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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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사랑이란게

날 좋은날 공원에가서 한번 짧게 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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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uma3210 기타 코드잡기 너무 힘들고 손가락도 아프고ㅠ 참 아픈악긴데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ㅎ 저도 버스커 정말 좋아해요 b 그래서 주로 버스커 노래로 기타연습해요 ~ㅎ
@flight0 아이유 꽃갈피리메이크곡들로 힐링했어요 ㅜㅜ 사랑이 지나가면 이랑 나의 옛날이야기 두곡이요..어서 시간 나셔서 기타치시길!!
@goguma3210 저도 요즘 야근하느라 기타를 못쳐 빡쳐있는 중인데...ㅠ 빙글을 이제야 봤네요 ㅠ
요즘은 연주안하세요? 야근하다 빡쳐서 ㅡㅡ혹시 연주곡 새로올라온거있나 힐링하러왔는데 없어서 대실망
그럼 버스커 노래로 신청신청 ㅎㅎ 다음곡들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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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오디션"…브래드가 겪은 '슈스케'
'버스커버스커' 드러머 브래드(본명 브래들리 레이 무어·29)가 '슈스케3'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슈스케'에 출연하게 된 계기부터 미션 과정, 활동 수익 등에 대한 내용을 가감없이 밝혔다. 브래드가 최근 미국 음악전문 웹사이트 '노이지'(NOISEY)와 인터뷰를 가졌다. K팝 전문가인 제이콥 드롭 기자가 대화를 이끌었고, 그는 지난달 26일 <브래들리 레이 무어는 어떻게 우연히 K팝을 정복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했다. 인터뷰는 브래드가 한국에 정착한 과정을 담고 있다. 하지만 '슈스케' 이야기는 그동안 대중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에 가까웠다. 그중 일부는 폭로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뮬론 정서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도 있었다. 다음은 브래드와 드롭 기자가 나눈 인터뷰다. '슈스케'에 관한 주요 쟁점만 발췌했다. ◆ '슈스케' 참가, 사실은…제작진 먼저 섭외 '버스커'의 드러머는 공석이었다. 김형태가 브래드에게 드럼 자리를 제안했고, 브래드가 승락하며 완전체 '버스커 버스커'가 탄생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슈스케' 참가 과정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다음은 브래드의 주장이다. "버스커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할 무렵이었다. '슈스케' 측에서 장범준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솔로 참가자가 많아 그룹이 필요하다고…. 장범준은 이미 2차례 '슈스케' 예선 탈락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슈스케' 측이 밴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출연을 권했다." 실제로 '슈스케'는 시즌 3부터 오디션 부문을 신설했다. 개인 참가자가 아닌 그룹 참가를 인정한 것. 하지만 브래드에 따르면 오디션 지원 과정부터 제작진의 개입이 있었다. 장범준이 밴드를 결성하자 필요성을 느껴 섭외에 나섰다는 주장이다. ◆ 라이브 공연이라지만…녹음과 보정의 힘 버스커는 밴드다. 라이브는 생명이다. 하지만 일부 공연의 경우 반주가 AR(녹음된 연주를 틀어놓는 것) 이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투개월'의 경우 현장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재녹음을 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투개월과 함께한 '줄리엣'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런데 당시 투개월 녹음 상태가 별로였다. 마이크가 엉망이었다. 제작진은 투개월 목소리를 재녹음했고, 방송에 입혔다. 내 드럼도 오토튠으로 손봤다. (이런 보정작업 덕분에) TV로 봤을 때는 완벽했다" 열악한 환경에 관한 지적도 이어졌다. 브래드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환경은 최악이었다"면서 "나는 쇠젓가락으로 기타 케이스를 두드리며 편곡해야 했다. 라이브로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자 (제작진이) 그럼 드럼에 스틱이 닿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며 비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이 시작됐다. 하지만 무대, 음향 등 기술적인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브래드의 말. 브래드는 "본선에 들어갔지만 제대로 될 때까지 몇 주가 걸렸다"면서 "처음 2번의 공연에서는 기타 앰프가 끊어지는 등 문제를 겪었다"고 회상했다. ◆ 합숙 생활, 분위기는…다이어트, 보톡스 시술 '버스커'는 우여곡절 끝에 '톱11'에 합류했다. 곧바로 합숙에 돌입했다. 브래드에 따르면 합숙은 강압적이었다. 휴대폰과 지갑 등 모든 소지품을 압수당한 채 지내야 했다는 것. 심지어 무례했다는 단어도 썼다. "합숙은 독재적이고, 무례했다. 특히 제작진은 뮤지션의 체격에 대한 간섭이 심했다. 우리는 샐러드와 두부만 먹으며 감량해야 했다. 20대 후반의 참가자에겐 보톡스 시술도 했다. 10대처럼 보이게 하려고…. 시청자의 사랑이 없었으면 나왔을지 모른다." 브래드는 합숙 과정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는 브래드 혼자의 극단적인 생각에 가까웠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의 합숙 과정은 엄격하다. 특히 외부와의 연락을 철저히 차단한다. 때문에 휴대폰 등 개인 소지품 압수는 기본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압(?)적인 환경에 대한 적응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브래드는 "그 누구도 합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난 초기에 저항했다. 그러나 묵인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 슈스케 활동, 수익은…부가수입, CJ의 몫 오디션 스타, 하지만 방송 출연으로 인한 금전적 보상은 전혀 없었다. 음원 및 CF에 출연했지만 수익은 미비했다는 것. 브래드는 음원 녹음 과정과 수익 배분, 그리고 CF 출연료 등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우선 음원 수익 부분. "버스커버스커 곡으로 얻은 음원 수익이 수백 만 달러에 달한다고 들었다. 특히 '막걸리나'는 14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었다. 방송이 끝난 뒤 경기도 인근 녹음실에서 그저 챕터 1을 연주했을 뿐이다." 브래드는 '버스커'가 음원 판매에 이용당했다고 역설했다. 그는 "매주 금요일 밤, 탑 10의 공연이 끝나면 서울 외곽 스튜디오에서 은밀히 녹음이 이루어졌다"면서 "비밀스럽게 녹음을 끝내고 음원을 배포한다"고 덧붙였다. CF 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TV에 나와 유명해졌지만 법적으로 돈을 벌 수는 없었다. 코카콜라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도 개인이 아닌 프로그램 측에 지불됐다. 8주 동안 PPL 등의 간접 광고를 진행했지만 받은 돈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 스케줄은 24시간 진행됐다." ◆ 울랄라 우승, 버스커는?…대본에 따르면 '버스커'는 '울랄라 세션'과 최종 '톱2'에 올랐다. 결국 우승은 '울랄라 세션'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브래드에 의하면, 이미 예상됐던 일. 제작진은 미리 대본을 주며 '울랄라 우승 시 브래드가 해야할 일'을 귀띔했단다. "제작진은 '울랄라세션'이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을 염두하고 있었다. 최종 상황을 미리 예견했고, 각각의 행동 양식을 주문했다. 예를 들어 울랄라세션에겐 다른 도전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라고 주문했다." 그렇다면 버스커버스커에게는 무엇을 요구했을까. 브래드의 대답이다. "나에게는 객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추가적인 행동을 할 것을 요청했다. 여자 친구의 손을 절대 놓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변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 CJ와 불화설?…진심으로, 쉬고 싶었다 '버스커'는 '슈스케3' 방송 종료 후, 6개월간 CJ E&M 소속으로 활동했다. 당시 첫 도입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에 따른 활동이었다. 하지만 이 기간, 버스커는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CJ와 버스커 간의 불화설이 대두된 것도 이 때문이다. 브래드에 따르면 불화설은 사실이다. "CJ에서 활동하던 6개월은, 최악이었다. 그들은 계약을 운운하며 우리를 컨트롤했다. 스타로 만들려는 그들의 여정은 매우 빨랐고, 우리를 압박했다. 심지어 CJ는 계약 만료 후에도 우리를 컨트롤하려 했다." 실제로 '버스커'는 지난 2011년 11월 "그룹의 정체성이나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CJ E&M에 제안했는데 이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우리는 한국 K팝 교육의 룰을 깬 것이다. K팝 교육 산업의 전례없는 반역자로 낙인 찍혔다. 끊임없는 소문과 비난을 받았다. 우리는 그저 휴식이 필요했을 뿐이다. 모든 것을 취소하고 쉬고 싶었다." 출처 : Dispatch 디스패치
벚꽃연금의 귀환! 장범준 스케치북 출연
어제 스케치북에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가수가 출연했습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씨였습니다!! 정말 간만에 듣는 '벚꽃 엔딩' 라이브 무대 감동 그 자체네요! 두 번째 곡은 2집의 타이틀곡인 '그녀가 곁에 없다면' 입니다 사랑이란 게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자릴 잡나요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허어 그녀가 곁에 없다면 그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하아 그대가 곁에 없다면 그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난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한번밖에 없는 사랑 영원함만 남은 사랑 그대가 뭐냐고 물어보면 그때는 오늘 내가 말해줄게 '여수 밤바다' 떼창에서는 흡사 콘서트 현장 인 것 같은 착각이^^ '잘할 걸' '꽃송이가' 정말 기다려왔던 무대여서 그런지 아쉬움도 크네요 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노래 오랫동안 들려주세요~~~!!!
지니뮤직 챌린지 Song by. 치즈
노래방 기기 1점당 1만원씩 기부되는 지니뮤직 챌린지! 세상 모든 난청 아동들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참여해준 마음 착한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두그두그두그두그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치즈(달총/CHEEZE) 입니다 지난달 23일에 발표한 ‘거짓말처럼’이 오늘 치즈의 지니뮤직 챌린지 도전곡인데요 처음 만난 설렘과 열병처럼 뜨거웠던 사랑이 지나가고 관계의 끝에 서서 이별을 노래한 곡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에 체념과 쓸쓸함이 묻어 나와 진짜 말하는듯이 노래한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노래죠 역대급으로 치즈만의 감성이 잘 녹아든 곡 난청 어린이들에게 이 음악이 들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창 하는 치즈를 보니 눈호강 귀호강이라는 말이 이럴 때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치즈는 일전에 지니뮤직 챌린지 영상을 보며 참여하면 굉장히 재밌겠다 생각했다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과 수준급 노래에 만나는 내내 지니 입가에도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렇다면 치즈의 노래방 점수는 몇 점이었을까요? 치즈의 라이브 점수는 무려 97점 크… 이 점수 실화냐…!!!! 난청 아동들을 위한 아티스트의 따뜻한 마음을 노래방 기기 또한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ㅎ 단순한 수술비 지원이 아닌 듣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음악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지니뮤직 챌린지 좋은 일에 동참한 수많은 아티스트 덕분에라도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청각장애 사회 인식전환을 위한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는 앞으로도 계속 되니까 꾸준히 관심 가지고 쭉 지켜봐주세요~! 지니뮤직 챌린지는 현재까지 트와이스, 악동뮤지션, 크러쉬, 샤이니 종현, f(x) 루나, 에릭남, 옴므, 교통대 음악대장, kt wiz, 알리, MC그리, 허각, 유성은, 청하, 한동근, 이루펀트, 버나드 박(낙준), 마이틴, 김보경, 젝스키스, 몽니, 에반, 치즈가 참여하였으며 누적된 기부금액은 총 2,365만원입니다.
[노래방추천노래]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원곡은 윤종신이지만 버스커버스커 버전으로 더 유명해진 노래. 슈스케가 진행되는 동안 장범준이 지적을 많이 받았던 만큼 장범준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들이 워낙에 많다. 하지만 여수밤바다나 그마힘같은 노래들은 노래방에서 잘못부르면 힘빠지는 분위기가 될 수 있는데 이 노래는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어 추천해본다. <가사> 그녀가 나를 사랑해 (oh oh oh)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오 막걸리나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hey 브래드 do you know 막걸리? oh 막걸리 좋아요~ 그녀는 꼭 한잔마신후에 부드러운 손등으로 입술을 닦죠 (막걸리나) 홍조 띈 그녀의 볼 위에 촉촉한 눈망울 날 사랑하나요 그대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건배 한잔을 부딪힐때 오갔었던 그 눈빛은 내 착각은 아니겠죠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막걸리나 (막걸리나) 아저씨 어디사세요 지금 영업끝났어요 이제집에가요 아저씨 어디가세요 우리 막걸리남았나 막걸리남았나 hey 누나(막걸리나) 다같이 (막걸리나) 마지막 한번만 더 (막걸리나) hey 브래드 do you like 막걸리? 막걸리 가자 oh~
베이킹소다의 활용
천연세제 베이킹소다의 또 다른 사용법. 베이킹소다는 잘 알려진 천연세제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쓰임새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었죠. 하지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용도를 몇 가지 더 소개합니다. 1. 발 관리 물 2리터에 베이킹소다 세 스푼을 넣으면 발의 피로를 풀고 활기를 되찾는 족욕을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담근 채 마사지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Flickr/merri 2. 겨땀은 이제 그만 물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천연 데오드란트가 됩니다. 보송보송하고 암내없는 겨드랑이를 되찾고 싶다면 베이킹소다 혼합물을 발라보세요. Youtube/alpha m. 3. 가벼운 질병 완화 베이킹소다는 산성 물질과 결합해 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 1~2 티스푼을 넣은 찬 물을 마시면 위산역류와 위염이 완화되죠. 물론 만성질환이라면 의사와 상담하고 제대로 된 치료가 받아야겠지만, 급성 단발성 질환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Flickr/jaBB 4. 벌에 쏘였을 때 통증 완화 베이킹소다는 꿀벌이나 말벌에 쏘였을 때 통증을 한결 덜어줍니다. 아직 그 원리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이킹소다에 든 알칼리성 물질이 해독 작용을 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Flickr/nature boy 5. 피부에 박힌 가시 제거 베이킹 소다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혼합물은 피부 표면(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에 박힌 가시 등 이물질을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에 가시가 박히면 족집게 대신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Flickr/Josh Kelahan 6. 샴푸 효과 극대화 베이킹 소다는 샴푸와 찰떡 궁합을 자랑합니다. 샴푸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머리의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모근부터 건강하게 관리해줍니다. Flickr/Neha 7. 햇볕 화상 치료 하루만 땡볕에 나가있어도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면서 쓰라린 고통이 밀려오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네 큰술을 섞어 피부에 문질러주면 한결 진정이 됩니다. 또 자연 건조되도록 놔두면 피부 재생을 도와준답니다. Flickr/Kelly Sue DeConnick 베이킹소다 한 통이면 여름 준비 끝! 땀과 벌, 태양을 두려워하지 말고 산으로 바다로 마음껏 나가보세요
예쁜 순우리말 이름 ☆
출산을 앞두신분들의 제일 걱정이 이름짓기이죠?? 이쁜 우리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름 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텐데요 이름방에서 돈주고 짓는 이름들은 하나같이 똑같아서 남들과 똑같은 이름을 많이 짓게 되더라구여 예전에는 양가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주시곤 하셨는데 아무래도 지어주신 이름들이 다 마음에 들수는 없겠죠?? 아이에게 어여쁜이름을 생각해보고 고심해서 어른들에게 추천을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요즘은 순우리말로 이름을 많이들 지으시는데요 어쨋든 등록을 하려면 한자는 있어야한다는거~ 순우리말 이름을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한자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순우리말 이름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은데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쁘다고 느껴지는 이름들을 한번 모아봤네요~ 사실 순우리말이름이 긴게 많은데요~ 저는 긴것보다 부르기 쉽게 두자로 된 이름들만 추려봤어욤 ^^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으로,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론 이름이랍니다. 한가온, 정가온, 김가온, 박가온 등. 성이랑 합쳐도 어색하지가 않네요~ 새론 : 새로운 사람이 되라는 말 중 새로운의 줄임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라는 뜻이겠죵? 새롬이라는 이름은 많지만 새론이란 이름은 먼가 의미 있어 보이네요~ 도담 : 건강라게 자라나라는 뜻입니다. 어린아이가 탈없이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도담도담에서 따온 말인데요 우리네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바가 아닐까요?? 루라 : 뜻한바를 잘 이루라이씨성과 잘어울리겠네요 이루라~ 아이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될수 있겠어요~ 찬솔 : 알차게 자란 소나무 소나무라니까 먼가 더 의미가 있어보여요~ 건강하게 잘 자랄것 같은 느낌?? 박찬솔, 정찬솔, 이찬솔~ 모든성에 괜찮은거 같아요^^ 아란 : 아름답게 자란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여성스럽고 이쁜이름이네요 , 크면 절세 미인이 되어 있을지도 ㅎㅎ 나린 : 하늘이 내린 우리네 아이들은 하늘이 내려주신 소중한 생명이지 않겠어요? 아주 소중하다는 의미를 내장하고 있는것 같아요~ 축복받은 느낌이네요 다솜 : 애틋한 사랑연예인도 있지않나요? 다솜이는 좀 있는 이름 같긴하네요^^그래도 이쁘다능 ㅎㅎ 하람 :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줄여서 하람인데요 이이름도 몇번 들어 본거 같긴해요이런뜻이 있는줄은 몰랐네요~가람 :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라강의 옛말이기도 한데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라는 깊은 뜻이 있네요~단미 : 사랑스러운 여자이름이 너무 이쁘네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 여자아이에게 어울릴 법한 이름들을 많이 고르게 된거 같아요~이쁜이름을 고르다 보니 ㅎㅎ아람 : 가을 햇살에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아름다운 사람의 줄임말이라 해도 되겠어요~아람은 좀 많이 쓰이기도 하죠?? 이든 : 착한, 어진 착하고 어진이가 되어라는 부모님의 마음?? 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기만 하면 안되용~ 어진이가 되어용 ㅎㅎ윤슬 : 빛이 반짝이는 잔물결반짝반짝 은은한 아름다움이 있는 이름이네요~초아 : 초처럼 자신의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세상을 비추는 사람이란 뜻은 좋은데 초처럼은 좀 희생을 의미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용 ㅠ다온 : 좋은 모든 일들이 다오는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인생을 살수 있겠죠??다하다와 온갖이라는 뜻이 섞인 단어인데 사람이 이름따라 인생이 간다고들 하자나요 좋은일만 항상 생겼으면 좋겠네요~ 별하 :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 항상 빛이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죵~ 하늘의 반짝이는 별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ㅎㅎ보늬 : 밤처럼 겉껍질이 있는 과일속의 얇은 껍질이 껍질처럼 여리고 약한 사람들을 감싸는 사람이 되어라는 뜻이예요이보늬, 김보늬 이름이 이쁘네요~세리 : 큰 뜻을 세우고 살아가리먼가 외국이름 같은 느낌이~ 이쁘장한 아이에게 너무 어울리겠어요 ㅎㅎ그러고 보니 박세리가 있었네요 ㅎㅎ소아 : 소담스러우면서 아름답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옴은은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간결하고 이쁜이름이예요~다빈 :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라많이 들어본 이름인거 같죠?? 이쁘니까 많이 쓰여지는 거겠지요?항상 최선을 다한다는거 쉽지많은 않은거 같아요^^여기가지 제가 마음에 드는 이름들을 모아봤는데요언젠가 제가 딸을 가지게 된다면 이중에서 골라볼까싶네요 ㅎㅎ이쁜이름을 찾다보니 먼가 딸에게 어울릴것만 같은 이름들이 많네요 ㅎㅎㅎ저는 워낙 흔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에 이름을 짓는다면 이쁘고 세상에 잘 없는 이름들을 만들고 싶어요~나와 있는 이름말고 그냥 나만이 생각하는 줄임말을 만들어서 지어보는건 어떨까요?어떤 의미를 넣느냐는 저한테 달려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