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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너지 독립의 길

독일의 러시아에 대한 가스 의존도는 40% 정도 되고, 모스크바에만 독일 기업 6천 곳이 들어가 있다. 다른 EU 국가들 모스크바 지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다. 러시아로서도 독일은 제3위의 무역 파트너다. 자... 그렇다면 독일이야말로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지렛대가 될 만할 텐데, 독일이 과연 러시아에게 등을 돌릴 수 있느냐가 문제다. 다른 건 몰라도 에너지는 혹시 안 될까? 스포일러: 안 됨. 일단 대안이 몇 가지 있나 살펴 보자. 4가지 정도 있다. (1) LNG 수입, (2) 셰일가스, (3) 파이프라인 확대, (4) 바이오가스이다. - LNG 수입 독일 항구들 중에 LNG 전용 수입항구가 없다는 말을 했나 모르겠다. 상당히 놀라운 일인데, 현재는 서유럽 전부가 EU이니 별로 상관 없는 일이기는 하다. 즉,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만에서 독일까지 이어진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면 된다는 얘기다. 다만 한 해에 가스선 200척을 다룰 수 있는 로테르담이건만 2011년 개항 이래 이제까지 처리한 가스선은 40척에 불과하다고 한다. 태반은 그냥 놀려둔 상태라는 애기. (풀로 가동할 경우, 유럽 전체에 산재한 LNG 집하 항구들이 수요량의 2/3를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참, 왜 가스를 LNG로, 즉 액화 시키느냐 의문이 있으실 텐데, 액체로 만들면 부피가 1/6로 준다. 그만큼 운반이 쉬워진다는 얘기다. 물론 온도를 냉동으로 고정 시켜야 한다는 점은 함정.) 왜 놀고 있을까? 이미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가스가 있기도 하고, 주요 수출국인 카타르가 유럽보다는 아시아를 더 좋아해서이기도 하다. (후쿠시마 때문에 일본의 가스 수입량이 폭증했다.) - 셰일가스 셰일가스는 이미 어디에나 묻혀 있었다. 인류의 기술이 안 되어서 못 캐냈을 뿐인데, 이제는 프래킹(수압파쇄)이라는 가공할 방식으로 혈암(즉, 셰일)에 있는 가스를 뽑아낼 수 있다. 프래킹은 이론상 별 것 아니다. 물을 지하로 세차게 뿜어내서 갇혀 있던 가스를 이동시키는 것이다. 이 기술이 처음 나왔을 때가 1998년이었다. 정말 최신 기술인데... ...문제는 환경파괴다. 물의 과대한 사용도 있고 말이다. 구식민지에서 그냥 들여다 쓰면 될 프랑스는 아예 프래킹을 국내적으로 금지 시켰고, 영국은 산유국이다. 독일은 좀 애매한 입장. 녹색당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정 파트너였던 나라가 독일이다. 아, 그럼 그 많다던 미국에서 수입하면 되잖을까? 전에도 썼지만 미국 국내법 체제가 문제라서 미국은 가스 수출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 파이프라인 확대 이것도 우크라이나 애기 하면서 언급한 바 있다. 러시아가 아닌 아제르바이잔(서구와 친하다. 이란의 적은 우리의 친구?)의 가스를 들여오면 될 텐데 현재 있는 파이프라인은 모두가 다 러시아 통제권에 있다. 그래서 다른 곳을 뚫어보려 했던 것이 나부코이지만 그건 좌초된 프로젝트이고, Trans-Adriatic 프로젝트가 남아 있지만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 가즈프롬(지분 절반이 러시아 정부)에서 러시아와 독일 직결 파이프라인(사장님은 푸틴의 절친, 슈뢰더 전 총리)을 놓고 있고, 모든 루트를 동원하여 방해하는 중. 심지어 지난주에 가즈프롬은 오스트리아와도 가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제르바이잔 유전도 가즈프롬이 눈독 들이는 중. 기사에 나오지는 않지만 독일 회사 BASF도 문제다. 가즈프롬은 BASF에게 시베리아 가스전 지분을 줬고, 그 대신 독일 파이프라인 네트워크망을 얻었었다. 독일, 과연 러시아에게 고자세를 보일 수 있을까? (이런 형태는 BASF만이 아니다. 독일의 대표적인 에너지기업 E.On도 같은 방식으로 가즈프롬과 관계를 맺고 있다.) - 바이오가스 몰랐는데 독일도 수수나 잔디(!)를 사용하여 바이오가스 생산을 하고 있다(유럽에서 독일이 제이이이일!!!). 러시아 가스 수입량의 20%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를 하룻 밤 사이에 갑자기 늘릴 수는 없다. 바이오가스의 문제는 정부 보조금이다. 이미 정부보조금 삭감이 이뤄졌는 상황에서 정부 재정 투입이 추가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생산 확대는 어려울 듯 하다. (이런 건 다 정부 돈이 들어가야 돌아간다.) ----- 종합적인 결론: 힘듭니다. 안전은 곧 더 많은 비용을 의미한다고 하죠? 독립도 마찬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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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 그렇습니다. 미국 만큼의 제재도 서로 못 한다는 얘기죠. 미국 입장만 답답해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게 반대로 독일만 목줄을 잡힌게 아니고...러시아 에너지 회사들 특히 가즈프롬 역시 수출의 절대량의 고객이 유럽이고 유로 연맹의 맹주가 독일인데다가 독일 역시 전체 가스 공급량의 약 50%가 넘게 가즈프롬에서 수입하며 그들(러시아)의 코를 꽤고있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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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세계 각국의 군주들
21세기 현재에도 세계 수많은 국가들에는 아직까지도 왕이나 황제, 공작등의 군주들이 존재한다. 대다수의 나라들은 군주들이 국정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입헌군주제 체제이지만 군주가 가지는 상징성과 의미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군주가 법 위에서 통치하는 전제군주제의 국가들도 드물게 존재한다. (대부분은 중동 국가들) 그렇다면 세계 주요 국가들의 군주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영국 (그외의 모든 영연방 국가들) 군주 - 엘리자베스 2세 (국왕) 왕조 - 윈저 왕조 (1917 ~)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국왕. 빙글러들중에도 모르는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무려 69년째 통치중이며 나이는 올해로 95세. 덕분에 다음 계승서열 1위인 맏이 찰스왕세자도 이미 반송장 상태이다. 찰스왕세자. 올해로 나이 73세.. 무튼 영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등 모든 영연방의 국가원수로써 엘리자베스가 거느리는 땅은 러시아보다도 넓다. 근데 막상 거느리는 인구는 일본 천황이랑 비슷하다는것도 재미있는점. 2. 네덜란드 군주 -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왕조 - 오라녜나사우 왕조 (1815 ~) 2013년, 비교적 최근에 즉위한 네덜란드의 국왕. 왕세자 시절때부터의 자유분방한 행동으로 품위가 없다며 국민들에게 썩 인기가 좋지 못했다. 현재까지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기 많은 왕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부인의 문제인데, 빌럼은 결혼이후 엄청난 애처가로 변신, 부인의 모국인 아르헨티나와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네덜란드의 응원을 포기할정도로 스윗-양남이 되어버렸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부인의 험담이나 악플마저 법의 힘을 이용하여 통제한다는 것. 유럽에서도 자유주의와 인권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에서 이런 언론통제에 대한 여론이 좋을리가 없다. 군주제 폐지 소리도 나오는 등 여러모로 지켜봐야할 국왕. 3. 스페인 군주 - 펠리페 6세 (국왕) 왕조 - 보르본 왕조 (1700~1808, 1813~1868, 1874~1931, 1975 ~) 애비인 카를로스 1세가 각종 비리로 스페인을 망쳐놓고 화룡점정으로 코로나 터지니 해외로 런해버려서 그 죄를 죄다 뒤집어 쓰느라 개고생중인 왕이시다. 정작 본인은 소박하고 착한게 더 안타깝다. 애비때문에 왕정 폐지론에대한 여론이 나날이 늘어가는중이라 애비의 모든 유산의 상속을 포기하고 은퇴 후 국가연금도 포기하는등 혼자 ㄹㅇ 고생중이다. 4. 일본 군주 - 나루히토 (천황) 왕조 - 황실 (? ~ 현재) 현재 전 세계의 군주중 유일하게 황제(emperor) 로 불리는 유일한 군주. 평화주의자였던 아버지 아키히토 덴노를 따라 본인도 상당한 평화주의자이며 한국과도 매우 우호적인 관계이다. 고구려 왕들을 신으로 모시고있는 코마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참배할 정도로 한국과 우호적. 상당한 엘리트로 2년간의 유학경험이 있기때문에 영어는 물론 독일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에도 능통하다. 위에서 설명한 네덜란드의 국왕인 빌럼알렉산더르와 만났을땐 공식석상을 제외하고 네덜란드어로만 대화했을정도. 물론 바로 위 스페인의 펠리페6세와 만났을 때는 또 스페인어로만 대화했다. 비올라 바이올린등 악기도 잘다뤄 우리나라의 정명훈 피아니스트와 합동 공연을 한적도 있다. 보수의 끝을 달리는 일본 황실과 달리 가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었고 연설이 있을 때마다 4분 이내로 짧게 끝내는 등 국민들에게 상당히 호감작을 많이해서 대중 인기도도 높다. 도쿄올림픽 개회식때도 단 몇줄 짜리 개회선언이 끝이었다. 그뒤로 올림픽 위원장 혼자 십분넘게 끌었지만. 여담으로 일본 황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왕조로 역사가 기록된 이후 단 한번도 끊어진적이 없다. 보통 타국의 왕조는 아무리 길어도 500년이 한계지만 일본 황실은 적어도 1500년 이상 역성혁명없이 그대로 유지중이다. 이는 천황을 신과 동일시하는 일본의 풍토와 또 그런 이유 때문에 역사의 대부분을 단지 상징적 존재로만 지내와서 가능했던 일이다. 5. 리히텐슈타인 군주 - 한스 아담 2세 (공작) 가문 - 리히텐슈타인 가문 (1608 ~) 국왕이나 황제가 아닌 공작이지만 유럽 군주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가진 아이러니한 군주. 이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 때문인데 이 가문의 재산은 무려 8조가까이 된다. 리히텐슈타인이라는 나라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으로 돌아가며 이 가문에 대항했다가는 나라가 그대로 굶어죽는다. 그러니 권력이 막강할수밖에.. 현시대에 보기힘든 유사 중세국가이며 외신에서도 이러한 이유로 자주 리히텐슈타인을 깐다. 하지만 딱히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폭정을 휘두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들의 자금으로 엄청난수준의 복지와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는 세금으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어 국민들은 불만이 전혀 없다. 오히려 앞으로도 다스려달라고 간청하는중. 재미있는 일화도 있는데 의회에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어떻게 이런 비인간적인 행위를 허용하냐면서 나라를 빌게이츠에게 팔고 나라이름도 마이크로소프트로 바꾸겠다고 나라를 협박한적도 있다. 물론 의회는 바로 꼬리내리고 낙태법 통과를 철회했다. 6. 모나코 군주 - 알베르 2세 (공작) 가문 - 그리말디 가문 (1973 ~) 이 너드 찐따 공작은 보기와는 다르게 존나게 플레이보이다. 결혼하기 전부터 수많은 유명 모델들과 난교파티를 벌였으며 자기 자지를 안빠는년은 그날부로 런웨이에 다시는 설 수 없게 하였다. 이 새끼의 애미는 그 유명한 그레이스 켈리. 대체 이 유전자가 어디갔는지 의문이다. 알베르의 부인인 샤를렌 공비. 무려 나이 차이가 20살이며 3번의 탈출시도가 있었고 결혼식 당시에도 도망가려다가 공항에서 붙잡혔다는 일화가 있다. 결혼식에서도 펑펑 우는모습을 보여주어 의혹이 증폭되었다. 결혼식때의 모습.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가 아니다. 그래도 애 낳고 잘사는가 했지만 그뒤로 다시 삶이 괴롭다며 신세한탄 인터뷰를 자주 하고는 했다. 작년에는 결국 해탈했는지 탈코까지 해버렸다.. 7. 부탄 군주 -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 (국왕) 왕조 - 왕축 왕조 (1907 ~) 아버지 지그메 싱계 왕축의 3번 아내의 장남. 부탄은 일부 다처제가 허용된다. 참고로 지그메 싱계 왕축에게는 네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모두 자매관계이다. 아무튼 왕축 왕조는 1949년 영국에게서 독립한 이후 쭉 부탄을 다스려왔는데 독립후 개판되는 타 국가와는 달리 뛰어난 정책으로 나라를 아주 잘 다스려왔다. 문제는 너무 평온해서 국민들이 민주화를 싫어했다는것. 지그메 싱계 왕축은 여러차례 걸쳐 자신의 나라를 민주화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국민들뿐만 아닌 의회마저 반대하며 계속 무산으로 돌아갔다. 결국 모국을 민주화시키지 못하고 자신의 아들인 지그메 남기엘 왕축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는데 남기엘 왕축 역시 자국을 민주화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하였다. 여전히 국민들은 민주화 당하는 걸 반대했지만 남기엘 왕축은 부탄 전역을 돌아다니며 민주화의 우수성을 알렸고 그 노력끝에 2008년 총선거가 실시되었다. 이는 왕가가 나서서 민주주의를 도입하는 매우 이례적인 풍경이었다. 그 이후로도 뛰어난 정책과 국민을 우선시하는 정치로 국정을 매우 안정적으로 살피는중이며 키도 180에 훈남형이라 대내외적으로 인기도 많다. 다만 중국과 북한과는 원수지간이며 툭하면 un에서 중국과 북한을 비판한다. 반면 일본 황실과는 매우 친밀한 관계이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코앞까지 직접 찾아가서 격려연설을 할 정도로 일본과 매우 사이가 좋다. 이외에도 북유럽의 대다수의 국가들과 중동의 많은 국가들은 아직까지 군주들이 존재한다. 다만 북유럽 국가들의 군주들은 ㄹㅇ 힘이 하나도 없는 단순한 상징적 존재들이고 중동의 국가들은 실질적인 국가원수로써 나라를 통치한다. 또한 동남아의 몇몇 국가들도 국왕이 법 위에서 국가를 통치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부탄은 대체 어느 정도길래 국민들이 다 민주화를 거부하는지 대단해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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