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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

<엄마의 시간>  기억도 나지 않는 어느 순간부터 내가 겁을 먹을 때면  괜찮다 손잡아주고 늘 자신보다 먼저 나를 챙기며 내 곁에서 한결같이 내가 가는 방향으로  함께 걸어온 "엄마의 시간" 어느덧 엄마가 된 지금 나보다 몇배는 바지런하고  강인했던 엄마는 내 아이보다 느려지고  작아지고 있다. 누군가의 엄마는 세상에 없고 누군가의 엄마는 세상에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멈추는 "엄마의 시간" 있잖아, 엄마. 엄마는 원래부터 벌레를 잘 잡았어? 밥은 먹었냐고,  왜 맨날 묻고 또 물었어? 어쩌면 그렇게 오랜 시간 나를 위해 살 수 있었어? 그 세월이 아깝지 않았어? 혹시 억울했던 적은 없었어? 엄마, 있잖아. 고마워.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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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가서 퍼가요,,
신은 모든 사람의곁에 잇어줄 수 없어서 엄마를 내려보냇다죠^^
정말이글을보구나서눈물이나요.......지금부터라도엄마에게효도해야겠어요...늦기전에요....ㅜㅜ
감동.... 공유
너무..슬퍼...흐엉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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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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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용사 인식제고 프로젝트 <제복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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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포항 카페 브런치 죽천바다 드라이브 코스
#포항카페 #포항핫플 #포항브런치카페 #포항바다뷰카페 #포항오션뷰 #카페빈땅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전 일찍 서울 은평구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도시락 대표님 취재가 있어 강동구 끝에서 은평구까지 멀리 가야해서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서울 날씨 예보를 보니 장마철 답게 비의 날이 연속이네요. 그래도 우리는 밝고 쾌청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일전에 1박2일로 경북 여행을 포항과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첫 코스인 포항 카페 빈땅입니다. 오픈한지 몇 개월만에 신상카페로 핫플로 등극한 포항 브런치 카페입니다. 카페는 물론 포항 서핑강습도 하는 곳입니다. 포항 서핑 강습은 따로 소개해드릴게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죽천 해변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바닷가로 몽돌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정겨운 곳 오션뷰를 즐기며 바다를 산책할 수 있는 카페빈땅을 소개합니다. 참 사진 모델은 빈땅 카페 대표입니다. 호미 글 보고 왔다고 하면 동생이 반겨줄 거에요. 포항 빈땅 카페 전화번호: 0507-1354-0285 영업시간: 매일:10:00 - 21:00 반려동물-애견동반 포항 카페 브런치 카페 장점 1. 빈티지한 발리감성 창고 카페 2. 포항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3. 포항 죽천해수욕장이 손에 닿는 곳 4. 젊은 엄마들과 커플들에게 인기 많은 바다뷰. 오션뷰 카페 5. 포항 서핑 강습도 받을 수 있는 서핑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항 카페 빈땅에 대한 상세한 소개 * * 포항 빈땅카페 생생 영상과 죽천 바다도 감상해요 * #포항카페 #포항카페추천 #포항브런치카페 #포항핫플 #포항오션뷰카페 #포항오션뷰 #포항해수욕장 #포항해변 #죽천해수욕장 #죽천해변 #포항핫플레이스 #포항감성카페 #발리감성카페 #빈땅카페 #카페빈땅 #포항사진찍기좋은곳 #포항드라이브코스 #포항데이트코스 #포항드라이브 #포항데이트 #포항데이트가볼만한곳 #죽천카페 #포항죽천카페 #죽천브런치카페 #포항빈땅 #포항바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