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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lectronica] Coldplay - A Sky Full Of Stars

Avicii + Coldplay Viva La Vida와 Fix you 이후로 하루종일 들은 노래네요. 전 개인적으로 좋긴 한데 Coldplay의 색을 잃었다 하시는 분들도 꽤 많네요. (Avicii는 프로듀싱만 한게 작은 함정) 근데 Coldplay는 매번 앨범마다 뭔가 컬러가 달라지는거 같던데... 여튼 내한 ..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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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에이드픽] 콜드 플레이의 주옥같은 곡 5
수많은 음악 팬의 버킷리스트가 이루어졌다. 영국의 록 밴드 콜드 플레이의 내한으로! 콘서트 예매 1차 라운드가 끝난 지금,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콜드 플레이의 명곡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 ‘픽스 유(Fix You)’ 힘든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눈을 감고 들어보자. 보컬 크리스 마틴의 나른한 음색과 마음을 울리는 오르간 소리가 지친 몸을 위로해준다. #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가장 대중적인 곡이지 않을까. 전주 부문만 들어도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비바 라 비다’는 멜로디도, 보컬도, 바이올린 선율도 다 서정적이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힘이 전해진다. 콜드 플레이 특유의 잔잔하면서 웅장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 ‘더 사이언티스트(The Scientist)’ 콜드 플레이만의 호소력이 짙게 깔린 곡이다. 덤덤하게 모든 걸 털어 놓는 듯 목소리는 잔잔하다. 그러나 이 음악이 남기는 여운은 꽤 진하다. #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A Sky Full Of Stars)’ 콜드 플레이의 변화가 엿보인다.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는 흥 넘치는 일렉트로닉 멜로디, 풍성한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굉장히 밝고, 신선도 높은 곡이다. # ‘클락스(Clocks)’ 깜깜한 밤, 이 곡과 함께라면 달까지도 날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와 보컬의 아련한 음색은 ‘클락스’ 감상 포인트다. 많은 이가 이번 내한 때 라이브로 듣고 싶어 하지 않을까. 사진 = ‘Fix you’, ‘VIVA LA VIDA’, ‘The Scientist’, ‘A Sky Full Of Stars’, ‘Clocks’ 뮤직비디오 캡처 그래픽 = 안경실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2016 울트라 코리아에 꼭 가야하는 이유 feat.아비치
한시간 전에 아비치 페이스북에 엄청 엄청 장문의 편지(?)가 올라왔네요 Hello world, Thank you for letting me fulfil so many of my dreams. I will be forever grateful to have experienced and accomplished all that I have with the help of the team around me and my beloved fans. Thank you to all my peers in the business for building a new movement that took the world by storm and I was lucky enough to be in the middle of it. Thank you to all my partners through the years who believed in what I have created and wanted to amplify my work to a truly global presence. First and foremost thank you to my brother and partner Ash, its truly been a crazy run and its only been possible through our collaborative efforts, yin and yang, brother to brother manager to artist. I will always appreciate this road with you no matter where it leads from here. I could write so much more but our journey is far from finished. Thank you to everyone at At Night, a special thanks to everyone who has been a part of the team since day one and without your hard dedicated work I wouldn't be here. Thank you especially to Carl Vernersson, Filip Holm, Marcus Lindgren, Victor Lee and Panos Ayassotelis. Thank you to the teams of Johnny Tenander, Per Sundin, Max Hole, Neil Jacobson and Joakim Johansson in no particular order. Your loyalty and hard work on the label and publishing fronts have allowed me to always feel like we have had someone backing us in your court, and that has given me the musical confidence I've needed. Thank you. Thank you Robb Harker, Malik Adunni, David Brady, Andrew Mckeough, Rob Woo and Felix Alfonzo - you helped introduce touring to me in as much of a functional way possible for a kid my age and my road could have been alot darker if it wasnt for your personal support at such a crucial point. Thank you Semi Baddredine for all your personal support, talks and help in me growing up. I have a weird feeling i could be dead If it wasn't for you and I will always love and support you. Thank you to Ciara Davy, Michael "Curly" Jobson and the MJM team, Harry Bird and Charlie Alves for making my touring years amazing during the best of times and durable during the worst. I hope we will find a way to keep on working together. Thank you to all artists, musicians and songwriters who have helped me develop musically and personally, the list is long but there is no one I've worked with where I haven't learnt something. A huge thank you to all my friends in the industry. Thank you Jesse Waits at XS for having been such a huge friend to me and a rock in stormy waters. Also huge thanks in no particular order to Jonathan Schwartz, Austin Leeds, Pete Moutso, Dave Grutman, Noah Tepperberg, Jason Strauss, Sean Christie, Carlos Correal, Rob Fernandez, Eddie Dean, Adam Russakoff, Mike Satsky, Trecia Laird, Lisa Pillette, Marcella Barrett, Zoe Stainsby, Joe Bellioti, Yann and Romain Pissenem, John and Paul in Ibiza, Fricko, Sean, Marcus, Awat, Lucas, Ludde, Calle, Johannes, Filip, Levan, Otto, Oliver, my brothers David and Anton, my sister Linda, My parents Anki and Klas. Thank you to all the ones I didn't include in this moment. There has been too many people to mention in one sitting that had an impact on me in this industry and Im sorry I'm forgetting some of you. But last but not least thank you to every fan who has ever bought a ticket or snuck in, bought a song or downloaded it, commented on posts or hated at them. Its your thoughts and ideas about the music that helped me evolve and I do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y path has been filled with success but it hasn’t come without its bumps. I’ve become an adult while growing as an artist, I’ve come to know myself better and realize that there’s so much I want to do with my life. I have strong interests in different areas but there’s so little time to explore them. Two weeks ago, I took the time to drive across the U.S. with my friends and team, to just look and see and think about things in a new way. It really helped me realize that I needed to make the change that I’d been struggling with for a while. My choices and career have never been driven by material things, although I’m grateful for all the opportunities and comforts my success has availed me. I know I am blessed to be able to travel all around the world and perform, but I have too little left for the life of a real person behind the artist. I will however never let go of music - I will continue to speak to my fans through it, but I’ve decided this 2016 run will be my last tour and last shows. Let’s make them go out with a bang! One part of me can never say never, I could be back ...but I won’t be right back. Yours forever, Tim Bergling / Avicii P.S. I've got a new phone so you can text me re all this +46769436383. Please bare with me I might not be super quick to reply. X 넘나 길지만 앞부분은 그리 중요하게 안읽어봐도 될 것 같고요. 뒷부분이 중요한데 요약해보자면 지금까지의 커리어는 성공적이었다. 성인으로써 그리고 아티스트로써 성장을 하였으며 내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면서 내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도 깊은 관심이 있지만 시도해보기에는 시간이 너무 적다. 2주 전, 새로운 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친구들과 팀과 미국을 가로질러 드라이브를 하였는데 이 시간은 내가 한동안 힘겨워하고 있던 것들에서부터 변화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의 성공이 내게 가져다주었던 모든 기회와 편안함에 감사하지만 내 선택과 커리어는 물질적인 것에 의해서 움직여 진 적은 한번도 없다. 내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축복받았다는 것은 알지만 아티스트 이면의 진짜 사람으로써의 나의 삶은 너무 조금밖에 남지 않았었다. 하지만 나는 음악을 절대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다 - 음악을 통해서 계속하여 나의 팬들에게 이야기할 것이지만, 2016년이 나의 마지막 투어이자 마지막 쇼가 될 것이다. 그러니 함께 즐겨보자!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할 수 는 없지만...지금 당장은 아닐 것 같다. 그리고 아비치가 새 핸드폰 번호도 공개했어요 +46769436383 다행히도(?) 올 해 아비치가 2016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서 내한이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한동안을 보지못할 아비치의 마지막을 보러 꼭 가야겠네요 ㅠㅠ!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널 위해 준비한 스페셜](파트1) 본격! 귀 정화 Coldplay!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카드에는 밴드의 이야기와 멤버들의 재미있고, 멋진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작성 한계치 때문에 파트2에 뮤비와 각종 라이브영상, 사진들과 가사해석 파트를 올렸습니다. 파트2를 보시기 전에 파트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 들여다 보는것과 모르고 들여다 보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재밌거든요! ★콜드플레이(Coldplay)★ 많은 명곡들과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6천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얼터너티브 록 밴드입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특유의 음색, 함께하면 즐거운 무대매너, 멋진 비주얼 어디에나 내세울것 많은 명불허전 Coldplay랍니다! 1996년 9월에 영국의 명문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기숙사에서 만나 현재의 밴드를 결성하게 되었다고해요~ 네명의 멤버 모두 UCL(런던대학)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었는데 (공부도 잘 했구나...) 처음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기전 'Pectoralz', 'Starfish' 등의 이름으로 꾸준한 인디 활동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크리스 마틴의 친구가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명 사용을 고민하다가 안쓰게 되어서 크리스 마틴이 대신 가져다 썼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드럼인 윌 챔피언과의 마찰이 생기면서 한때 윌 챔피언이 탈퇴하는등 팀내 위기가 있었지만 크리스 마틴의 간청으로 윌 챔피언이 다시 돌아오게된 사건이 있었어요~ 이일 이후 모든 수익은 공정하게 배분하자거나, 마약, 술들로 피폐해진 멤버는 퇴출하자는 팀 내 룰을 정했다고 합니다! 2000년에 Parachutes를 데뷔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모던록 부문'을 수상하고 머큐리상도 수상하며 그들의 음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미어워즈만 7회 수상했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많은 활동과, 자선기금을 모아 여러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고있습니다 (이러니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우선 우리들의 '귀정화 시스템' 콜드플레이의 멤버들 부터 덕질하도록 할게요! 한명씩 알아볼거에요ㅋㅋ 자세하면 더 재밌으니까!!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77년생, 잉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보컬, 피아니스트or기타리스트를 담당하고있습니다 15살때 부터 기타를 연주했고 밴드활동을 하며, 지금까지 기타사랑을 이어오고 있어요~ 피아노도 무지 잘친다고 합니다!! 이건 Paradise 뮤비 촬영때 찍은거랍니다ㅋㅋㅋㅋ 귀엽네요 무대에만 올라가면 참고있던 흥이 폭발한다는 썰이... 항상 저렇게 펄쩍펄쩍 뛴다고 합니다 헛!! 2003년에는 기네스 펠트로와 결혼했다가 두 아이를 낳고 2014년에 안타깝게도 이혼을 하고 맙니다... 인터뷰에서 기네스 펠트로가 채식주의자인데 이제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말이야 방구야) 그리고 콜드플레이의 얼굴마담을 담당하고있는 가이 베리먼(Guy Berryman)입니다! 78년생, 스코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베이시스트에요 외모덕에 더욱 인기가 있는 멤버랍니다~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에, 무표정으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라이브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파트2에 있습니다.) 캬.... 조니 버클랜드(Jonny Buckland) 77년생, 잉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기타리스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거의 항상 군모나 캡모자를 쓰고 연주를 한답니다! (탈X 때문인건가ㅜㅜ) 그리고 웃음이 엄청 많답니다ㅋㅋㅋ "헿" "헤헿...뽑뽀받았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힣ㅎ" "뭐라꼬~??" 뭐야 뭐야?ㅋㅋㅋㅋ 마지막은 윌 챔피언(Will Champion) 78년생, 잉글랜드 출신! 콜드플레이의 드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챔피언은 드럼뿐만 아니라 다양한 타악기를 능수능란하게 연주하며 공연에서도 많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겉모습과는 달리 부드럽고, 매우 자상하다고 하네요~ 뭔가 재밌을 것 같고 듬직한 이미지인것 같아요! 이상 본격 ! 귀정화 Coldplay !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파트1 이 끝났습니다 ★콜드플레이의 뮤비와 각종 라이브영상, 가사해석 파트가 포함된 파트2에서 뵐게요★ 파트2 바로가기 ←클릭
[DJ101] 미국을 EDM의 세계로 입덕시킨 아비치!!
◢◤icii 글로벌개더링 라인업공개가 미친듯이 늦어지고 있죠 짜증나는 김에 기다리면서 우리의 제1유망주 아비치에 대해 써보기로 했습니다!!!! 피파 FIFA 15의 그곡!!!!!!! The Nights의 주인공 아비치입니다 아비치 본명은 Tim Bergling! 89년생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임니다 아비치는 데뷔초반부터 뜬 케이스인데 2011년 Levels를 발표하면서 정상급으로! 유럽 전역을 휩쓸었다는 그 노래!!!! 아마 페스티벌에 가본 사람이면 한번쯤 영접해봤을 듯! 하도 자주 아파서 우리나라에서 애비실이라고도....ㅠ.ㅠ 사실 아비치가 더욱 유명한 건 일렉트로닉 음악을 여러가지 사운드와 섞어서 대중적으로 알렸기 때문!!!! 특히 Wake Me Up (ft. Aloe Blacc)은 컨트리 음악의 느낌을 섞어서 특히 미국에서 대성공ㅋ을 합니다!!!!! 빌보드상 수상, 그래미 노미네이트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어뭬리카를 홀린 아비치는 어뭬리카를 EDM의 세계로 빨아들입니다!! 미국이 EDM을 받아들이면서 DJ들 몸값이 어마어마 해졌다는... 게다가 온갖 이디엠 페스티벌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져 이걸 기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당 ^^;;;;; 아무튼 마지막곡은 매력적인 보이스 Audra Mae가 참여한 암어딕틷투유~~~~~~~~~~~ 다 귀찮고 1시간 반안에 아비치를 들어보고싶다하시면 이번 울트라마이애미 2015 아비치 셋 ㄱㄱㄱ 아비치의 유명한 곡들로 한시간반 리믹스를 만듦ㅋㅋㅋㅋㅋ https://soundcloud.com/aviciiofficial/ultra15 그리고선 작년에 LA에 이런 집으로 이사를 갔답니다^^^^^^ Happily eve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