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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뷰맛집:) 오도 블랑도도!

꺄하하핳ㅎㅎㅎㅎ쨔잔
뉴비로 소개되었따니 카드를 안쓸수가 없었어욥
오늘 소개드릴곳은 포항시 오도에 위치한 '블랑도도'입니당!
오도에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는 카페가 두어개 있었지만
더 끌리는 쪽으로 발길을 옮겼답니당!
외관만 봐도 뭔가 고급스러운느낌아닌가용!!
이곳은 2층입미다! 몬가 잉스타갬성 넘치는이곳!
뒤쪽으로는 나무들이 있어서 너무 푸릇푸릇 힐링되는곳이엇어요!
부끄러운...몸땡이가 창문에...비칠정도.........ㄷㄷ...
이곳은 2층 테라스로 나오면 보이는 전경입니당!!
아직 커피가 나오지 않았오요 ㅠㅠ큽
커피가 엄총 마려운데 말이쥬!!!
따단!!! 드디어 커피랑 뽀또머랭쿠키(?)가 나와써요!
카페 앞쪽으로는 차량을 주차할 수 잇는 공간이있어서
차가지고 오시는분들은 엄청 편할거같아요! 주차비없어요!

요기는 3층인데...ㄸ...떡하니 포토존(?)이가 있기에..
이뿌게 사랑을 한번 표시해봐따 이겁니댜!
마지막으로 가게를 나오며 들어갈땐 보지 못했던 자갈받과 폭신한 쇼파가 놓여져있는걸 보았어용
메뉴판을 못찍어서 가격대가 정확하게 생각나진 않지만 커피가격이 5.5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란데 싸주였고 커피맛은 좋았어요!!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오픈 오후 8시에 마감입니당!
겨울바다 보러 오셨다가 한번 들러보세요!
2층 테라스 자리는 눈치봐가며 들어가자마자 찜 해야해욥!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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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 종종 가는 데 여기서 만나니 반갑네요ㅎㅎ 저는 카페 라붐도 괜찮더라구요. 딸래미가 핑크를 좋아해서^^;;
@tomato7910 아하! 저두 시간나면 한번 들려봐야겟네용 라붐 이름이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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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한 번 들을까말까했던 장소들이 뜨기 시작해서 가보면 레트로한 느낌이 많이 나서 쓰는 글임 장소를 다 넣을 수 없어서 몇 군데만 골랐으니 이해 바람ㅠㅠㅠㅠ 1. 을지로 원래 을지로하면 세운상가나 공구 상가들이 제일 먼저 떠올랐고 지금도 그렇지만 상가 뒤 쪽으로 가면 오래된 조명 가게들이랑 카메라 필름이나 장비들 파는 곳들이 있음 최근 몇 년까지만해도 여기에 내 또래 애들은 거의 안 가는 곳이었는데 을지로 뒷골목에 있던 노가리 골목들이 유명해지면서 옛날 느낌 난다면서 사람들이 몰리게 됨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상가 뒷 쪽에 레트로한 카페, 펍들이 많이 생겼고 또 7080스러운 스튜디오도 많이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레트로한 공간이라고 하면 을지로 많이 떠올리는 듯...... 2. 익선동 종로역 바로 뒤에 있는 곳인데도 익선동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엥? 여기에 있다고? 싶을 정도로 엄청 골목골목 들어가야 우리가 사진으로 보던 곳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선동도 사람들이 왜 많이 가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옥을 개조해서 레트로한 음식점이나 공간들이어서 유명해진 것 같음 그리고 옛날 게임들을 할 수 있는 오락실이나 만화방도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서대문(돈의문) 왜놈들이 철거해서 두 번이나 다시 세운 서대문에는 아예 레트로 마을을 만들었음 다른 곳들은 사실 뉴트로 느낌인데 여기는 6080 마을처럼 만들어서 오락실, 만화방도 있고 둘리, 영심이, 달려라 하니 같은 만화도 무료로 상영함ㅋㅋㅋㅋ 찾아보니까 구경 하는게 아니어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다고 함.....약간 응팔느낌임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레트로가 유행(?)처럼 되면서 외면 받았던 LP판을 구하려고 다시 회현동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또 예전 만화나 영화를 테이프로 볼 수 있는 펍이나 공간들이 많이 생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예전에 행복하고 걱정없던 그때의 내가 그리워서 자꾸 레트로 공간을 찾는 것 같음................ 덕분에 레트로 처돌이는 너무 행복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더쿠 이런곳들은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8~90년대지만 물가는 2050년대 수준 아닌가요.. 물론 그렇다 해도 저런 레트로 감성 참 좋아합니다 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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