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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트렌드 컬러로 알아본 스프링룩

배우 이다해의 세련된 블루 패션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 호텔 상속녀로 열연중인 이다해는 최근 여성 아날도바시니와 함께한 화보에서 올 봄, 여름 트렌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속 이다해는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블루 원피스를 입어 산뜻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짙은 블루 블라우스에 기하학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고 도회적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화이트 톤의 심플한 백과 힐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2014년 트렌드 컬러인 블루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을 자아내 의류뿐만 아니라 슈즈, 가방, 시계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봄, 여름 시즌 유행하는 블루 컬러는 트렌디한 플라워 패턴이나 내추럴한 소재 등 활용법에 따라 다양한 스프링 룩 연출이 가능하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7467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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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이다해가 제안하는 ‘신입사원-새내기’ 스타일링
새 봄, 포근해진 날씨에 옷 차림이 한층 가벼워졌다. 특히 취업시즌과 신학기시즌을 맞아 새 출발을 하는 신입사원들과 대학 새내기들은 신선하고 단정한 첫 인상을 주는 옷 차림이 제격이다. 기본 아이템을 이용하거나 올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새내기들의 룩을 찾아봤다. + 남성 신입사원의 새내기 스타일.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남자 직장인의 경우, 요즘은 유행을 타는 디자인보다는 기본형의 트렌치코트가 환절기에 여러모로 입기가 좋다. 기본형 트렌치코트에 유행 색상의 셔츠나 카라에 네크 포인트가 있는 버튼 카디건을 코디하면 세련되고 신선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새로 옷을 구입할 때는 어느 컬러에나 다 어울리는 세련된 회색이나 신뢰감을 주는 감색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는 블루나 카키색이 트렌드 컬러로 주목 받고 있다. 카키색 트렌치코트에는 밝은 베이지 컬러나 블루 셔츠에 아이보리나 옐로우 톤의 컬러계열이 잘 어울린다. 여기에 슬림하게 떨어지는 일자 핏 라인의 면 팬츠를 매치하면 깔끔한 스타일로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한다. 셔츠, 타이를 비슷한 색으로 맞추면 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고, 밝은 색 셔츠에 붉은 색이나 짙은 옐로우 타이를 매치하면 젊고 발랄함과 선명한 느낌을 준다. 남성들의 패션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백은 크로스 백, 토트 백으로 2가지 형태로 변형하여 착용 가능한 가방을 추천한다. 또한 새로운 개념의 인스턴트 클래식을 콘셉트로 한 슈즈까지 신어준다면 완벽한 신입사원의 멋스러운 패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여성 신입사원 룩 여성 신입사원의 경우, 먼저 기본형의 치마 정장이나 바지 정장을 갖추는 것이 좋다. 치마는 너무 짧거나 트임이 깊지 않도록 하고 바지도 지나치게 통이 넓거나 긴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검은색이나 감색과 같은 어둡고 포멀한 색상과 아이보리나 옅은 청색 등, 밝은 색상을 한 벌씩 갖고 있으면 여러 가지 다양한 분위기에 연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장식이 많거나 지나치게 우아한 디자인은 새내기 직장 여성의 의상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또 화려한 액세서리는 단정한 느낌을 떨어뜨리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 대학 신입 남학생 룩. 한편 대학 신입생의 경우 나이 들어 보이는 불편한 정장보다는 캐주얼 한 정장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거나 대학생다운 스포티한 스타일로 활동성을 강조해주면 좋다. 단정한 재킷이나 스포티한 점퍼 그리고, 면바지를 구입해 때에 따라 분위기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감색이나 베이지색 재킷에 베이지색, 회색, 카키 컬러의 면바지에 카키색, 흰색의 셔츠를 코디 하면 신입생 모임이나 행사에 무난하고 멋스럽다. 평소에는 후드가 달린 티셔츠, 베이지색 면바지, 캐주얼 배낭 차림이 가장 대학생 새내기답고 편안하다. + 대학 신입 여학생 룩. 여학생들은 기본형 재킷에 셔츠와 스커트를 입으면 단정하고 깜찍한 느낌으로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캠퍼스 생활에서는 새내기답게 밝은 톤의 오렌지 팬츠, 화이트 티셔츠, 블루 컬러 셔츠 등을 입으면 세련되고 발랄한 인상을 더한다. 새내기 여대생이 준비 해야 할 아이템으로 기본형 재킷, 스커트, 빈티지한 핏이 예쁜 진바지, 니트, 티셔츠, 무난한 디자인의 카디건, 스포티한 느낌의 점퍼 등이다. 기본 아이템만 준비한다면 많은 옷을 구입하지 않아도 다양한 스타일로 다양하게 보이게 연출 할 수 있다. 무작정 옷이 많은 경우보다는 기본 아이템을 잘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5259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스압)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단팥빵> 2004년~2005년에 걸쳐서 방영된 이 드라마는 당시에 무려 일요일 아침 9시에 방영됐었음ㅋㅋㅋ 그래서 당시에 이 드라마 달리던 드덕들을 단팥빵철인으로 불렀음ㅋㅋㅋ (일요일 아침잠 반납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일요일 아침 9시라는 똥망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 시청률은 10~12% 정도 나왔음 나중엔 인기많아져서 저녁으로 옮겨준댔는데 철인들이 반대했음ㅋㅋㅋㅋ 일요일마다 했는데 26부작이라서 거의 반년 넘게 방영함 시작할 때는 여름인데 끝은 겨울임ㅋㅋ 이게 어릴 때부터 앙숙이던 동네 친구가 커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긴데ㅋㅋㅋㅋㅋ 여주가 역대급으로 츤데레임 남주는 겁나 사랑꾼... 얘네가 여주(한가란) 남주(안남준) 여주는 최강희, 남주는 박광현(언살 추태수 맞음...) 가란이는 초등학교 선생님, 남준이는 변호사 얘네 초등학생 때부터 동창인데 사이가 겁나 안좋았음 다들 이 유명한 짤 알거임 전설의 헥토파스칼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은경 어릴 때ㅋㅋㅋ) 어릴 때 단팥빵 때문에 싸움의 발단이 돼서 둘 사이 겁나 앙숙됨 그래서 가란이가 남준이를 단팥빵이라고 부름 서울에서 변호사 하던 남준이가 고향 전주로 내려오면서 다시 재회함 동네에서 마주치기만 하면 말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성격 딱 보임 사실 이 둘한텐 서로 어릴적부터 오래 사귀던 연인이 있었음... 싸우면서 서로 연인 들먹이면서 싸움 "00이는 참 힘들겠다 너같은 애랑 사귀느라~" 이러면서 서로 시비틈 근데 알고보니 남준이 여친이랑 오래전에 헤어짐 심지어 전여친 다음달에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 거 엿듣다 알게됨 아쒸... 전여친 얘기 괜히 꺼냈다 미안해서 신경쓰이는 가란이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웬열 가란이 연인도 이미 예전에 신부님 된다고 가란이 떠남 내가 왜 그랬지ㅠㅠㅠㅠ 역시나 미안해서 반성 중인 남준이 맨날 티격태격해도 본래 착한 애들이라 서로 엄청 미안해함 그렇게 동병상련인 둘이서 술 한잔함 술한잔 하고 좀 친해짐ㅋㅋㅋㅋ 쉬는 날엔 옛날 추억 떠올리면서 같이 놀기도 함 이래저래 같이 놀고 좀 붙어있다보니 남준이는 정 많고 솔직하고 늘 밝은 가란이가 편하고 좋아짐 서로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 딱 100일만 사귀면서 잊어보자 라고 제안함 물론 가란이는 얜 뭐지 싶음ㅋㅋㅋㅋ 아침에 같이 출근하려고 찾아온 남준이 이때 가란이 대사ㅋㅋㅋ "뭐야 아침부터 재수없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가 뭐하고 놀까 묻자 "지금 딱!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가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준이는 꿋꿋이 단팥빵 사다주며 애정공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만 봐도 둘관계가 딱 보임 그래도 막상 둘이 놀면 엄청 잘 놈ㅋㅋㅋㅋ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버블버블 하는 장면ㅋㅋㅋ 남준이는 그렇게 매일 아침마다 가란이랑 같이 출근하려고 문 앞에서 기다림 이렇게 같이 출근도 하고 밤에 전화도 하고 그렇게 가란이도 남준이가 좋아짐 근데 마음은 들키기 싫음 근데 남준이가 그걸 모를리 없음 전하고 확실히 달라진 가란이 태도에 가란이 마음을 알아챔 그리고 ★첫뽀뽀★ 가란이 넘 귀엽자나 만화 주인공 같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뽀뽀하고 가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떠는 거ㅋㅋㅋㅋㅋ "너도 감기 걸렸어?" "내가 너 어제 잘 때 뽀뽀했거든~" 감기걸린 가란이 간호하면서 뽀뽀했다가 감기 옮은 남준잌ㅋㅋㅋ 가란이 표정보솤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짜증 도로 가져가든가~ 뺨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니 얼굴은 보고 출근하겠다는 의지 방과 후에 애들 다 가고 혼자 있는데 갑자기 교내방송함 가란아 사랑해~ 드립 참고로 이 학교에 남준이 누나도 선생님으로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족치러 가는 가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찌저찌 사귀다보니 처음 얘기했던 100일이 됨 기념으로 커플링 맞추고 커플링 맞춘 기념으로 20년만에 처음으로 남준이 이름 불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아" "아싸!!!!!!!!!!!!!!!!" 다시 불러달라고 졸라대서 옛다 남준아 좋아 죽는 남준이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는 말 안해준다고 찡찡대는 남준이한테 차마 사랑한다고는 못하고 하트 그려주는 가란이 헐 너무 좋아서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란이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 남준이 가란이한테 말 안하고 청첩장 찍었다가 디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본인이 너무 남준이에게 받기만 했다는 걸 느낀 가란이 결혼 날짜 정하자는 남준이에게 빅선물을 하기로 함 자 내가 지금부터 문제를 낼테니까 넌 여기에 답을 쓴다 ? 나는 누구냐? 1. 김선희 2. 안남희 3. 한가란 니가 한가란이지 누구야... 한... 가... 란..... 우리가 요즘 하고 있는 것은? 1. 무시 2. 배신 3. 사랑 사랑한다면 해야할 행동은? 1. 뒤에서 욕하기 2. 죽도록 패주기 3. 같은 치약 쓰기 헐 우리가 같은 치약 쓰기로 한 거 알리기 딱 좋은 날은? 이렇게 날짜까지 못박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죽는 남준이 우리가 그날 만나기 딱 좋은 장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식! 장! 야 너 그날 안 바쁘냐? 바쁘면 말고... (남준 : 안바뻐!!! 절대 안바뻐!!!!!!!!!!!!!) 그래? 그럼... 그날 턱시도 입고 예식장 한 번 와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츤데레 멘트의 정석 아니냐...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들이 극중에서 동갑으로 나오는데 본체들도 실제로 77년생 동갑이었음 이게 ㄹㅇ 진정한 동갑케미 아역들이 연기 되게 귀엽게 잘했음 유승호도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짱귀 그리고 드라마 형식이 꽤나 독특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인터뷰가 나옴 영감탱가만안둬도 나오고... 진진자라 등등 캡쳐에는 없지만 갓숙도 나오고 지상렬도 나온다 한에피소드가 끝나면 이렇게 인터뷰가 나오고 (다들 가란이와 남준이 동네사람인 설정) 가란이와 남준이의 어릴적 에피소드가 짧게 나오는 형식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가 전주가 배경인데 전주 풍경이 진짜 좋음 개발 전 한옥마을, 전동성당, 전주역 등등 많이 나옴 2004년 당시 베테랑 칼국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됐으면 좋겠는 작품 요즘 정서에 맞춰서 고화질로 한번 보고싶은 작품임 출처: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