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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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을 비롯한 온라인 매출은 아마존이 지배하는 공간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마존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시장에서 애플이 급성장을 보이면서 전 세계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인터넷 리테일러(Internet Retailer) 데이터를 이용해 전 세계 온라인 쇼핑 판매를 시각화해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 체인인 월마트 매출은 지난 2013년 100억 달러로 세계 4위다. 사무용품 전문업체인 스테이플스(Staples)는 총 수익 231억 달러 중 온라인을 통해 104억 달러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애플은 오랫동안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스테이플스를 누르고 2위를 차지했다. 2013년에 올린 온라인 매출은 183억 달러로 달해 전년대비 24%나 늘었다. 애플스토어와 아이튠즈스토어 매출 외에도 아이폰 같은 애플 기기의 온라인 매출을 합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여전히 이 시장에서 최고는 여전히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678억 달러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렸다. 경쟁업체 매출을 10개사 정도 합쳐야 될 정도다. 애플의 상승세도 확인할 수 있지만 동시에 아마존의 온라인 매출이 여전히 넘사벽이라는 것도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blogs.wsj.com/corporate-intelligence/2014/05/06/apple-jumps-in-rankings-now-second-largest-online-sell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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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겠지만서도, 온라인 쇼핑이 주력사업이 아닌 회사의 매출이란 걸 생각하면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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