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b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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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요정들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없는 것 한 가지. 패션DNAㅋㅋㅋ 다 하나같이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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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가막히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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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를 두고 천재라고 말하는 이유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Hollywood LAist 평론가 로다주는 주연 데뷔 직후부터 꽤 주목을 받았고 <채플린>이라는 작품을 통해 20대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후, 아직도 깨지지 않은 최연소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이후 연기 천재라는 타이틀이 항상 따라다녔음. 그런데 지금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로다주를 표현할 때 ‘천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기만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는거.. 할리 베리 -그 사람은 천재에요. 내 말은, 그는 정말로 정말로 내가 일해본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최고의 배우일 거에요. 굉장히 영리해서 그가 말할 때 난 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다니까요. 아무도 못할걸요!(웃음) 가이리치 (<셜록홈즈> 감독) -로버트가 하는 말 대부분이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대책이 안선다니까요. 뭔가 기발한 말들을 속사포로 쏟아내는데 그러면 나는 그에게 말해야 해요. “다시 말해봐. 이번엔 빌어먹을 제대로 된 영어를 쓰라고!” 기네스 팰트로 -그와 함께 일하는건 항상 내 꿈이었고 나는 그 기회에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는 정말 어메이징하거든요. 그는 연기할 때 너무나 자유로우면서 동시에 너무나 실재적이고, 엄청난 것들을 시도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요. 로버트는 완전히 미쳤어요. 엄청난 사람이고 또 웃기는 사람이죠. 나는 그에게 미친듯이 빠져있어요. 매번 기발한 유추들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데 위트가 넘쳐요. 지나치게 까불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죠. 창조성이 어마어마한 배우기 때문에 그런말을 한다고함 일단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1의 제리코 미사일 무기시연 씬에서 로다주가 직접 썼다는 명대사 “두려움을 사는게 나을까요, 존경을 받는게 나을까요? 그 둘을 동시에 받는 것은 불가능할까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프리덤 라인 신형 미사일을 소개합니다. 우리 회사의 리펄서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미사일 시스템입니다. 흔히들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기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달라요. 딱 한번만 사용하는 무기가 최고의 무기죠. 그게 제 아버지의 방식이었고, 현재 미국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아주 효과가 좋았죠. 이거 한 방이면, 장담컨대, 나쁜 놈들은 감히 동굴 밖에 얼씬도 못할 겁니다.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The 제리코!(미사일 폭발) 5억불 이상 구매하시면 (술은)서비스로 드립니다. 평화를 위하여!” 아이언맨으로 각성하기 이전의 토니 스타크로 대변되는 미국의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지성이 돋보여서 화제를 모았던 임팩트있고 잘 쓴 대사. (사실 아이언맨1은 이 장면 뿐만 아니라 대본 자체가 거의 준비되지 않아서 대부분이 로다주의 손을 거쳤다고 한다..) 최근 시빌워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를 마지막으로 설득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던 씬. "멋있는거 보여줄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1941년 협정에 싸인할때 사용한 펜이야" 토니가 협정의 순기능을 이야기하기위해 아버지 유품 중 하나인 루즈벨트 대통령의 만년필을 가져오는데 감독이 코멘터리에서 이야기하길 로다주의 아이디어였다고 함.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의 첫 등장신이었던 MIT 강단에서 BARF라는 심리치료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이는 장면. 여기서 본인의 과거기억을 건드리는 것으로 기술 시연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니 스타크의 과거 상처를 보여준 씬인데 이게 원래는 단순 과거 회상이었다는…;; 로다주의 의견에 따라 기술 시연으로 대체됨으로써 훨씬 토니다워진 씬이 되었다는 평가. 착용하고 있던 손목시계를 비상시에 리펄서 아머파츠로 변형시키는 것과 헬기에서 버튼 하나 눌러서 수트를 착용하는 시퀀스 역시 로다주의 아이디어. 시빌워에서 스토리적 중요성과 유머 모두를 잡았다고 가장 좋은 장면으로 호평받는 씬 중 하나인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맨을 찾아가 방에서 대화하는 씬.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 인터뷰를 보면.. -로버트는 오디션에서 톰 홀랜드(스파이더맨)를 뽑은 후 개인적으로 그 어린 배우를 코칭하는 등 매우 헌신했다. “그와 톰 홀랜드 사이의 스파이더맨 방 씬은 매우 환상적으로 쓰여졌어요. 우리가 그 씬을 리허설할 때, 로버트 전매특허의 에너지 분출이 있었고 거의 그가 연출을 하다시피 했죠.” 조 루소가 말했다. “나는 앤서니(동료감독)와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물러나서 로버트가 창조하는걸 구경했던 것을 기억해요” “톰(스파이더맨 배우)을 도와줬죠”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로버트가) 그를 밀어줬어요” “톰이 스타가 되기 위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조 루소가 덧붙였다. “매우 작은 세트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능수능란했죠. 그건 말그대로, 이게 바로 다우니다! 같은 거죠 – 어떻게 카메라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리고 그는 그 씬이 영화와 톰 홀랜드 케릭터 둘 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고 있었어요.”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 -로버트와 톰이 연기하는걸 모니터로 보면서 저희는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세상에. 우리가 배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야.” 작가들 : 이 장면에서 톰이 동선을 잊어버려서 실수하자 로다주가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넘겨 씬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로버트는) 정말 천재인가봐요” 이 두 명의 루소 감독들은 로다주가 시빌워를 촬영한 8주 내내, 일요일마다 로다주의 집을 방문해서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몇 시간 동안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한다.  로다주는 토니가 되어 즉흥 연기를 해주곤 했고, 그럼 제작진이 그 대사를 받아적어갔다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페이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ㅋㅋ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 크레딧에서 로다주 이름의 위치.. 감독 이름 바로 뒤, 영화제목의 위에 위치함ㄷㄷ 제목 아래에 다시 다른 배우들 이름.. 루시 리우 -케이트 블란쳇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숀 펜은 굉장하구요. 주드 로는 환상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해 생각할때면 전 그냥 그의 이름을 중얼거릴 수밖에 없어요. 로버트…다우니…주니어… Josh Tate, Hollywood LAist평론가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Mathieu Carratier, 프랑스 평론가 -다른 배우들에게 작은 충고 하나.< 키스키스뱅뱅>(아이언맨 이전 로다주 작품 중 하나)을 볼 계획이라면 먼저 우울증 약을 먹어라. 다우니를 보는 순간 당신은 배우 일을 그만 두고 빵집이나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테니까. 그 정도로 그는 잘한다. 래리 킹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의 세대 중 가장 뛰어난 배우이다. 내 말을 은행에 보관해도 좋다. 조슈아 레오나드 -이 영화를 하면서 최고의 순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서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앉아서 그의 연기를 보는데, 정말 너무나 엄청나서 저는 그냥 연기를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브라이언 로빈스 감독 -그는 그냥 마법같아요. 정말 타고났죠. 게다가 그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진짜로. 인생의 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특별하고 다정한 영혼이죠. 칼리스타 플록하트 -그가 세트장에 등장해서 촬영을 시작하면 뭔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걸 그냥 알 수 있어요. 그는 상대방을 짓누르는 배우는 아니에요. 그에게는 그저 매우 거리낌 없고 자유로우며 검열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죠. 게다가 그는 대단히 총명하고 영리한데 그 결합물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로다주는 평소 인터뷰에서도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보면 머리가 대단히 비상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훈련이 스스로 캐릭터를 구축해서 글쓰기, 문장 비틀기였다고 한다.. 천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로다주, '아이언 맨4가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
아이언 맨 3의 폭발적인 성공 이후, 제작사도 팬들도 4편을 애타게 기다렸을 것 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아이언 맨 4편이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작품이 될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최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홍보로 인터뷰를 가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 맨 4는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하네요. 이 인터뷰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빌 워'에 대해 '이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3지만 나에게는 아이언 맨 4처럼 느껴졌다'고 언급합니다. 그리고는 진짜 '아이언 맨4'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는 '우리가 만약에 그 단계까지 가게 된다면, 난 아이언 맨4를 내 은퇴작으로 남겨두고 싶다. 난 계속해서 보통 관객들을 내 팬으로 두고 싶고, 그들의 선호를 얻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론 나이를 점점 먹어가는 로다주가 평생 아이언 맨을 할 수는 없고, 언젠가 다른 배우가 아이언 맨을 하게 되겠지만, 아이언 맨 다음편이 로다주의 은퇴작이 될거라 생각하니 아쉬움이 더욱 크게 다가오네요. 아이언 맨 시리즈에 대한 로다주의 애정도 매우 컸나봅니다. 하지만 어제 한 말도 그 다음날 뒤집어지는 곳이 할리우드이니 저 말이 꼭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에서 로다주를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
못생긴 사람에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1편
못생긴 남자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는데 심지어 빠져나갈 출구도 없다. 왜냐면 우리는 모두 출구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유일하게 출구가 없는 남자. 헤어나올 수 없는 오이의 늪. 나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오이를 닮았다고요? 이 잘생긴 얼굴이?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에요? 아? 아.. 강원도 깡촌 산자락에서 다슬기 주워먹고 자랐을 것 같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도시중의 도시 런던에서 태어났어요. 알고보면 차가운 도시 남자쉬먀. 1976년에 태어나 올해 한국나이로 39살이 된,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에요.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라... 설마 이것도 제가 셜록 렌즈끼고 봐서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베니의 부모님은 모두 훤칠한 페이스를 가진 배우인데다가 어머니의 경우는 당시 영국을 씹어먹었던 미녀 배우라는 건 함정임. 여기서 의문 하나가 듭니다. 베니는 대체 누굴 닮은거죠? 배우를 시키고 싶지 않았던 부모님이 거금을 들여 영국 내 최고의 사립학교에 보내 놨더니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연극을 시작했어요. 왜죠. 왜 때문에 부모님은 배우를 반대한거죠? 얼굴 때문인가요? 어렸을 때 얼굴에 컴플렉스가 있었던 베니는 거울을 볼 때 마다 '아니 이 얼굴로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들어' 하면서 좌절했다고 해요. 근데 빡치는 건 공백기 없이 여자친구가 있었음. 언행일치가 안 되잖아 이 양반아. 나랑 멱살 짤짤이 하자는 거냐 이 양반아. 예전엔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지금은 '이상한 얼굴을 가진 건 축복이에요.' 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감이 상승한 베니. 수달과 애매모호한 사이, 그 어디쯤의 외모를 갖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 1위까지 차지했다구여! 아니 뭐 이런 쭉쩡이가 1위야 하며 이해 못 하시는 분들 많겠죠. 하지만 베니의 매력에 빠지는 순간 그렇게 생각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될 거임. '10년 묵힌 오이지같은 사람이 뭐가 잘 생겼다는거여' 하면서 한 때 베깍지를 이해하지 못했던 나를 깐다.. 인터뷰어 : 유명해지지 않았다면 하고 싶은 게 있나요? 베니 : 그럼요, 있죠. 어떻게 보일지 뭘 입을지 신경 안 써도 되는 거요. 못 생겼는데 존잘남인 베니는 유명인으로 살다보니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뭘 입을지 계속해서 신경써야 하는 게 힘들다고 하는데... 아.. 그렇구나. 신경 쓴 거였구나.. 신경 써서 입은 거였구나.. 사진만 보면 옷을 더럽게 못 입는 것 뿐만 아니라 짜리몽땅으로 보이게 하는 희한한 재주가 있는데 실제로는 키가 183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어쩌면 얼굴이 1/3을 잡아먹고 있는 것일지도 모름. 아니야!!!!!! 절대 베니는 그렇지 않아!!!!!!!!!!! 베니 얼굴은 그렇게 길지 않다고!!!!!!!!!!! 베니에게 빠지다보면 객관적 자아와 주관적 자아의 갈등이 계속됩니다. 워낙 소시오 패스적인 역할을 많이 맡아서 친구가 없을 것만 같지만 실제로는 성격이 유들유들하니 좋은데다가 여리고 눈물이 많은 착한 남자에요. 그렇다보니 친구도 많답니다! 베니는 영국 훈남 배우인 히들이랑 가장 친해요. 둘이 보면 20년지기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사실 2011년에 워 호스라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친해지게 되어 친구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거. 히들이 말고 에디 레드메인이랑 제임스 맥어보이랑도 서로의 팬클럽 회원이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로 친해요. 잘생긴 애들이랑 친구하지 말라니까... 셜록을 촬영하면서 마틴 프리먼이랑도 친해지게 됐어요. 마틴이 키는 작지만 꽤나 스타일리쉬해서 베니에게 의상 조언을 해준건지 마틴을 만나고 나서부터 점점 스타일이 좋아지게 되었지만 예전보다 나아진거지 못 입는 건 여전합니다. 코디는 뒀다가 국 끓여먹는지 원. 인터뷰어 : 이봐요, 베니. 혹시 마틴 프리먼 흉내 낼 수 있어요? 베니 : 당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절친인거 인정. 2004년에 호킹 박사의 일대기를 담은 BBC 드라마를 촬영하고 영국에서 연기 만큼은 동급 최강이라며 인정을 받긴 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인지도는 높지 않았어요. 그나저나 연기신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건 싱크로율이... 다했잖아요. 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게 된 데에는 어톤먼트에서 천하의 개쓰레기 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이미지가 달라서 그러는 건지 저 나쁜 새끼 생각하면 빡치니까 기억에서 잊은건지 어톤먼트의 그 남자가 베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된다는 거. 베니는 어톤먼트에서 성폭행하는 장면을 촬영 후, 멘탈이 가루가 되어 집에도 혼자 못 가고 운전도 제대로 못해서 스텝이 데려다줬을 정도로 쿠크다스 심장을 갖고 있는 여린 남자에요. 2013년에는 줄리안 어샌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재연 배우가 실제 인물보다 못생김. 그래서 어샌지가 베니 출연 못하게 메일까지 보냈었어요. 쟨 내 역을 하기엔 너무 못생겼쟈냐 화나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어샌지 너 죽을래? 우리오빠한테 감히 못생겼다니 죽을래? 응? 2편 : https://www.vingle.net/posts/1071006
약쟁이에서 아이언맨이 되기 까지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인생 2편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8. 젠장, 가석방 심사에서 떨어졌다. 이건 아마 사람들이 <Short cuts>를 싫어하기 때문일거다. 젠장할, 그건 Altman 영화라고 <Nashville>을 만든 사람 말이야! 오늘 밤엔 작업실에서 칼을 만들어야겠다.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9. 좋아, 이건 내가 얼마나 최악으로 치달았는지 보여준다. 오늘은 운동장에서 내 엉덩이가 담배 4갑의 가치밖에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 웃기는군 그래. Ramon 새끼가 쓸만한 매니저였다면 적어도 8갑은 얻을 수 있었을거다. <채플린>을 보러 갔다. <회색 도시>가 싫다고 내 엉덩이를 때렸다.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10. 드디어 팬이 나타났다! 간수 중에 한명이 <Weird Science>에서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뭐, 초기작이긴 하지만 받아들여야겠지. 물론 그 간수도 내 엉덩이를 때리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존경심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괜찮았다. 깜빵 다이어리를 보면서 드는 의문점은 단 하나. 왜 다들 로다주의 궁디에 집착하는 것인가? 기네스 : 로버트 몸매 진짜 쩔어요! 로다주 : 응, 맞아. 한 20년 전에. 기네스 : 그는 세계에서 가장 끝내주는 엉덩이를 갖고 있어요. 로다주 : 나갈 때 내 엉덩이 한 번씩 만져봐. 로다주가 엄청난 궁디의 소유자라는 걸 기네스가 기자회견장에서 오피셜로 날려줌. 그럼 우리 모두 궁디 구경이나 해볼까요? 일단 쪼무래기는 가라! 애들은 가라!!!!!!! 깜빵 친구들과 간수들이 왜 그렇게 엉덩이에 집착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그는 참 좋은 궁디를 갖고 있었습니다. 로다주는 엉덩이 짤만 수백개를 보유한 세계 넘버원 궁디 미남이었습니다. 가..갖고싶다☞☜ 내 엉덩이 별로야 라고 말 하지만 표정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느껴져요. 궁디 츤데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감옥 이야기로 돌아와서 로다주가 죽고싶을 정도로 감옥살이가 힘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제발 면회를 와 달라고 편지를 썼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여 엉엉어엉엉 오빠 원래 인생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거래ㅠㅠㅠㅠㅠㅠ 는 내 인생이고 로다주는 역시 헛 살지 않았어요.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니퍼 애니스톤 단 한명만이 면회를 갔고 그것에 대해 로다주가 평생을 고마워하며 산다고 해요. 암요! 어려울 때 함께 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지요! 생각보다 빨리 출소한 로다주는 2000년에 앨리 맥빌이라는 드라마에 출연을 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어요. 마약과 감옥생활로 인해 더이상 재기할 수 없을거라는 사람들의 의견을 뒤엎고 저 작품으로 상도 받고 인기도 얻고 커리어를 인정받았지요. 사진으로 봐도 이제는 마약쟁이가 아닌 멀쩡한 사람같아 보이지 않나요? 로 보였다면 로다주는 진정한 연기자! 사실 저때도 마약에 찌들어 있었을 때였거든요. 로다주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말할 정도로. 감옥까지 갔다 왔는데 이 오빠도 정말 징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마약을 한 상태에서도 저리 멀쩡해보일 수 있다니 당신은 연기신임bb 로다주는 석방된지 일년도 채 안되서 코카인 소지로 인해 경찰에 또 붙잡혀요. 마약 중독에 가장 심하게 빠져서 연기하는 것도 전혀 관심 없었을 때였다고ㅠㅠ 결국 앨리 맥빌에서도 강제 하차하고 출연하기로 했던 연극에서도 퇴출 당하게 되요. 법원의 명령으로 2년 간 재활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당시 부인이었던 데보라는 옆에서 너무 지친 나머지 아들을 데리고 떠나요. 부인이 떠나도 할 말이 없죠. 아버지로써, 남편으로써 한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결국 혼자서 쓸쓸히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으며 마약과의 싸움을 시작해요. 추가로 이야기를 덧붙인다면 로다주의 아들은 마약과 함께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라서 그런가 얼마전에 코카인 소지로 인해 경찰에 붙잡혔어요ㅠㅠㅠㅠㅠ 재활 치료를 받던 중에도 마약을 끊을 수가 없었던 그는 코카인 한 봉다리를 얻어 집으로 가는 길에 배가 고파 버거킹에 들어가서 치즈버거 1개를 시켜요. 근데 한 입 베어 먹는데 아무 맛이 안나. 두 입 베어 먹는데도 아무 맛이 안나. 모다? 이건 모다? 로다주는 햄버거의 맛을 못 느낄 정도로 마약에 중독이 된거였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죽겠구나 싶은 나머지 차를 끌고 강으로 가서 갖고 있던 마약을 모두 던져버리고 새 삶을 살기로 시작해요. 그 이후 로다주는 버거킹 예찬론자가 됩니다. 옆에서 남이 하지마라 수 백번 말해도 아무 소용 없다는 걸 로다주가 몸소 보여주네요. 뭐든지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 되요. 그게 너무 늦어서 문제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버거킹을 인생의 은인으로 생각한 나머지 아이언맨에서도 버거킹의 치즈버거 먹는 장면을 굳이 필요 없는데도 기어코 넣는 둥 버거킹 홍보대사를 자청해요. 지금도 버거킹 치즈버거를 가장 사랑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을 끊은 그는 2003년 4월 수잔 레빈을 만나 결혼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해요. 수잔은 그를 처음봤을 때 내가 뭐 저딴 마약쟁이한테 넘어갈 줄 알아? 하며 두 번이나 찼어요. 제가 누누히 얘기하지만 우리는 ASKY 로다주는 SKY. 안 생기는 사람은 뭘 해도 안 생기고 생기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굴러 들어오는 이 더러운 세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어서 그런가봄. 수잔은 로다주가 수트 입은 모습에 뿅뿅하고 반해서 연애를 시작했고 2005년에는 결혼식도 올려요. 그는 수잔덕후가 되어 마누라 너무 좋아 뿌잉뿌잉을 연발하고 더불어 둘 사이에서 딸이 태어나자 딸바보까지 되었어요. 또한 로다주는 쿵푸와 요가를 하면서 마약 생각을 떨쳤어요. 이제는 쿵푸가 자기 인생에서 엄청난 존재라고 얘기할 정도랍니다. 히들이가 쿵푸 자세를 취하니 로다주 표정이 마치 '덤벼 이 애송아'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2003년을 기점으로 그는 완벽히 마약을 끊었어요. 이제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면 자동으로 수갑이 채워지는 알러지가 있다고 넝담까지 함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로다주에게 절호의 찬스가 들어옵니다. 아이언맨의 오디션을 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가 들어온 게 아니겠어요? 사실 마블측에서는 절대로 로다주에게는 배역을 줄 수 없다고, 그냥 오디션만 봐 주는 거야 뽑을 일 없어 라고 깠어요. 하지만 존 파브로 감독이 로다주만이 아이언맨을 할 수 있다고 토니스타크 캐릭터를 만들 때 생각했던 그 모습 그대로가 로다주라며 제작자들을 설득해요. 존의 끈질긴 설득으로 로다주가 스크린 테스트를 받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결국 아이언맨 배역을 따내게 되었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토니스타크 = 로다주 거든요. 그는 아이언맨을 폭발적으로 성공시키며 가장 영향력있는 배우 순위 1위에도 뽑히게 되요. 암흑기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몇 배나 길었지만 그 기간을 극복하고 최고의 미국 아저씨 배우로 등극하게 되고 레알 토니 스타크의 길을 걷고 있어요. 물론 돈은 토니 스타크가 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 : http://www.vingle.net/posts/810053 2편 : http://www.vingle.net/posts/811603
『친구에 대한 29가지』
1.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2. 학문을 좋아하는 자와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가 배어든다. 무식한 자와 함께 가면 마치 뒷간에 앉은 것 같아서, 비록 옷은 더럽혀지지 않지만 그 냄새가 맡아진다. -공자가어(孔子家語)- 3. 만약 한쪽의 말만 듣는다면, 친한 사이가 갑자기 떨어짐을 볼 것이다. -명심보감- 4. 맹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악한 벗을 두려워하라. 맹수는 다만 몸을 상하게 하지만, 악한 벗은 마음을 파멸시키기 때문이다. -아함경- 5. 선물이 늘어나면 친구는 줄어든다. -칼릴 지브란- 6.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만이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그라시안- 7.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셰익스피어- 8. 술이 빚은 우정은 술처럼 하룻밤밖에 가지 못한다. -F.V. 로가우- 9. 모든 사람이 서로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든 이 세상에서 네 명 이상의 친구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파스칼- 10. 모험을 하지 않으면, 누구하고도 친구를 만들 수 없다. -데이빗 토머스- 11.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맹자- 12. 남녀간의 사랑은 아침 그림자와 같이 점점 작아지지만 우정은 저녁 나절의 그림자와 같이 인생의 태양이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된다. -베벨- 13. 한 번 약속을 어기는 것보다 백 번 거절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낫다. -중국속담- 14.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 15. 친구를 칭찬할 때는 널리 알도록 하고 친구를 책망할 때는 남이 모르게 한다. -독일속담- 16. 번영은 벗을 만들고, 역경은 벗을 시험한다. -페블릴리우스 시루스- 17. 벗과 교제하는 데에도 약자를 돕고 강자를 누르는 남아의 의기가 필요하다. 이로운 점이 있기 때문에 교제를 한다든가, 또는 교제를 하면 손해를 볼 것이므로 절교하는 등, 이해를 생각하는 교제는 건실한 교제라 결코 할 수 없다. -채근담- 18. 벗을 믿지 않음은 벗에게 속아 넘어가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벗은 제2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라로슈푸코- 19. 벗을 사귐에는 과하여 넘치지 말지니, 넘치면 아첨하는 자가 생기리라. -채근담- 20. 나의 친구는 세 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에게 조심성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나에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J.E. 딩거- 21.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탈무드- 22. 자신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잡아먹는 사람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23. 적을 한 사람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친구도 만들 수 없다. -앨프리드 테니슨- 24.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러셀- 25. 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있어서 벌꿀처럼 달더라도 전부 핥아먹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26. 돈 빌려 달라는 것을 거절함으로써 친구를 잃는 일은 적지만, 반대로 돈을 빌려줌으로써 도리어 친구를 잃기 쉽다. -쇼펜하우어- 27.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탈무드- 28.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친구로 부터 받는 이해심이 더욱 유익하다. -그라시안- 29.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이다. -인디언 속담- 페이스북, 리더들의 보물창고
못생긴 사람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2편
연기력은 인정 받았지만 인기는 비루하기 짝이 없었던 베니에게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작품이 들어옵니다. 그거슨 바로 셜록.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다는 그 드라마. 셜록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셜록을 보고나서도 베니가 못 생겼다는 사람은 없다는 그 드라마. 사실 셜록에 베니가 캐스팅되었을 때 여기저기서 반대하고 난리 났었어요. 여태 잘나가는 배우들만 셜록을 연기했는데 그에 반에 베니는 외모나 인지도가 바닥이었기 때문! 응? 베니 외모가 바닥이라고?? 셜록 초반 반응 -> 오이가 연기도 할 줄 하네 셜록 시즌 1을 다 보고난 뒤 -> '우주오이가 잘생김을 연기한다', '못생겼는데 잘생겼다' 저도 베니가 잘 생겨보이게 되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으로 인하여 마틴과 베니는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는 역대 최고의 셜록이라는 찬사까지 받게 되었죠. 둘 다 셜록 이전에는 간간히 얼굴만 비추던 배우에 그쳤었지만 이젠 베니는 마블 영화에 주연을 맡게 되고 마틴은 호빗까지 꿰차며 탑배우 반열에 올라섰어요. 커리어적으로만 성공한 게 아니에요. 2014년 발렌타인데이에 영화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중인 소피 헌터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애기 오이까지 낳은 상태랍니다:-) 어렸을 때 부터 베니가 항상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죠. 그러나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생기는 법! 토크쇼에서 유색 인종의 연기자들은 영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며 이 점에 대해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 단어를 써서 문제가 됐어요. 의도적으로 비하하기 위해 단어를 선택한 건 아닌데다가 베니가 바보같았다며 바로 사과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좀 받았답니다ㅠㅠㅠㅠ 인간은 누구나 실수 한 번은 하쟈냐 바로 사과 했쟈냐 베니는 파파라치 사진으로 이집트에게 관심을 가져라, 정부의 언론 탄압은 잘못된거다 라는 글을 써서 보여주며 뇌섹남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어요. 본질적으로는 개념 꽉 찬 남자니까 거 한 번 실수한거는 좀 봐줍시다. 하지만 평소에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자세는 이러하다. 뇌섹남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를 하지 않는데도 가끔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친듯이 멋있을 때가 있어요. 특히 손가락. 부드럽고 뽀얀데다가 길쭉길쭉하니 손가락만큼은 원빈급이다 이거에요. 손가락만 길어야 되는데 얼굴까지 길다는 게 문제지만... 다만 이 모든 잘생김이 금방 씻겨 내려간다는 게 함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는 역시 병신미가 갑이죠. 스타트랙 촬영 당시 사이먼 페그가 얼굴에 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방사능에 중독된다고 장난을 쳤는데 이를 믿고 가짜 방사능 방지 크림을 바르고 며칠을 돌아다녔대요. 이온을 떨쳐내기 위해선 몸을 흔들어야 한다고 하자 10분 마다 이온 털어내기 춤도 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뻥을 너무 믿어서 두통까지 오기 시작한 베니. 촬영팀에서 이제 그만 놀려야겠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우리가 말한 방사능 크림과 몸털기는 모두 뻥이고 베니는 바보야' 라는 서류를 줬는데 베니는 계약서인줄 착각해서 읽지도 않고 서명하는 바람에 졸지에 진짜 바보 천치가 됨. 스타트랙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베니는 춤을 너무 못춰서 춤추는 모습이 밖에 들킬까봐 겁난다고 하는데 자신은 댄싱머신인 줄 알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고난 흥부자이다보니 한시도 가만있질 않고 방정을 떠는 바람에 짤을 스스로 대량으로 생산하고 계십니다. 2014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에 초대되었는데 얼마나 기쁜지 초딩마냥 엄마한테 자랑하고 시종일관 입이 귀에 걸린채 돌아다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 오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엄마 아들이 드디어 오스카에 가요!' " 자랑할만한게 예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베니 찾기 놀이까지 나올 정도로 인지도 시망똥망이었거든요. 오스카에 입성한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포토존에서 뛰고 난리 부르스에 온갖 방정을 다 떠는데 이 모둔 부끄러움은 와이프 몫.. 사회자 : 제니퍼 애니스톤이랑 같이 시상해보고 싶은 사람 손 베니 : 저요저요! 사회자 : 거기 컴버배치 당첨!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니퍼랑 시상 할 생각에 존트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 : 당신이 진짜 제니퍼 애니스톤인거 맞아여? 제니퍼 : 응 맞아. 베니 : 우와.. 오스카 관광객 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후보자로써 오스카에 초대를 받죠. 근데 이 영화 보면 레알 존잘남인 매튜 굿때문에 베니가 아무리 신들린 연기를 해도 존못남으로 보인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던간에 이번 오스카에서는 호주 미녀배우인 나오미 왓츠와 시상까지 하는 영광을 누려요. 한창 잘 나가는 스타답게 미국의 인기 토크쇼에도 출연했어요. 트위터 악플 읽기 코너에서 '베내딕트 이 병신새끼야' 라는 트윗에 '베네딕트거든 이 병신새끼야' 라며 맞받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님들 유머와 재치까지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미남 베니에게 안 빠질래야 안 빠질수가 없지 않긔? 이래도 나한테 안 반한다면 나도 싫거든? 뿡!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62497
[가상 캐스팅]엑스맨 '프로페서 X', 한국은 누가 좋을까?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전 마블 영화 덕후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엑스맨 시리즈입니다. 그런데 그저께 엑스맨 새 시리즈의 예고편이 공개되어 밤잠을 못 이뤘드랬죠 ㅜㅜ.. 예고편만 돌려보기를 수십번, 빨리 내년이 왔으면 하는 엄청난 바램이 ㅜㅜ 이 와중에 가상 캐스팅에 대한 생각이 뙇! 이번 엑스맨 3부작은 젊은 프로페서 X를 다루어서 화제에 올랐었죠. 한국에서 젊은 시절의 찰스를 맡을만한 배우가 있을까요? 한국의 프로페서 X, 누가 맡으면 좋을까요?! (@Parfait15님 추천 댓글을 뒤늦게 발견했어요^^;; 다음 가상 캐스팅은 외모 지상주의로 가겠습니다) 1. 유승호 프로페서 X는 선하지만, 엑스맨 전체를 이끄는 리더십과 강인함이 있는 인물입니다. 부드러움과 강단, 이 모든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 그러면서도 호소력 있는 눈빛이 있는 배우를 찾다보니 유승호 생각이 나더군요! 유승호라면 때론 부드럽지만 때론 강단있는 찰스를 잘 연기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박보검 응답하라의 최택만을 생각한다면, 박보검은 순정 만화 속 귀여운 캐릭터 같은 배우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박보검은 생각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때로는 강인함을, 때로는 지성미를, 때로는 부드러움과 선량함을 표현해왔습니다. 박보검은 후보에 비해 유약한 이미지지만, 젊은 시절 갖은 풍파를 헤쳐나가는 프로페서 X를 생각한다면 이 이미지는 오히려 득이 될지도 몰라요. 3. 임시완 부드러움 속에 강함, 선량함 속의 카리스마, 이 모든 것을 제대로 표현할 배우로 임시완 만한 배우가 있을까요? 임시완은 미생이나 변호인 같은 작품에선 부드럽고 선한 매력을, 해품달이나 적도의 남자 같은 작품에선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였습니다. 특히나 반듯한 임시완의 이미지는 프로페서 X의 이미지 딱 그대로 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에 지난주 결과를 공유합니다! 구하린 누가 좋아요?!의 주인공은! 1. 크리스탈: @snowbrown, @hyewon6308, @hungup, @meberic, @jeongsori, @shn8406, @tam8484, @xxpp8637, @power7769, @yooni2010, @joo8739, @Parfait15, @zxzx1224qq, @lineyoung210, @wldus1573, @fortysense, @ting1347, @juhyeun85, @b2st1016, @yerin100, @review0430, @id4hero4, @eun26711, @pjy6923, @jiwon752027, @lyn828, @lyrac21, @dosangu, @qhrudskfk123, @choung5735, @jooyoung0704, @anacheong, @tpgml0616, @absdfg12, @song121473, @eileenkim99, @turbofv, @jgg020210, @dbswjd031023, @an897, @bse0215, @lky020615, @shinye05022810, @YeongTakSeo, @bingoloren, @pinkfox2000, @ngo122004 @ljy0969, @sl8550, @kimsu0011, @jimin78940, @dmswls777, @dbswjd031023, @thdthfud, @hong6048477, @sopya 2. 천우희: @rhcpeppers, @littlemonsters, @youandyou, @haeunkim9, @goldygoldy, @sidestory, @Mijeong0617, @itsmepjy, @1004are, @jhhj4860, @rlaals3037, @stellaa223, @Skyliner, @zscaxd010, @dudrud8369, @audalstj, @ya30303, @Nangho77, @cheonsang95, @seon0111, @aclock, @limjy822, @wjbtgdbjs7, @rmsl03, @besapient 3. 강소라: @bluemi, @bornthisway, @lovegmltmd2, @thd6646, @okgu8938, @thdguswn5, @HeeraYou, @coolcow420, @k30p3301, @soyki, @doo9550, @qkseltqnf836, @weonchul3, @kimjss, @highstarr7825, @limjihye88, @qkralswl335 4. 전지현: @stylishsy, @geun317, @dark2324 5. 설리: @JjunPark 6. 강소희: @Code 7. 셋다 좋아요: @sonyesoer 8. 성격은 강소라, 이미지는 크리스탈: @ckato991122 9. 박보영: @yoyo503640 10. 제시: @rlcks109 11. 얼굴은 크리스탈 연기는 강소라: @ge8755 12. 샤넌: @YoonjeeKang 이리하여 빙글러들이 생각하는 구하린은 크리스탈이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아무래도 금발을 이미 해보았고, 츤츤한 이미지가 어울린다는 점이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크리스탈 버전의 구하린을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오늘 투표도 즐겁게 참여해주세요! 가상 캐스팅 소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