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terrible
6 years ago1,000+ Views
읽을 것 찾으려고 서점에 들어갔을때, 우린 책 제목보다 책을 감싸는 라벨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노벨상 수상작품' 아니면 '제 1회 XX 문학대상' 등... 생각해보면, 상 안 받은 책이 없는것같은; 상 받았다고 해서 꼭 재미있는 소설만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정말 재밌던 책은 서점 깊숙히 숨겨져있는 것만 같은......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었나요?
kidterr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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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서점을 가면 베스트셀러 선반보다도 깊숙히 들어가서 이런저런 책 구경하는걸 좋아해요! 베스트셀러는 믿고보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보물찾는 느낌! >.<
6 years ago·Reply
개별 문학상 마다 상 주는 포인트가 많이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는 취향에 맞는 문학상만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6 years ago·Reply
저도 서점에 가면 의식해서 베스트셀러쪽보다는 다른 섹션으로 가는편이에요. 그냥 딱 끌리는 제목의 책을 꺼내서 자리잡고 한권 읽고 나오는 것도 재밌는듯 :)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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