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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아무리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도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에는 이길 수가 없다. 규공작석 종유석 옥수(Chalcedony on Chrysocolla Stalactites)는 손바닥 크기만한 동굴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1950∼60년대 탄광과 광산 감독자로 일했던 프랭크 발렌수엘라(Frank Valenzuela) 씨가 발견한 것이다. 이 작품은 천연석을 주로 취급하는 단체(Arkenstone)를 통해 5,000달러(한화 515만원대)에 거래됐다. 외형과 달리 둥근 종유석이 안쪽에 위치한 모습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는 마치 동굴 속에서나 보는 것처럼 종유석이 자리 잡고 있다. 전체 표면은 거칠지만 내부 종유석은 부드러워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것. 우연이 만들어낸 자연의 하모니를 만끽할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socialphy.com/posts/images-pics/38192/Stunning-Blue-Green-Mineral-with-Incredible-Textured-Interio.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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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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