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doneto
4 years ago10,000+ Views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 - 시인 고은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가다 주변을 놓치고 계신 건 아닌지요? 5월, 가정의 달, 그리고 연휴.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캘리그라피 작가 고돌이님의 포트폴리오 ▶http://bit.ly/kod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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