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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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역 105엔스시 우오베이!

후쿠오카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들린다는 100엔 이었다가 105엔으로 오른 스시집 '우오베이' 지난 설 연휴때 갔던 곳이지만 사진을 보다 생각나서 그만... 시스템은 우리나라에있는 갓파스시와 흡사하지만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하고 맛은 조금 더 괜춘한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다. 스시도 스시지만 산토리 나마비루(생맥주)는 진짜 진짜 굳... 맥주따르는 기계가 맥주와 거품을 분리해서 따르는게 신기했는데 한 입 먹는순간 기계를 수입하고싶은 충동이ㅋㅋㅋ 스시는 대체로 좋았으나 날치알, 고등어는 두번다시 안먹을 결심을 했다는...그래도 딴건 다 맛있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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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만조...
아침으로 에비스에서 키무카츠를 늦은 점심으로 도쿄역 라멘 스트리트에서 라멘을 먹었습니다. 밤 10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 아들이 하는말 \아빠, 저녁은 뭐먹어?\ 헐... 아마 집에서 이런 말을 했음 엄마한테 눈물이 쏙빠지게 한소리 들었을겁니다. 하지만 여긴 도쿄. 엄마는 집에... 자, 그래, 우리가 아직 삼시세끼 전이었구나...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멀리 가진 않았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지나다닐때마다 가게를 들여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항상 손님이 없는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가게를 꼭 한번 가보고싶더라구요 ㅋ. 드디어 왔네요. 음, 그런데 여직원분 번역기 돌리시더니 주문은 한번 밖에 안된다고... 뭐 시간이 늦기도 했고 한번에 몇가지 주문하면 되니까요 ㅎ. 숙소를 신주쿠역 부근에 잡으셨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항상 1층에 손님이 없어서 설마 지하에는 있을려나 했는데 손님이 몇팀 있더라구요. 살짝 오래된 커피숍 느낌이 나더라구요. 기본안주 같은걸 주시던데 한국와서 먹었다는요 ㅋ 역시 음료가 먼저 나오네요. 육즙이 츄르릅... 아래에 깔린건 감자에요... 감튀 넘 부드러웠어요 ㅎ 저 튀긴 마늘과 야채를 얹어 먹는 레어도 굿^^ 맥주랑 좀더 잘 어울릴것 같아서 한잔더... 낼 요코하마 넘어가야 되는데 숙소 들어와서 한잔더 했습니다 ㅎ
도쿄역 오레시키 쥰
https://vin.gl/p/2581394?isrc=copylink 키무카츠 먹고 돌아가는 길에 에비스역에서 커피 한잔 하려고 했으나 자리가 없네요. 오늘은 비가 내려서 실내 위주로 다니려고 도쿄역으로 갈건데 커피는 거기서 마셔야 될까봐요 ㅎ 도쿄역에 도착해서 일단 커피한잔 합니다. 아직도 비는 계속 오고 있는가봐요 ㅎ 일단 캐릭터 스트리트 구경 좀 했어요. 조카들 선물도 좀 샀답니다. 근데 여기 택스리펀 받기 너무 힘드네요. 먼저 쇼핑하기 전에 1층 택스프리 창구 가서 접수표를 받고 쇼핑한 후 가게에 표를 보여주고 계산후 영수증을 받아서 다시 1층 창구로 가서 리펀받는 구조더라구요. 캐릭터 스트리트는 지하 1층에 있는데 말이죠. 쇼핑하느라 잠깐 돌아다녔더니 금새 또 출출해지네요. 그래서 라멘 스트리트로 ㅋ 라멘 스트리트에 있는 오레시키 쥰으로 왔습니다^^ 입구에 있는 자판기에서 식권을 뽑고 입장... 역시 음료가 먼저 나오네요... 아, 지금 다시 봐도 침이 주르륵... 교자는 소소였어요... 낮시간이지만 하이보루 한잔 더 ㅋ 아들은 엄청 맛나게 먹네요^^ 오레시키 쥰 괜찮았어요. 여기 라멘 스트리트 가게들 경쟁이 치열하다고들 하더라구요. 저희가 들어오고 난 담에 바로 웨이팅이 생기더라구요... 츠케멘 맛집이라고 들었던 로쿠린샤도 웨이팅이 생겼네요. 저희가 왔을땐 없었거든요. 요즘 빙글이 좀 불안해요 알아서 글이 복사가 되서 여러번 써지질않나 사진이 알아서 삭제되지를 않나... 저만 그런가요 ㅡ..ㅡ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서울에서 연인과 함께 할 낭만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북악산 스카이웨이라고 하기에 잠실에서 T맵에 "자하문 터널" 찍고 출발했다. 북악 스카이웨이가 정릉에서 자하문까지 동서방향 도로여서 간김에 "삼양동 떡볶이" 맛집까지 섭렵하려면 서쪽으로 올라가서 동쪽으로 내려와야 하기 때문이다. 한남대교를 넘어 남산 둘레길을 타야했는데 네비가 안내하는 대로 가다가 졸지에 남산1호터널 교통혼잡료 2,000원을 냈지만 걸리는 시간은 줄었다. 오랫만에 도심인 을지로와 청계천로를 지나 종로2가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세종대로에서 우회전하니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님이 반겨주셨다. 광화문 앞에서 좌회전하여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으로 경로를 변경하였더니 인왕산 둘레길을 타고가는 길을 안내하여 그 길을 따라 팔각정으로 갔다. 팔각정 카페에서 녹차라떼와 커피라떼를 16,000원에 샀더니 주차장 1시간 할인권을 주네요. 팔각정에서 북쪽 아래에 평창동이 있고 그 너머 북한산의 족두리봉, 비봉, 사모바위, 보현봉, 형제봉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었다. 남쪽에는 남산타워와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 때문인지 희끄무레하게 보였다. 50여분을 보내고 삼양동떡볶이 찾아 정릉길로 내려가다 아리랑 고개에서 좌회전, "단장의 미아리 고개"에 나오는 미아리 눈물고개가 이 아리랑 고개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국물 떡볶이 달인 전영옥 할머니가 한다는 가게로 갔다. 카드는 안되고 떢볶이 3,000원 순대 3,000원 어치 사서 먹는데 밀가루 떡이라 그런지 목으로 매끄럽게 술술 잘 넘어갔다. 국물은 시장 떡볶이 같았지만 꼬마김밥과 삶은 달걀, 만두를 섞어 주어 한끼분량으로 충분한 것 같았고 순대도 꽤 많았다.
장미칼국수 ; 전북 군산
군산에서 꼭 가야한다는 장미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이름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장미'에 슬픈 사연을 듣고 나니 이제는 숙연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그냥 예쁘다고만 생각되서 기쁜마음으로 다녀왔어요 식사시간보다 빨리왔는데 일단 사람이 참 많았어요 식사를 다 하고 나올때 보니깐 줄까지 서있더라구요 섞박지와 겉절이가 나왔는데 진짜 비주얼부터가 그냥 맛있어 보였어요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는 그런 비주얼이에요 겉절이는 그날 만드는게 아니라 그때마다 만드시더라구요 테이블에 손님이 들어오는 동시에, 또 "더 주세요"하는 순간에 만드셔요 숨이 죽어서 맛이없어진다고 겉절이 맛을 살리는 노력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름답게 칼국수를 하나시켰어요 7,000원에 고명도 예쁘게 올라가고 양념장이 있어서 살짝 붉은 칼국수였어요 멸치다시마 향의 깔끔한 맛에 오통통한 면빨이 매력적이에요 얼큰칼국수처럼 많이 맵지도 않고 흔히먹는 칼국수와는 살짝 다른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칼국수도 좋았지만 이 돌솥밥에 정말 놀랬어요 7,500원에 비주얼도 참 좋았고 양도 많았는데 맛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계란 노란자가 과하지 않고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남아있어요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요 진짜 군산에서 계속 입맛이 없었는데 다 싹싹 긁어먹었어요 40년 가까이 사랑받는 이유를 먹으면서 느꼈어요 먹을때 보니까 보통 관광객들이 우리처럼 시키고 현지인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콩국수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가면 칼국수대신 콩국수를 먹어봐야겠어요 장미칼국수 ; 전북 군산 http://alvinstyle.com/221493216840
서울동물원
(어제 업로드 중이라고 했는데 다 날라가서....다시 써요ㅠㅠ) 이틀 전, 초미세먼지+비바람 속에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연중무휴 9시-7시 코끼리열차는 서울대공원-서울랜드-종점 순으로 운행되며 성인 요금 1,000원이에요. 오랜만에 코끼리열차를 타서 신났어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다 볼 수 있는데 성인요금 5,000원!!! 이 때까지만해도 신났는데.. 입구로 들어섰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죠... 초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인해 동물들은 대부분 실내에 있고, 관람객은 4시간동안 15분 정도 마주쳤어요..한적의 끝!! 이제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동물 사진 및 영상을 첨부할게요. 제1아프리카관에는 기린, 얼룩말, 타조가 있으나 타조만 있었어요. 워낙 조심성이 많아서 먹이를 먹는 중에도 계속해서 머리를 쳐들고 주변을 경계한다고 해요. 제2아프리카관에는 하마가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있어 잘 못봤지만 몸집이 크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어요. 이 동물은 시타퉁가라는 우제목 솟과의 포유류에요. 육지에서 느리고 서투르게 걷지만 물속에서는 잘 달리고, 수영도 잘한다고 해요. 대동물관에 있던 코뿔소에요. 위 코뿔소는 흰코뿔소이며, 주둥이가 넓적하고 평평한것이 특징이에요. 코끼리도 있었는데, 먹이를 주며 긴 막대기로 훈련(?)중이었어요. 계속 막대로 철조망을 치며 가로로 서게 하는데, 나중엔 코끼리도 코로 막대기를 밀어버리더라구요. 그 마음이 이해되서 조용히 보다 깊은 숨을 내쉬다 지나갔어요. 지나가다가 원숭이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남겼어요. 유인원관에 있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요. 멸종위기동물이라고 하던데, 진짜 재밌었던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처음엔 절 보는 원숭이가 한 마리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서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생소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으나 브라자원숭이에요. 잘 보이지 않음에도 찍은 이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기록으로 남겼어요. 얼굴이 개의 주둥이를 닮은 것이 특징인 아누비스개코원숭이에요. 빨간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친구를 쳐다보던 아기원숭이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열대조류관으로 넘어오자마자 시선강탈 당한 멸종위기 동물인 토코투칸. 인형같은 비주얼의 토코투칸!! 열대관에서는 다양한 앵무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구요, 생동감도 느낄 수 있어요. 이 곳을 지나야만 했는데, 무서워서 먼저 지나간 친구를 애타게 불렀어요. 와줘~~~~~~~~~~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서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우측의 열대조류관을 나와 좌측의 큰물새장으로 향했어요. 큰물새장에는 두루미, 학, 검은 고니, 펠리칸 등이 있어요. 한 두루미가 먹이를 먹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인간인가?했어요. 생선 한 마리를 부리 끝으로 찍은 뒤 자리를 옮겨요. 그 뒤 부리로 생선의 대가리를 뜯어내고, 물에 헹군 뒤 조금씩 생선을 쪼아먹더라구요. 그 다음 해양관으로 이동했어요. 해양관에는 물개, 물범,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있어요. 물 속을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마냥 귀여웠어요. 가까이 다가오던 친구도 있었는데, 반가워서 손 흔들다 이동했어요. 해양관 위쪽에 늑대여우사가 있어요. 샤프한 늑대의 옆모습을 보고 곰사로 이동했어요. 곰을 풀린 눈(체력 방전)으로 보다가 옆의 맹수사로 향했어요. 호랑시 아종 중 몸집이 가장 크다는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추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몸집이 크고 영역도 가장 넓다고 해요. 거울에 반사된 모양 처럼 자고 있는 호랑이들 동양관에 있던 줄무늬하이에나에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원을 달리고 있어야 할 동물이 작은 철창안에 갇힌 채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에 마음 아팠어요. 눈을 떠서 저희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요... 히말라야원숭이로 추정되는 이 원숭이는 일단 손가락 주의에요. 아니, 이 친구는 처음엔 제 표정을 따라하더니 저를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나 왜 그렇게 쳐다봐?!하니까 저러고 있더라는...하하.... 동양관에는 원숭이를 비롯해 (시계방향으로) 거북, 악어, 뱀, 수달등이 있어요. 색색거리며 자고있는 스라소니를 지나 코요테사를 지나면 서울대공원 식물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동물원 내 무료셔틀버스가 존재하니 시간체크 후 타셔서 효율적으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계속 걸었는데, 부지면적 9,132,690m²..., 식물원에 가기 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식물원에 도착했어요. 독특한 이름의 선인장들 저희 집에 선인장이 많아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던 선인장이었어요. 식물원이 오후5시까지 였는데 마감시간이었어서 잰걸음으로 걸으며 영상을 찍었어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물 떨어져''이러니까 뒤에 따라 오시던 관리자분이 ''이 곳은 동굴보다 물이 더 떨어져요.''라고 하더라구요. 조성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여유있게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릴라 상과의 인사를 끝으로 대공원을 빠져나왔어요. 이상 길고도 길었던 동물원과 식물원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서울나들이 ㅡ 북촌한옥마을 둘러보기
서울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회색빛의 높은빌딩숲. 사람들로 빼곡한 출퇴근지하철. 매연.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등등 숨가쁘게 발전하고 개발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런데 서울에 600년의 세월을 느낄수 있는 아직도 사람 살아가는 장소가 있으니 그곳이 바로 북촌한옥마을이라는 곳입니다. 누군가들에게는 삶의 장소이고 누군가들에게는 여행지가 되는 북촌한옥마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통영의 동피랑 처럼 서울의 문화관광컨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목적지쯤으로 여기고 방문하는 곳이지만 삶의 공간이기에 지켜줘야할 에행객 에티켓도 있죠. 1.소곤소곤대화하기 2.금연 3.쓰레기버리지 않기 4.집안을 몰래 촬영하지 않기 5.집안으로 함부로 들어가지 않기 6.전화기는 진동으로 7.노상방뇨금지 8.불법주차 하지 않기 9.확성기 사용하지 않기 이고도 차츰 옛것과 현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재동, 삼청동 일대의 한옥이 모여 있는 곳. 경복궁과 창덕궁, 금원(비원) 사이 북악산기슭에 있는 한옥 보존지구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으로 북촌이라고도 한다. 북촌은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거주해온 고급 살림집터로 한옥은 모두 조선시대의 기와집이다. 원래 이 지역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만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말부터 한옥이 많이 지어졌고, 1992년 가회동한옥보존지구에서 해제되고, 1994년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일반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다. 총 2,297동의 건물이 있는데, 이 가운데 1,408동이 한옥이고 나머지는 일반 건물이다. 북촌 거리에는 북촌양반생활문화전시관과 북촌 한옥촌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옛 선조의 생활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가회동 전통 마을축제가 열린다. 주변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금원·삼청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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