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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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SARCA: A MODERN HOUSE IN THE DESERT

라스베가스를 떠올리면 도박, 스트립쇼 등등을 상상하지만, 그곳에는 assemblageSTUDIO 가 디자인한 the tresARCA house가 있다는 군요. 지구가 layer별로 구분돼 있듯이, 이 집도 지하부터 위로 올라갈 수 록 layer별로 변화하는 집이라고 하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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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간........ㅠㅠ
멋지다...이번 생에는 이와같은 집.욕심으로 끝나려나....씁쓸.하네..흑..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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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 p.s. 참고로 서울에도 생김여! 그건 바로 루이비통 서울+_+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개쩌는 미국 500억 나무집 투어
집을 소개해줄 에네스 청년임 이 집은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있는 타호 호수에 딱 붙어 있으며 대지 1591평에 건평344평, 욕실과 침실이 각각 7개씩, 그리고 화장실은 4개나 되는 대저택임. 호화 저택을 여럿 다녀본 에네스 청년도 이번이 최고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데 그럼 어디 함 가볼까. 집은 전용 게이트를 거쳐야 갈 수 있음 3대 주차 가능한 차고가 있음 그리고 본채에 붙은 4대짜리 차고가 하나 더 있어서 실내 주차는 총 7대까지 가능함. 에네스총각이 걷고있는 진입로 아래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서 겨울에도 눈치울 걱정 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함. 대충 대문 앞 조경 소개시켜주는 중 대문은 유리문인데 섬세하게 음각이 새겨저 있음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샹들리에가 있는 현관임 현관에서 바라본 경치는 이러하다 이곳은 손님용 거실이고 층고는 7.6미터임 손님용이라 티비 없이 벽난로만 있으며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이 양쪽에 두 개 있다 박공지붕에 박힌 조명들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에네스 총각 거실 오른쪽으로 나가면 손님용 식당임 채광 맛집 에네스총각 왼쪽이 방금 지나온 손님용 식당이고, 오른쪽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임. 그치만 아직 1층을 다 못봤으니 총각 등 뒤에 있는 부엌부터 보기로 하자 거대한 아일랜드 조리대를 중심으로 둥글게 배치된 주방.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렌지, 오븐, 식세기 등등이 전부 빌트인임. 정면에 보이는게 가스렌지(8구), 오른쪽에 서랍처럼 보이는게 냉장고임 가스렌지 맞은편은 싱크대인데 뷰가 미쳤음 대충 콘센트도 화강암처럼 보이게 꾸며놨다고 말하는 중 부엌 안쪽으로 가면 가족용 식당이 나옴 미국집 특징이 부엌을 중심으로 밖에는 손님용 식당이랑 거실을, 안쪽에는 가족용 거실이랑 식당을 두는건데 여긴 가족용 식당에도 10인 식탁을 둠 엥간치 큰 집도 4인 아니면 6인 쓰던디.... 가족실은 바로 옆임 가족실에도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이 있음 참고로 오른쪽에 조그만 테이블이 보통 가정에서 쓰는 가족용=아침식사 테이블 사이즈 가족용 거실에는 티비가 있는데 전부 4대임(왜지) 그리고 안볼때는 이렇게 장을 닫아서 가려둘 수 있음 가족실 한구석에는 바도 있다 가족실을 통과해 나가면 복도가 나오는데 두개로 갈림. 에네스총각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면 화장실이 나옴 일케생김 샤워는 안되고 변기만 있는 화장실인데 이 집엔 이런게 4개 있음 자 화장실 나와서 반대쪽으로 가는중. 복도엔 빌트인 장이랑 그림들이 그득함 쭉쭉 가다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나오는 또다른 복도임 오른쪽은 펜트리고 앞에 있는 건 업소용 주방시설;; 명절에 손님들 오면 케이터링 불러서 대접하자 웅앵 다시 나와서 아까 걷던 긴 복도 끝까지 오면 차고로 통하는 문이 나옴 덩치큰 슈퍼카가 넉넉히 4대 들어감 일반 경차는 8대도 들어갈 각 오른쪽 문이 차고 문임 거기서 한번 꺾으면 밖으로 나가는 또다른 문이랑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옴 아까 나온 계단이랑 별개임 한번 올라가 볼까요 쨘 2층 거실이 나옴 이 2층 공간은 전체가 손님을 위한 곳으로 꾸며져 있음. 평소에는 비워두는듯... 안쪽으로 방이 2개 있음 이렇게 워크 인 클로젯도 있고 욕실도 딸려 있음 앞으로 나오는 모든 손님방이랑 작은방에도 여기처럼 워크 인 클로젯이랑 욕실 딸려 있음. 이쪽에도 손님방 있음 세탁실 나와서 더 들어가면 손님방4 나옴 손님방중에 가장 크고 좋은 방임 다시 2층 계단으로 돌아옴 방금 본 2층 공간은 손님용이라 지금부터 올라갈 2층 공간과는 이어져있지 않음 올라오면 바로 극장이 있음 작은 바도 딸림 이렇게 빠르게 올라오는 리클라이너는 첨이라고 좋아하는 에네스청년 근데 보면 빠르긴 함 무튼 극장을 나와서 계속 ㄱㄱ 왼쪽이 계단이고 카메라가 있는 위치가 극장 입구임 바로 앞에 있는 문이 작은방임 아마 자녀방으로 쓰겠지...아마..?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공간도 있음 여기가 안방이 아니라니 놀라울 따름 역시 워크인 클로젯과 욕실이 있음 참고로 욕조는 월풀 욕조임 이 방도 발코니가 딸려 있음. 전나무, 삼나무, 소나무, 세 가지의 수종이 빽빽하게 심어져 있어서 뷰도 좋고 사생활도 지켜줌 2층을 다 봤으니 현관으로 돌아옵니다 이제 끝이냐구요? 아뇨 안방이 남았자나요~ 에네스총각 뒤로 보이는 복도로 갈 차례임 카메라가 서 있는 위치 is 식당과 부엌 방향 사무실이 있음 사무실 나와서 복도 쭉 가면 화장실 한 개 더 여긴 모든것이 구리로 장식되어있음 화장실 오른쪽으로는 에네스총각 왈 이 집에서 가장 환상적인 장소가 있다고 함 짜잔 와인 셀러가 나옴 천장까지 그득 채우면 2000병까지 가능함 그래서 사다리도 있음 와인셀러에 딸린 간이 싱크조차 암석을 통째로 깎은거라고 한다 에네스총각도 이런건 태어나서 첨본대 와인셀러를 나오면 정면에 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고 왼쪽으로 꺾으몀 따란 드디어 안방임 광활한 안방.... 정면에 보이는게 침대고 침대 맞은편으로 이런 공간이 있음 이게 바로 내 방 거실? 양옆으로 침대와 창문을 끼고 직진하면 순서대로 욕실과 헬스장이 나옴 욕실 안에 부부 옷장이 각각 한개씩 있고 세면대도 두개임 이쪽은 아내용 세면대와 그리고 반대편에 남편용과 욕조가 있음 욕실 안쪽에 위치한 헬스장은 이렇게 생김 뒷마당에는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그릴시설과 불멍 가능한 캠프파이어 시설, 그리고 자쿠지가 있음 오른쪽에 있는 갈색이 뚜껑 덮은 자쿠지임 근데 왜 자쿠지만 있고 수영장이 없냐거? 그건... 이 집이 호수와 딱 붙어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사이로 보이는 푸른색이 이 집의 유리창임 진짜 가깝지? 이 해변? 또한 집에 포함된 영역 보트 선착장도 우리꺼임 물 맑은거 봐라~ 해가 지면 이런 모습 에네스 총각은 불멍존에서 작별인사를 고합니다 500억이 있으면 구매가능하니... 출처 와 진짜 개좋다.. 무슨 소설속집이네 집 관lㄹ 어떨게 할까 밖에 생각이 안나네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