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ous
6 years ago1,000+ Views
이미 독일에서 많은 소세지를 먹어봤지만 이건 정말 환상이네요. 뉘른베르크가 소세지로 유명하다고 하더니 정말 그 명성에 걸맞는 맛입니다. 옆에 있는 감자 샐러드는 소세지의 느끼한 맛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거기다가 시원한 맥주까지. 여기가 천국인가요? 뉘른베르크 가시면 꼭 소세지를 드셔보시기를. 공식 하나 만들어 드릴게요. Dunkel(흑맥주) with 소세지 = 소주 with 삼겹살
mbtious
8 Likes
5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집에가는 길에 맥주에 그릴소시지 사갖고 가야겟다 헝헝!! 독일에서만큼 맛있을지 모르겠지만 ㅎㅎ
우와! 좀전에 밥먹었는데 또 배고파지는 사진이네요...................................
8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