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ur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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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아까운 꽃젤리 디저트

Kyour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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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y2002 그렇지않을까요?? 무슨맛일지~
와~꽃도 먹을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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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보다보면 힐링된다는 빵만드는 경쟁 프로그램 <베이크 스쿼드>
베이크 스쿼드라고 넷플 오리지널 프로그램 의뢰인들이 나와서 가장 맘에드는 작품을 고르는건데 그 작품은 찐으로 선물받을 수 있음! 오늘의 의뢰인은 아들 두명의 생일 축하파티에 필요한 디저트를 의뢰했음 그리하여 총 네명의 전문가들이 대결을 펼치는데~ 디저트 각 분야의 전문가들임! 크리스토프는 파티셰? 같고 곤조는 초콜릿 전문가 마야카밀은 개인 베이커리 운영하는 실력자 애슐리는 케이크 전문점을 운영하는 실력자임! 디저트를 만들기에 앞서 각자가 구상한 것을 살펴보면... 우선 애슐리! 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형상화해서 케이크를 만들 계획 곤조! 크리스토프 마야카밀은 캡쳐 못했는데 의뢰인 직업이 건축가라서 그 특성을 살려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집을 케이크로 만들겠다고 함 완성된 애슐리의 작품 겉보기엔 삼단 케이크지만 무려 케이크 아홉개를 구워서 만듬 포크 받치고 있는게 진짜 신기 무게 중심 어케 잡았을까. 빨간건 피자의 페퍼로니를 형상화 함 완성된 크리스토프 작품 저 와플 콘 직접 일일이 다 구움 체리 존예 완성된 마야카밀의 작품 졸귀ㅋㅋ 2층집 원래 단층으로 만들려다가 금발 진행자분도 전문가거든 그분 조언 따라서 2층으로 집 만듬 미니카 활주로 행복 완성된 곤조 작품 초콜릿 전문가 답게 올 초콜릿임. 스케일, 디테일 쩔어 밑에 깔린 돌, 잎사귀 다 초콜릿 먹는 방법도 재밌음 알에 꽂힌 송곳과 고무망치로 깨부숨ㅋㅋ 와장창(희열) 띠용? 알이 하나 더 나오네ㅋㅋ 이것도 깨부숨 안에 자잘한 초콜릿들 뿜뿜 의뢰인은 과연 어떤 작품을 선택했을까? 곤조 당첨!ㅋㅋ 곤조는 한번 더 저 거대공룡알 만들어야 함 의뢰인 후기도 나오는데 애기들 완전 좋아하더라 경쟁프로지만 출연자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서로 도와주고 실력도 쟁쟁하고 재밌어서 글쪄봄! 문제시 케이크 먹음 글고 절대 홍보 아닙니다! 출처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
나라별 원통형 케이크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 뉴욕 치즈케이크 원래 치즈케이크는 수천년 전 고대 그리스인들도 즐겨먹던 디저트인데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아는 치즈케이크는 독일계 미국인 "아놀드 루벤"이 만든 것이다.  오스트리아 - 자허토르테 초콜릿 스폰지 케이크 사이에 살구잼을 발라 겉에 젤라틴을 섞은 초콜릿을 부은 케이크. 무설탕 휘핑 크림과 같이 먹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재상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가 어느날 중요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자신의 직속 요리사에게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 것을 요구했는데,  당시 요리사의 몸이 편치 않았던 관계상 요리사의 아들이었던 프란츠 자허가 일을 맡았고, 이것이 자허토르테가 되었다. 영국 - 빅토리아 케이크 스폰지 케이크 사이에 라즈베리 잼과 생크림을 바른 케이크. 오늘 날 흔히 먹는 케이크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빅토리아 여왕이 티타임마다 즐겼다고 하여 빅토리아 케이크라고 부르고 있으며 일반 영국인들도 스콘과 함께 티타임으로 자주 먹는다. 독일 - 슈바르츠발트 게이크 겹겹이 쌓은 초콜릿 스폰지 사이에 생크림과 체리가 들어간 케이크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산림지대 명칭인 '검은 숲'에서 따와 슈바르츠발트라고 부른다. 일본 - 말차 밀 크레이프 녹차가루를 첨가한 크레이프를 여러장 쌓아 사이사이 크림을 바르고 마무리로 녹차가루를 뿌린 케이크. 역시 녹차의 나라 일본다운 케이크다. 이탈리아 - 티라미수 한국인들도 진심하면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를 적신 스폰지 케이크를 층층이 쌓아 그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이탈리아 전통 케이크. 커피의 나라답게 커피 하고도 궁합이 잘 맞는다. 다만 가게에서 파는 것과 달리 전통 티라미수는 쓴맛이 강하여 호불호가 갈린다. 한국 - 고구마 케이크 스펀지 위에 고구마 무스와 생크림을 첨가한 케이크. 무스 케이크 특유의 차가움과 함께 고구마가 어우러져서 적당히 달콤하고 폭신폭신하며,  생크림이 덜 들어갔음에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어서 한때 '국민 케이크'로 대접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의외로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서양 고구마는 비교적 덜 달고 단단하여 주로 케이크가 아닌  파이 형태로 요리해서 먹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 갈레트 데 루아 페이스트리 안에 아몬드 가루를 섞은 크림이 들어있는 케이크. 파이같이 생긴 비주얼 때문에 이게 웬 케이크인가 싶겠지만 엄연히 케이크가 맞다. 프랑스에서 설마다 먹으며 케이크 안에 든 작은 조각상을 먼저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소원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다. 이란 - 페르시안 러브 케이크 장미수를 첨가한 케이크 위에 피스타치오 조각과 식용 장밋꽃잎을 얹은 케이크. 그야말로 장미맛 케이크. 샤프란이라는 고급 향신료가 들어가서 가격은 비싸다. 스웨덴 - 프린세스토르타 스폰지 케이크 층마다 잼과 생크림을 바른 후 마지팬을 겉에 감싼 케이크. 스웨덴의 공주들이 즐겼다는 이유로 '프린세스토르타라'고 불린다. 러시아 - 메도빅 꿀을 넣은 케이크 사이에 꿀크림을 바른 후 케이크 부스러기를 뿌린 케이크. 19세기 러시아 제국의 엘리자베타 황후는 꿀이 들어간 음식을 싫어했는데,  어느날 한 신입 제빵사가 이를 모르고 실수로 꿀을 넣은 케이크를 대접하고 말았으나  아이러니하게도 황후는 이 케이크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식감은 쫀득하며 꿀의 집합체로 이뤄진 케이크지만 정작 꿀 맛은 잘 안 난다. (안그랬으면 황후가 좋아했을 리가 없으니까) 스페인 - 바스크 치즈케이크 원통형 틀에 넣은 크림치즈를 고온으로 단기간에 구워 겉을 좀 더 새까맣게 익힌 케이크. 스페인의 바스크 지역에서 먹은 걸로 유래되었으며 겉바속촉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겉이 새까맣게 탄 걸 안 좋게 보는지 밝은 갈색 정도로만 익혀주기도 한다. 지구촌갤러리 좋은글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