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o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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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스코티쉬폴드 앙꼬; 세상구경

정말 오랜만에 앙꼬 사진 업로딩하네염 ^^ 카메라가 고장나는 바람에 ㅠㅠ 여튼 울 앙꼬는 무럭무럭 자라 이제는 11개월이 되었구여, 드뎌 6월 초가 되면 한살 어른이 되요. ^^ 요즘 날씨가 좋아져서 한창 세상 구경에 빠진 앙꼬에요.:) 갈수록 동글동글 동그래져가고만 있어서 걱정을 살짝 (;;) 했는데 병원가서 물어보니 아.직.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앙꼬 몸무게 살짝 공개하면 지금 3.6kg이구, 의사샌님이 더 이상은 많이 먹이지 말라고. ㅜㅜ ㅋㅋ 암튼 이제부턴 앙꼬 귀연 모습 많이 많이 올릴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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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기다리던 앙꼬네요 더더이뽀졋어요자주올리세요
와앙꼬 진짜많이컸네요!!!
goguma3210 몽이는 다리가 날씬하군요. 앙꼬는 데려올때부터 발이 엄청 커서 거묘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사람들이 그랬어요ㅎㅎㅎ ㅎ 지금도 작진 않지만 사키로 안 넘은것만 해도 ㅎㅎㅎ
앙꼬는 진짜아톰다리네요 ㅋㅋ 몽이는 다리가 좀더길고 얇아요 앙꼬 먼치킨 끼가..
perojljyo ㅎㅎ 그쵸? 짧동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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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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