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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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1108

오랜만의 짤줍! 스타트!

닭 내려온다. 어흨




그 '길'은 싫어요





고라니 이제 큰일남.






인정 어 인정, 현실인증






닥터 아이언스트레인저





승리의 브이를 그리는 후쿠시'마'

일본애들 어떻합니까.





모정은 좋아도 아버지의 사랑이 힘든이유..





한글의 위대하은 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환불연령대




이병헌병








먹기싫은 소시지






바보야.






장기밀매 현장급습






다투지 말아요





포근한 옴으라이스





나코싶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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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전부 웃겨서 미쳤다. 나코싶데는 어떻게 입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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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분양 받아서 뱀 먹이로 준 사람
키우려고 분양 받는 척 햄스터, 토끼, 고양이, 기니피그 등등 분양 받아서 본인이 키우는 파충류한테 '피딩' 함 참고로 이런 사람들은 파충류 커뮤니티에서도 배척당함 p.s. 저거 페북에 유명한 악어 키우는 사람인데 맹수 키우면서 허세 부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거 전에는 늑대개 같은 맹견 키우다가 팔아치우고 악어 사온거임. 그 후에 혼전임신으로 얻은 자기 딸은 시설에 보내 버리고 악어 애지중지 키우다 딸 시설 보낸걸로 욕한 중학생을 자기 친구들이랑 납치해서 봉고차에 태우고 몇시간 동안 폭행함. 근데 멍청하게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페북에 악플러 참교육했다고 올렸다가 덜미 잡혀서 특수폭행+중고나라 사기혐의로 깜빵 갔다옴. 석방 되고 나서는 폰팔이 하면서 코브라 키우더라 참고로 악어는 저사람 빵 가있는 동안 자취방에서 굶어죽을뻔 했는데 동물보호단체에서 구조해서 현재는 대전 오월드에서 살고있음. 팔려가서 수육이 되거나 했을 늑대개나 ㅇ ㅅ 비하면 저사람이 키우던 맹수중에는 그래도 저악어가 압도적으로 해피엔딩이더라 저놈이 실제로 새끼 고양이를 먹이로 주지는 않은걸로 앎. 그냥 페북 좋아요 xxx개 이상이면 피딩영상 올립니다 이런 식으로 어그로 끈겨 ㅇㅇ 저 고양이 사진은 악어 키우기 한참 전에 늑대개 키울때 사냥 시킨다고 줬을때 찍은 사진인데 늑대개가 안 먹어서 다시 갖다 버린걸로 알고 있고 안그래도 혐오동물 키운다고 멸시받았는데 어그로 끌고 다녀서 꼴받은 디시 파양갤에서 동물단체에 제보하고 그래서 기사화도 됐었을거임. 아마 페북스타 악어 이런 식으로 치면 인터넷 기사 나올걸 ㅊㅊ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무섭... 진짜 분양할 때 주의해야 할 듯요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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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진 한 화면에 보이는 영상 제작방법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비대면 방식인 영상자료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다. 그래서 많은 사진을 한 화면에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자료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제로 만든 자료는 수백명이 졸업하는 학생 사진을 한 화면에 보여주는 자료를 만들었지만 여기서는 초상권문제도 있고 해서 스틸이미지 하나를 잘라서 보여주는 자료를 소개한다. 1. 활용프로그램 : abode photoshop, abode animate , photoworks, photoscape X - abode photoshop : 주어진 사진을 원하는 크기로 조각내여 파일로 만들기 - abode animate : 조각난 사진을 무순으로 원하는 크기에서 지정된 크기로 원하는 시간에 보여주기 - photoworks : 일괄 사진의 크기를 변형시키고 원하는 포멧으로 만들기 - photoscape X : 일괄 자르기 사진의 사방 가장자리를 원하는 수치만큼 일괄로 잘라서 저장 2. 자료 : 스틸이미지나, 수백장의 행사사진, 학생사진... 뭐든 다 좋다. 만약 하나의 사진을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면 포토샵은 필요없고, 포토워크와 포토스케이프만 있으면 된다. 3. 고화질 동영상 제작을 위한 가로 세로 크기는 1920 * 1080 사이즈 보통 작성한다. 만약 가로 20개 사진과 세로 8개의 사진으로 자를 수 있다면 아래와 같다. 사진 사이즈는 96*135가 된다. 한 화면에 보여줄 사진의 개수에 숫자를 더 보태어서 두 수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찾는다. 그리고 가로는 1920를 나누어 주고, 세로는 1080를 나누어서 들어갈 사진의 개수를 정한다. 물론 위에 문자가 들어갈 부분도 각각의 사진을 생각하여 숫자에 포함한다. 사진이 부족할 때는 중요한 사진을 여러번 보여줘도 문제가 없다. 이 작업까지 필요한 프로그램은 엑셀과, 포토웍스, 포토스케이프이다. 만약 사진을 잘라서 위 예시처럼 만들어 주고 싶을 때는 포토샵의 자르기 기능을 쓰면 좋다. 1) 원하는 사진을 잘라내기를 이용하여 원하는 크기로 만든후 왼쪽 메뉴 slice tool로 하나의 대표 크기를 정한다. 2) 지정한 사각형의 오른쪽과 아래에 각각 오른쪽 클릭하여 divide sile를 클릭하여 원하는 숫자를 넣는다. 3) Alt-shift-Ctrl-S ( save for web)를 선택하여 jpg로 선택하여 저장하면 잘라진 그림이 일련번호로 저장된다. 4. 저정된 파일을 일련번호를 매긴다 위의 그림은 가로 세로 10개씩의 파일로 100개의 자료를 만든형태이므로 가로 10개씩 선택하여 첫번째 파일이름바꾸기에 1를 입력한다. 그럼 1 (1).jpg 1 (2).jpg..... 1 (10).jpg가 만들어지고 같은 방법으로 한줄씩 지정하여 파일을 이름을 10 (10).jpg까지 바꾸어 pic폴더에 저장한다. 5. adobe animate에서의 가로 세로 크기를 1920*1080으로 만들어서 첫번째 프레임에 F9를 클릭하여 액션으로 들어가서 다음 자료를 입력한다. import flash.display.Loader; import flash.display.Sprite; import flash.events.Event; import flash.net.URLRequest; import flash.utils.Timer; import flash.events.TimerEvent; import fl.transitions.Tween; import fl.transitions.easing.*; import fl.transitions.TweenEvent; //사진 폴더 지정 var path:String="pic/"; var sp:Sprite=new Sprite(); addChild(sp); //var temp1 : Array= new Array(); var mcban : Array= new Array(); var mcx : Array= new Array(); var mcy : Array= new Array(); var mcban1 : Array= new Array(); var mcx1 : Array= new Array(); var mcy1 : Array= new Array(); function init():void{ var xnum : int= 192; var ynum : int= 108; /* 1920*1080에 가로 세로에 꽉차게 들어가도록 가로 세로 사진의 배치수를 구하고 좀 넉넉하게 숫자를 더하여 **중학교 제**회 졸업을 축하합니다. 등의 글자를 미리 지정한 그림 사이즈로 정하여 사용한다. (글자수 16자에 사진이 더 필요하면 같은 학생을 더 나오게 하면 됨) 사진은 먼저 PHOTOWORKS로 일괄 변환시키고 미세하게 좌우상하 자를 때는 photoscape x 를 사용하여 일괄 자르면 편리하다. x1 : 1920의 화면에 들어가는 가로 사진의 수, x2 : 1080에 들어가는 세로 사진의 수 */ var x1:int=10; var x2:int=10; var x3:int=1; var ii:int=0; var totalpicnum:int=101; //총사진수+1 var widthx:int=192; //사진 가로사이즈 var heighty:int=108; //사진 세로사이즈 while(mcban.length<totalpicnum){ for(var i :int=1 ; i <x1+1-ii ; i++){ mcban.push(String(x3)+" ("+String(i+ii)+").jpg") mcx.push((i+ii)*xnum-widthx); mcy.push(x3*ynum-heighty); mcban1.push(String(x3)+" ("+String(i+ii)+").jpg") mcx1.push((i+ii)*xnum-widthx); mcy1.push(x3*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 사진은 나선방향으로 저장되도록 되어 있고 나선의 횟수를 보고 break의 값을 결정한다. for(var j:int=1 ; j<x2-ii ; j++){ mcban.push(String(x3+j)+" ("+String(x1)+").jpg") mcx.push(x1*xnum-widthx); mcy.push((x3+j)*ynum-heighty); mcban1.push(String(x3+j)+" ("+String(x1)+").jpg") mcx1.push(x1*xnum-widthx); mcy1.push((x3+j)*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for(var k:int=x1-1; k>x3-1 ; k--){ mcban.push(String(x2)+" ("+String(k)+").jpg") mcx.push(k*xnum-widthx); mcy.push(x2*ynum-heighty); mcban1.push(String(x2)+" ("+String(k)+").jpg") mcx1.push(k*xnum-widthx); mcy1.push(x2*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x2--; for(var l:int=1 ; l<x2-1-ii ; l++){ mcban.push(String(x2-l)+" ("+String(x3)+").jpg") mcx.push(x3*xnum-widthx); mcy.push((x2-l)*ynum-heighty); mcban1.push(String(x2-l)+" ("+String(x3)+").jpg") mcx1.push(x3*xnum-widthx); mcy1.push((x2-l)*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x1--; x2--; x3++; ii++; if(x1<1){ break; } } }; init(); trace(mcban); function imgLoad(url:String) { var req:URLRequest = new URLRequest(path+url); var ldr:Loader=new Loader(); ldr.load(req); ldr.contentLoaderInfo.addEventListener(Event.COMPLETE,completeHandler); } var aa:int = 0 function completeHandler(evt:Event):void{ var temp:Loader=Loader(evt.target.loader); sp.addChild(temp) temp.x= mcx[aa]; temp.y= mcy[aa]; // 아래 1.2~1.4가 가장 안정적임- 비율이 120%에서 100%로 탄력적으로 줄어들게 하는 것을 뜻함 // scaleX 대신에 alpah, x, width, height 등을 써러 다양한 움직임을 줄 수 있다. // Bounce.easeOut, Elastic.easeOut, Strong.easeOut,Regular.easeInOut,Back.easeInOut //var myTweenx:Tween = new Tween(temp, "scaleX", Elastic.easeOut, 1.4, 1, 1, true); //var myTweeny:Tween = new Tween(temp, "scaleY", Elastic.easeOut, 1.4, 1, 1, true); var myTweenx:Tween = new Tween(temp, "scaleX", Strong.easeOut, 2, 1, 1, true); var myTweeny:Tween = new Tween(temp, "scaleY", Strong.easeOut, 2, 1, 1, true); //var tweenA : Tween = new Tween (temp, "alpha", Bounce.easeOut, 0, 1, 3, true); temp.alpha=1; // 아래 구문 추가로 스케일를 300% 100%로 해도 중간에 멈춰서 에러가 나는 부분 깔끔하게 해결 myTweenx.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myTweeny.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myTweeny.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function onMotionFinish(e:TweenEvent):void { if(temp.scaleX>0.6 || temp.scaleY>0.6){ temp.scaleX=1; temp.scaleY=1; } // temp.alpha=0.7; // temp.rotation=aa; } mcx.splice(aa,1); mcy.splice(aa,1); mcban.splice(aa,1); } // 액션 2.0에서 주로 사용했던 onEnterframe을 timer를 이용하여 해결한 구문.. var timer:Timer=new Timer(500); timer.addEventListener(TimerEvent.TIMER,auto); function auto(e:TimerEvent):void{ //난수를 발생하여 사진이 나오도록 하는 구문 aa=Math.floor(Math.random()*mcx.length); //trace(mcban[aa]); imgLoad(mcban[aa]); if (mcx.length==1){ timer.stop(); }; }; timer.start(); // 여기까지 복사하여 붙이기 그리고 곰캠을 전체화면 캡쳐로 한 상태에서 CTRL-ENTER하면 영상이 돌아가고 영상캡쳐가 가능하다. 이 자료를 프리미어로 불러서 배경음악을 넣어서 완성하면 된다.
죽어가던 악어를 치료해줬더니 집에 자꾸 찾아옵니다.
1989년, 코스타리카 어부인 치토는 총에 맞아 다 죽어가던 3미터는 되는 악어를 발견했습니다. 피도 많이 흘린 탓인지 힘없이 죽어가던 악어를 본 치토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악어를 끌어올려 집으로 데려와 상처를 치료하고 충분히 회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돌봐줬습니다. 6달이 넘는 시간동안 치토는 악어를 치료하고 음식을 챙겨주었고, 치토의 노력 덕분에 악어는 건강을 되 찾았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악어를 이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문을 열어줘도 악어는 밖에 조금 있다가 집으로 들어와 치토 곁에서 애교를 부렸답니다. 어린 악어도 아닌 당시 이미 30년 이상 산 어른 악어임에도 이 악어는 치토에게 먼저 다가와 놀자고 애교부렸습니다. 그래서 치토는 악어와 함께 20년 넘도록 같이 살았답니다. 그동안 이 악어에게 포초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사람들 앞에서 같이 놀기도 하며 이름을 떨칩니다. 포초는 그동안 사람 누구도 물지도 꼬리로 쳐 다치게 한 적도 없었답니다. 배고프면 입만 벌리고 배고프다는 걸 어필했을뿐, 같이 놀고 장난도 치며 동네의 명물이 되었죠. 치토는 덕분에 살아 생전 TV에 나와 포초와 쇼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토초 생일(처음 만난 날)을 축하하는 잔치도 벌였답니다.  애교는 치토에게만 주로 했지만 다른 사람이 만지거나 하는 건 화내지 않고 가만히 받아줘서 해외 관광객도 많이 와 작은 시골 마을에서 아주 스타가 되어버렸답니다. 장난치듯이 발로 툭 밀긴 하지만 저건 애교  심지어 죽은 척해주면서 같이 장난도 쳐주기도 하고;;; 악어 연구하는 학자들도 이런 자연 개체가 있다니?? 참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악어를 알에서 태어날때부터 키우다가 악어에게 물려죽은 사람도 있다보니...물론 악어를 평생 돌보면서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많고요... 그렇게 22년동안 둘은 친구처럼 지냈답니다.. 그리고 2011년 10월 12일 포초는 갑자기 움직이지 않게 되었답니다... 심장도 모든 게 멈췄죠..추정나이는 약 50~60대 나이..악어 평균 수명으로서는  꽤 오래 살았던 나이라고....즉 자연적으로 눈을 감았답니다 죽기 얼마전에 힘도 없지만 여전히 치토에게 애교 맞장구도 쳤다고.... 그랬으니..치토에게는 슬픔이었답니다. 마을 사람들이 대부분 참여할 정도로 성대한 장례식이 열렸고 여기서 슬퍼하는 치토 이제 치토도 손자 손녀를 둔 할아버지입니다. 2021년이면 포초가 떠난지 10년이 된 셈인데 방송 기자 인터뷰에서 그는 "당연히 포초를 영원히 잊을 수 없다, 내가 저 세상에 가면 녀석은 날 마중나올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답니다. ㅊㅊ 이토렌트 모야 ㅠ 포초야 ㅠㅠ 나같으면 무서워서 건들지도 못했을 것 같은데 다친 포초를 데려와 치료해준 치토씨 대단.. 분명 다시 만나는 날이 있을 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