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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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수배랑 fire때나 참여하고 평소엔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 분은 매일 나를 신경쓰는데 비해 나는 별 다른 표현을 하지 않았다. 오해살 단어 (박해) 만 중얼거리고 있었을 뿐이다.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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