라거와 에일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 텐데요 ???: 내가 마셨던 에일은 다 쓰고 진하고, 라거는 다 가볍고 마시기 편하던데? 그 이유는 라거가 가벼운게 아니고, 우리가 “가벼운” 라거만 마셔서 그렇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라거, 에일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불과 100년 전만 해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에일(Ale)이라는 말은 주로 영국에서 “맥주”를 의미하는 단어 였으며, 라거(Lager)는 독일에서 “저장고”를 의미하는 단어였습니다. 이는 그 당시 독일에서 맥주를 만들 때, 온도가 낮은 지하실에서 맥주를 숙성 시켰고, 여기서 탄생한 맥주를 라거비어라고 불렸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맥주는 탄생한 지역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달랐을 뿐인거죠.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오게 되면서 프랑스의 화학자·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의 도움으로 생물학의 발전을 이루면서 맥주 내의 효모 분리에 성공해냅니다.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그리고 에일 과 라거는 각각 다른 효모로 발효되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여기서, 에일 맥주로 사용된 효모는 주로 “고온(高温)”에서 발효 가능한 효모였으며, 라거 맥주로 사용된 효모는 주로 “저온(低温)”에서 발효 가능한 효모로 밝혀집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효모가 활동하는 환경이 달랐던 거죠 .) 잠시 효모 차이를 얘기하자면, 에일 효모: 사카로마이세스 세레비시아(Saccharomyces cerevisiae) 이며 라거 효모: 사카로마이세스 파스토리아누스(Saccharomyces Pastorianus) 입니다 (이건 기억 안하셔도 됩니다....ㅇㅅㅇ) 그리고 이 2 종류의 차이는 바로 이 효모 종류 차이 밖에 없습니다.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은 의문이 드실 텐데요. “그럼 우리가 마신 쓴맛과 묵직한 맛은 어디서 오는 거죠?” 답은 "그런 거 없습니다."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에일 맥주와 라거 맥주의 차이는 어떤 효모로 만들어졌나 차이밖에 없습니다. 물론 효모에서 기인하는 맛과 향의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이는 맥주 전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보통 느끼던 에일 맥주의 향과 맛은 대부분 맥아와 홒에서 기인합니다. (홒과 맥아는 맥주의 향과 맛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재료입니다.) ???: “그럼 우리가 마신 라거는 그런 향 왜 안나나요?” 그것은 재료를 아낀 라거만 마셔서 그런겁니다. (불행하게도 사실입니다...ㅠㅠ) 그러면 왜 이런 가벼운 맥주가 전세계 대표 맥주가 되었을까요? 앞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옛날 맥주는 쉽게 썩거나 오염되서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서 라거 맥주 효모는 상대적으로 쉽게 썩거나 오염되지 않았던 거죠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깔끔하고 오염되지 않은 맥주” 많이 찾게 되었고, 이는 세계 1차 대전 전후로 점점 인가가 높아지게 되며 기존 라거 맥주가 가지고 있던 쓴맛과 단맛이 사람들의 “호불호”로 바뀌게 됩니다. (이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죠) 그래서 맥주는 점점 “그 누구에게도”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맥주 변하였고 결국 저희가 익히 알고 있던 카스, 하이트 같은 대기업 형 라거 맥주가 유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라거 맥주들은 “페일 라거-Pale Lager”라는 스타일이며, 향과 맛을 최대한 배제하고 생산 단가를 낮추고(현재는 이게 주요 목적이죠...ㅜㅜ), 최대한 탄산수에 가깝게 진화한 것이죠. (물론, 크래프트 비어가 발전하면서, 맛과 향이 매력적인 페일 라거 스타일 역시 많이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에일(Ale)”, “라거(Lager)”차이는 그저 “재료”차이 일뿐이며, 라거 맥주에도 “재료”를 아낌없이 넣으면 “에일”맥주 맛이 날 수 있으며 에일 맥주에서 그런 재료를 다 제거하면 라거 맥주 맛이 나는 겁니다. 전자에 경우 사무엘 아담스의 보스턴 라거를 드셔보시고 Samuel Asams - Boston Lager 구매 가능 지역: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후자에 경우 가펠 퀼시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affel Kolsh 구매 가능 지역: 편의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그래서, 정리해드리자면, 1. 맥주를 에일(Ale)과 라거(Lager)로 분류 자체는 가능하지만, 라거의 맛, 에일의 맛 같은 단어는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또한, 현재 기술 발전으로 인해 에일 맥주와 라거 맥주 구분 역시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맥주의 스타일 별로 맥주를 이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저희같은 소비자들은 그저 모든 맥주를 편견없이 바라보고 맥주 자체 맛과 향을 온전히 즐기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은 라거(Lager)와 에일(Ale)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요. 혹시나, 이번 카드에 대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
해물 스파게티 볶음면
네, 이번에도 재료는 음식의 이름에 다 들어가 있답니다 ㅎ 그 시작은 이랬습니다. 와입이 과카몰리를 만들어 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재료도 다있고 저도 아보카도는 참 좋아하지 말입니다. 근데 갑자기 딸이 저녁에 스파게티를 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애들은 스파게티 해주고 우리는... 스파게티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저의 뇌리를 스쳐가는 음식이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먹었던 해물삼겹볶음면... 어차피 스파게티 면은 애들 때문에라도 삶아야 되는거고... 스파게티 면을 이용해서 속닥속닥 ㅋ 이미 씨를 제거한 아보카도는 그냥 먹었습니다 ㅎ 자, 그럼 오늘의 요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면은 많이 삶았습니다. 딸과 조카는 스파게리... https://vin.gl/p/3548168?isrc=copylink 오늘은 지난번에 요리하고 남은 해물잔치와 함께 붉은새우를 함께 넣어주려구요. 크고 껍데기가 있는 붉은새우부터 투하... 지난번에 사용하고 남은 해물잔치 오늘 다 쓰려구요. 굴소스도 넣고 슥슥슥... 야채도 넣고 슥슥슥... 애들 스파게티 해주고 남은 면 투하하고 마법소스 넣고 볶아줍니다. 올리브유를 좀 넣을걸 그랬나... 좀 뻑뻑하네요... 하지만 맛있을겁니다 ㅋ 맛있어 보이죠? 와인이 빠질수야 ㅎ 와입이 재작년 세부 제이팍 리조트 앞 식당에서 먹었던 크랩 보일 안에 들어있던 그 새우맛이 난다고 칭찬을 해주시네요. 그때 엄청 맛있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제가 요리했지만 그정도는 아니고 전 새우에 간이 살짝 덜되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와입 입맛엔 맞았다니 기분좋더라구요. 제가 이맛에 요리하지 말입니다 ㅋ 아들껀 좀 남겨놨는데 건더긴 저희가 다 먹고 면만 남았네요. 아들은 저희가 뭘 해먹었는지 모른답니다. 아들 학원갔다 오기전에 식탁을 싹 정리해놨거든요 ㅎ. 머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ㅋ
국내 여행지 추천: 서울 근교 경기도 가볼만한곳
1. 여주 파사성 파사성은 삼국시대 때 신라 제5대 왕인 파사왕 때 초축된 성곽이라서 파사성이라 불린다고 하며, 또는 파사국의 옛 터가 있는 곳이라는 뜻도 있다는데 문헌적으로 뚜렷한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뚜벅이보다는 자차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로 주차장에 차를 두고 2,30분 정도 올라가면 성곽의 입구가 나옵니다. 파사성의 둘레는 936m라고 합니다. 2. 용인 기흥역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기흥역에서 신갈천을 따라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백남준아트센터가 나옵니다. 백남준아트센터는 백남준 작가가 살아 있을 때 건립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실제로 건립된 건 백남준 작가 사후 2년 뒤인 2008년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무료, 월요일 휴무입니다. 3. 안양예술공원 1호선 안양역에서 내려서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탑니다.그리고 종점으로 가면 바로 예술공원이 나옵니다. 버스 타고 대략 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안양 예술공원은 2005년 국내외 작가 52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볼만한곳은 전망대와 터널 등이 있습니다. 4. 수원화성 1호선 수원역에서 내려서 버스 타고 20분 정도 가면 수원화성으로 갈 수 있습니다. 수원화성에서 가볼만한 곳으로는 방화수류정, 장안문과 화서문, 그리고 팔달산 등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봄이면 군포에서 열리는 철쭉축제 현장입니다. 군포역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볼 수 있는 곳으로 5월이나 6월쯤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 외 경기도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FcxgcVqDC0&t=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