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usa
6 years ago1,000+ Views
part1 http://www.vingle.net/posts/33490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엉덩이춤도 춰 주고... 어찌나 귀엽던지... "그동안 앨범 위해서 많이 준비했다. 여러분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다", "뮤직비디오를 이틀 정도 찍었는데 쉴 틈 없이 계속 춤추고 쉬었다 또 춤추고 립싱크 따고 이미지 따고 여러분 생각하고.." 이뿐짓!!! 꺄.....!!
4 comments
4번째 사진뭔가 귀엽네요 !ㅋㅋ
6 years ago·Reply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완전 억울해요. 진짜 귀여웠는뎅... ㅠ.ㅠ
6 years ago·Reply
@medusa 뭐 귀여운걸로는 투피엠에서 장우영 따라갈 사람 있나요 ㅋㅋㅋ 좋으셨겠어요!
6 years ago·Reply
그렇죠. 호호호 특히 저 볼살이 아주 탐난다는... ㅎ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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