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6 years ago5,000+ Views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단발이 한국에서도 열풍이죠? 그녀가 긴 머리일 때는 그리 주목을 받지 못하다 단발로 변신하고 더욱 빛나기 시작했으니 말예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스캔들 대상으로 먼저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 그녀는 특유의 스타일과 가녀린 프로포션(168cm, 42kg)이 어우러져 일본서 가장 핫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부상했어요. 패션잡지 나일론 일본판과 샤넬의 뮤즈이기도 하고, 영화 '상실의 시대' 미도리역으로 열연해 좋은 평가를 받았네요. 저도 미즈하라 키코처럼 독특한 아우라를 내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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