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seongHo
6 years ago10,000+ Views
2007년 8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스탠퍼드대 인근 작은 사무실. 하버드대 교육공학 석사과정을 1년 만에 마친 문지원(36)씨는 두 명의 프로그램 엔지니어와 씨름하며 새로 오픈할 인터넷 사이트의 프로토타입(기본형)을 만들기 시작했다. ‘글로벌 텅(tongue)’이란 회사까지 만든 터였다. 여럿이 함께 커뮤니티를 이뤄 드라마나 영화 같은 세계 각국의 동영상에 세계 각국의 언어로 자막을 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게 서비스의 핵심이었다 ... 기사전문: http://www.metr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20
4 comments
LIKE를 백개정도 누르고 싶네요!
6 years ago·Reply
@paradis 감솨감솨 :)
6 years ago·Reply
실감나는 스타트업 성장 이야기 감사합니다^_^
6 years ago·Reply
@edwardkangsup 감사합니다~ :)
6 years ago·Reply
17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