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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귀여운 홈메이드 곰젤리!

저칼로리에,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 :) 멋진 홈메이드 곰젤리 레시피입니다 ! 1. 딸기 오렌지 맛 딸기 두컵, 오렌지주스 1컵, 젤라틴 가루(무설탕) 2. 자몽 블루베리 맛 자몽즙 1개(or 자몽주스 1/2컵), 블루베리 2컵, 젤라틴 가루(무설탕) 3. 바나나 맛 바나나 1개, 레몬즙 1/4 컵, 젤라틴 가루(무설탕) 1.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는 갈아주고, 각자 어울리는 과즙과 섞어줍니다. 2. 따뜻하게 냄비에 살짝 끓여준 후에 꺼내서 믹싱볼에 담고 (중불에 2~3분정도) 3. 젤라틴 가루를 넣어 휘핑해줍니다. 과즙들이 따뜻해져있어서 잘 녹을 겁니다. 4. 젤라틴 가루가 다 녹으면 얇은 판에 1센티정도의 두께로 부어주시고 냉장고에 넣어 굳혀주세요. 하루밤 정도 지나는 것이 좋습니다. 5. 다 굳힌 후에 원하는 모양의 과자틀로 찍으면 완성!! 영양만점 레시피 만들 때 필수앱, http://bit.ly/1kaV9Wr << 앱 런칭 이벤트 참여!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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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zuqumi ㅎㅎㅎ 귀엽죠 > <
하리보 곰돌이 젤리 넘 좋아하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수도 있네요^^ 좋은 레시피 항상 감사해요~
잘쓰겠습니다~~!!
좋네요^^*
우와귀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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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치즈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 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고해 가축의 젖이 그지역에서 구할수있는 단백질원이였는데 이는 높은기온에서 보관이 어려웟고 우연히 수통에담긴 우유가 굳어 하얗게 덩어리졌는데 이게 치즈의 기원이되었어 치즈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지만 전부다 할순없으니 대표적인거 마트에서도 구할수있는것들로 해보려고해 예전엔 치즈의 대표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였는데 요즘은 치즈를 워낙 다양한곳에서 만들어서 미국 호주 스위스등도 치즈강국이됨 치즈는 만드는 방식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돼 자연치즈(자연적으로 숙성하고 발효) 가공치즈(자연치즈를 가열하고 섞어서 새롭게 만든것) 생치즈(수분함량80%이상) 연성치즈(수분함량50~70%) 반경성치즈(수분함량40~50%) 경성치즈(수분함량30~50%) 등등 이것말고 다른 분류도 있는데 너무 늘어지니간 넘어갈게 체다치즈(반경성치즈) 영국의 치즈 치즈중에서 가장 익숙한 치즈 흔히 마트에서 슬라이스로 자주보이는 녀석 높은 밀도에 부스러지는듯한 질감의치즈 노란색은 색소를 집어넣어서 그런건데 빨간색소를 집어넣은건 레드체다 착색하지않은것은 화이트체다 혹은 버몬트체다라고 한다 에담치즈(반경성치즈) 네덜란드 북부도시의 에담에서 유래한 이름 예전에 유튜브 먹방이나 asmr에서 인기였던 사과치즈 겉에 빨간건 왁스코팅이 되있는건데 숙성을위해 발라두는것이니 먹어도 죽진않지만 먹진말자 지방함량이 적고 질감이 부드러운게 특징 고다치즈(반경성치즈)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만든 치즈로 에담치즈보다 지방함량이 높고 부드러운맛과 캬라멜향이 특징 모짜렐라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흔히 피자치즈로 많이불리는데 사진과 피자치즈를 구분하기위해 '생'모짜렐라라고 혹은 '후레쉬'모짜렐라라고 부름 발효나 숙성과정을 거치지않아 치즈 고유의 향과 맛이 약해 수분함량이 높아서 쉽게상한다는 단점이 있음 열을 가했을때 잘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음 리코타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리코타는 이탈리아어로 다시익힌 재조리한 이라는 뜻을 가짐 치즈를 만들고남은 유청을 활용하여만들어서 치즈로 분류하지않고 치즈의 부산물로 보는경우도 있다 주로 샐러드 혹은 빵에 발라먹는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치즈 요리방송을 자주보는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봣을수도 있음 양식 위에 마지막에 향과 데코로 뿌려주는치즈가 이거임 최소 1년이상을 숙성하고 4년이상까지 숙성하는 고급치즈 원산지 보호법을 받는 치즈라서 해당지역외에 지역에선 이 이름을 못붙임 이름이 워낙 길어서 파르메잔치즈 혹은 파마산치즈라고 줄여서 부르는데 저렴한가격에 파는거 혹은 피자집에 있는 치즈가루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든 모조치즈인 경우가 많음 그라나파다노(경성치즈) 위에 소개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파르마 지역에서만 생산한치즈면 얘는 그 외 지역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의 치즈임 원료 지역 생산에 제약이 적기때문에 가격이 훨씬저렴한편 향과 맛은 비슷해서 양식당에서 제일많이 사용함 페코리노 로마노(경성치즈) 양젖으로 만든 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알싸하게 약하지만 매운맛이 느껴지는게 특징 리얼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치즈가 이거 고르곤졸라 치즈(반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블루치즈 블루치즈의 가장 대표적인 치즈 톡쏘면서 향이 굉장히 강해 치즈를만들때 푸른색 균을 넣고 이후 발효과정에 구멍을 뚫어 산소와 균이 접촉해서 저런 대리석무늬가 생김 우리나라는 고르곤졸라 피자에 많이넣어먹는데 실제로 한판에 들어가는 치즈는 손가락한마디 정도다 에멘탈치즈(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톰과 제리의 나오는 그 치즈맞음 치즈를 숙성할때 쓰는 균이 발효할때 내는 가스로인해 불규칙적인 큰 구멍이 특징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맛이 특징 그뤼에르치즈(경성치즈) 무살균 우유로 만든 스위스의 치즈 에멘탈치즈와 비슷한데 구멍이 더작고 냄새랑 맛이 더 강함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함 크래커와 빵과 곁들이면 좋다 라끌렛치즈(반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치즈를 직접 불에 쬐어 녹인후 녹은부분을 긁어내서 채소 빵 고기 등에 얹어서 먹음 저 치즈를 녹이는 전용기계도 있다 스위스의 치즈는 녹여먹는게 기본 브리치즈(연성치즈) 프랑스의 흰 곰팡이치즈 치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방에서 만들어졌다 겉에부분은 쫄깃하고 속은 굉장히 부드럽다 와인 크래커 과일등과 먹음 이 외에도 마스카포네치즈 부라타치즈 까망베르치즈 등 여러가지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세계 각국의 다양한 피클
우선 피클이란 무엇인가 그저 피자집 혹은 양식당에서나 보던 음식이지 않나 할수있는데 피클은 범위가 굉장히 넓어 야채 혹은 과일을 소금 식초 설탕등 국물에 절인것들을 전부다 피클이라고 부를수있어 피클의 유래는 인도인들이 처음 만들어먹었대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것 김치도 피클의 한종류라고 할수있어 김치도 총각김치 파김치 깍두기 등등 여러가지 한 나라에서도 종류가 굉장히 나뉘는대 이런것들을 전부다 할순 없으니 몇개만 꼽아왓어 단무지 - 일본 중식집가면 항상 나오는데 원래는 일본에서 스님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있어 색깔이 노란이유는 보통 치자가루를 넣기때문이야 일본은 이거말고도 친숙한 절임류가 많은데 락교와 초생강이야 일식집가면 빠짐없이 나오는것들 락교는 염교라는 채소로 만들고 초생강은 말그대로 생강이야 자차이 - 중국 일반 중식당에서는 잘안보이고 중화요리 전문점가면 한번쯤 봣을수도 있어 작채라는 특이한 식물로 만들어 오이피클 - 프랑스, 미국 피클이란것을 대중적으로 알린것이지 않을가 싶어 기본은 프랑스식이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딜 이라는 향신채를 넣으면 미국식 딜피클이야 피클용 오이는 일반적으로 흔히보는 오이가아닌 품종이다른 미니사이즈 오이로 만들어 할라피뇨 - 멕시코 할라피뇨라는 고추를 절여서 만든 피클이야 서브웨이에 가면 있는 그거 초록색은 많이 안맵고 알싸한정도인데 빨간고추는 그보다 더매운편이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피클 사우어크라우트 - 독일 양배추에 소금을 넣고 양배추에서 나온 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이야 아마 이 피클이 이글에 나온 모든피클 통틀어서 만들기 가장쉽다고 생각해 재료가 너무간단해서 나도 한번 만들어봣거든 양배추랑 양배추 무게의 2%의 소금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있어 아차르 - 인도 고추 라임 망고등을 소금에 절여서 만든음식이야 할라피뇨처럼 몇안되는 매운맛이 나는 피클이야 자르니디에라 - 이탈리아 채소를 식초나 기름에 절여 만든 피클 미르푸아(향신채)를 활용한 요리가 많은 이탈리아 답게 양파 당근 샐러리등 여러가지 채소를 활용하는 피클이야 토르시 - 중동지역 여러가지 채소를 식초 소금에 절여만든 피클 위에 이탈리아식 피클과 굉장히 유사해 만드는곳마다 식초와 소금의 비율이 다르다고해 추가적으로 다른 허브등을 넣는경우도 있어 람드 마르카드 - 모로코 레몬을 짜서나온 레몬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 이 피클은 특이하게 레몬껍질을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야 여담으로 과일을 이용한 망고 피클이 인도에 있고 파파야나 파인애플로 만든 피클이 베트남에도 있다고해 찾아보다가 이거 말고도 진짜 종류가 진짜 엄청 많았는데 다 할수가 없어서 이정도만 정리해봣어 여담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 영국의 계란피클 이런것들도 넣을까 하다가 이러면 명란젓도 넣어야되지않나 라고 생각해서 제외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