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woul7
5 years ago10,000+ Views

수원역 로데오거리 ▷포메인◁

쌀국수 좋아하시나요? 포메인 소스는 정말 제가 좋아해요 무지 맵거든요 ㅎㅎ 무튼 정말 자주 갈 정도로 많이 생각나고 맛있습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른 세상으로 떠나는 골목길 미각 여행, 연남동 골목 밥집
나만 아는 골목, 나만 가는 맛집.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지키고 싶은 작은 소망은 이기적이고 소심한 듯 보이지만, 그 공간을 아끼는 속마음은 누구보다 애틋하고 열렬하다. 연남동 골목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 지하철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삼거리에서 번화한 대로를 벗어나 왼쪽 길로 타박타박 10분쯤 걷다 보면 김밥집 옆으로 돌아서 내리막길인 작은 골목이 보인다. 연희동 남쪽에 위치한 동네, 연남동의 옛 주소 227번지로 통하는 작은 골목길이다. 한눈에 동네가 다 내려다보이는 그 골목길에 연남동을 대표하는 갤러리와 책방, 커피숍,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차이나타운과 기사식당으로 알려졌던 연남동 골목에 문화와 예술의 바람을 불어넣은 것은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막’(www.placemak.com)이다. 2010년에 문을 열어 연남동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의자를 모아 전시하는 등 옛 동네의 오래된 골목길을 재조명했다. 30㎡ 남짓한 이곳은 연남동 주민들의 예술적인 쉼터로 출발해 설치, 조각, 가구, 그림 등 젊은 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전시가 자유롭게 이어지는 비영리 공간이다. [책방 피노키오] 연남동 골목을 걷다 보면 카페와 술집에 밀려 희미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던 책방이 나타난다. 1년 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그래픽 노블 전문점으로 그림책을 파는 ‘책방 피노키오’(070-4025-9188)다. 20㎡ 남짓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한 에세이와 일러스트북, 핸드메이드 동화책을 뒤적이다 보면 메말랐던 마음마저 촉촉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이 빼곡하게 꽂힌 서가에는 해외에서 수입해온 귀한 원서도 있다. [태국 현지의 맛 그대로, 툭툭누들타이] 연남동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 골목길에 들어섰다면 골목길 어귀의 평범한 분위기에, ‘툭툭누들타이’로 내려가는 소박한 입구에 실망할 수도 있다. 수수하게 이어지는 작은 골목은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도 한번 맛보면 빠져드는 맛이다. 태국 북동쪽 이싼 지역의 요리사들은 음식 솜씨가 유난히 뛰어나다고 한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이 맛있는 이유다. 이싼에서 온 현지인 요리사가 만들어내는 태국 음식은 다른 곳에 비해 푸짐하고 로컬 스타일이라 특히 현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족하는 곳이다. 식당에 들어서면 해먹이 걸린 천장과 코끼리 문양이 그려진 벽, 이국적인 나무테이블이 독특한 허브 향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해 예약은 필수. 일주일 전에 예약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 인기메뉴: 쏨땀카이양 2만 2000원, 똠양꿍 1만 2000원, 주중 런치세트 1만 5000원. 런치 12:30-15:30, 디너 17:00-22:30. -휴무: 매주 월요일과 셋째 일요일 휴무 (3월에는 2주간 휴무) -주소: 마포구 연희로 37 / 070-4407-5130 [베무초 칸티나의 멕시코 가정식] 연남동의 밥집은 대부분 정오가 넘어야 문을 연다. 한 사람 혹은 두 사람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들이라 준비할 것도 많다. 테이블 5개가 놓인 ‘베무초 칸티나’는 주인장의 고향인 멕시코에서 가져온 장식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멕시코 시내의 선술집을 찾은 느낌이다. 인기 메뉴인 치킨 브리또는 양상추와 옥수수, 양파, 파프리카에 사워크림, 토마토 살사소스까지 현지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다.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프라이 치킨 타코는 치킨이 들어간 타코를 돌돌 말아 바삭하게 튀겨내서 토마토살사샐러드와 먹는 맛이 일품이다. 요리는 남편이 도맡아 하고 부인은 멕시코 전통 음료에 정성을 들인다. 쌀가루를 갈아서 서너 번씩 걸러 설탕과 시나몬으로 맛을 내는 전통 쌀 음료인 오르차타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일찌감치 동이 나곤 한다. 주말에는 손님이 많고 테이블이 적다 보니 30분 전에 예약하면 테이블을 비워놓는다. -인기메뉴: 시금치와 버섯 퀘사디아 7300원, 프라이 치킨 타코 8000원, 오르차타 3800원. -영업시간: 런치 12:30-14:30, 디너 17:30-21:00, 주말은 13:00-자정. 매주 월요일 휴무 -주소: 마포구 동교로46길 40 / 02-324-8455 [슬로푸드, 히메지의 카레라이스] 점심시간이면 달큼한 카레 냄새를 따라 식당 앞에 길게 줄이 이어진다. ‘히메지’의 대표 메뉴는 카레라이스다. 낡은 자전거가 놓인 가게는 일본 주택가 골목의 아담한 가정집을 떠올리게 한다. 실내도 구수한 카레라이스가 잘 어울리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카레에 비벼 먹는 쫀득한 카레우동도 인기 메뉴다. 생강을 듬뿍 넣은 간장국수는 일본식 소바가 아니라 주인장이 해장으로 끓여 먹곤 했던 소면이다. 속이 확 풀리는 국물 맛에 부드러운 소면이 그럴듯하게 어울린다. 카레라이스는 강황을 넣어 노랗고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뭉근하게 끓인 카레 소스를 넉넉히 얹어낸다. 장식처럼 뿌린 피망 조각이 아삭하게 씹히며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후추 향이 썩 잘 어울려 꽤 많은 양의 밥을 싹싹 긁어가며 먹게 된다. 따로 요리를 배운 적 없고 식당 경험도 없고 비법도 없다지만, 어머니의 손맛처럼 재료를 아끼지 않고 오래 끓여낸 히메지의 카레에는 슬로푸드의 정성이 느껴진다. -인기메뉴: 카레라이스와 카레우동 각 5500원, 간장국수와 유부우동 각 5000원. -영업시간: 주중 12:00-21:00, 주말 1:00-21:00. 매주 수요일 휴무 -주소: 연남동 성미산로 198 / 070-4743-1055 [자세한 이야기는 대한민국구서구석에서 http://bit.ly/1hi7HqM ]
호치민 후띠우맛집- "후띠우탄닷"
후띠우맛집- \후띠우탄닷\ Hủ Tiếu Nam Vang - \Thành Đạt\ Hu Tieu 후띠우 후띠우는 돼지고기를 주 재료로 큰 새우가 들어있는 쌀국수입니다. 다양한 돼지부위(간,내장등등)가 들어간 국물이 한국의 돼지국밥 느낌나는 쌀국수입니다. 제 생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딱인듯 합니다...... Hu Tieu Nam Vang 후띠우 남방 남방은 프놈펜을 뜻하는 한문입니다. 그니까 후띠우 남방은 프놈펜식 후띠우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오늘은 이 후띠우남방을 맛나게 하는 곳입니다. 울동네 꼬지앙 옆동네인 꼬박(Co Bac)에 있는 로컬분들에게 인기많은 후띠우집입니다. 요기는 데땀거리에서도 가까우니 여행자거리 주변에 머무시는 분들이나 아님 일일투어를 마치시고 한번 들려서 후띠우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후띠우집 탄닷 \Thành Đạt\은 오래되고 가게도 작고 많은 로컬 사람들이 붐비고 정신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후띠우 국물을 한 숟가락 먹는 순간 아 오길 잘했다 라고 느끼실만한 가게입니다. 요기 후띠우에는 커다란 새우와 돼지고기의 각종부위가 함께 들어있어 다양한 맛이 어우러진 진한 국물이 일품인 국수입니다. 옆에 있는 고추기름을 넣으면 매운맛의 얼큰함이 배가되는 맛좋은 쌀국수 입니다. 가격은 40,000동(약2천원)입니다. 주소 : 25 Cô Bắc, Phường Cầu Ông Lãnh, Quận 1
호치민 게요리 추천식당 - 브아 쿠어(Vua Cua)
호치민 게요리 추천식당 - 브아 쿠어(Vua Cua) 호치민 1군의 사이공강변에 위치한 작지만 요리가 깔끔하고 맛난 게요리 식당을 소개합니다 . 브아 쿠어(Vua Cua)- (게의 왕 정도로 해석되네요) 저의 집에서 200미터 떨어진 곳이에요.ㅎ 그앞으로 자주 지나가면서도 혼밥하기 안좋을 듯 하여 패쑤하다가 토요일 베트남어 선생님과 점심에 함께 가 봤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수족관들 ㅎㅎㅎ 사진에서와 같이 실내장식도 근사합니다. 메뉴도 영문 메뉴가 있어 주문은 어렵지 않네요. 가격은 약간있지만 맛과 신선도등은 좋습니다. 우린 커플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먼저나온 게살스프 - 그냥 보통 다음에 나온 새우 - 껍질 다 까져나와서 굿 ㅎ 같이 나온 커리소스 아주 맛납니다. 특히 따뜻한 반미를 찍어먹으면 아주 굿입니다. 같이 나온 옥수수구이도 맛나요. 메인 메뉴인 게요리 ....싱싱합니다 ㅎ 바닥에 깔린 펌프킨 소스도 아주 좋습니다. 싱싱한 게요리 ㅎㅎㅎ 맛은 참 좋은데 ㅠㅠ 커플셑인데 양이 좀 부족한 듯 합니다. 반미를 추가하시거나 게살 볶음국수나 게살 볶음밥을 추가해야 할 듯 합니다 .... 그리고 계산전엔 손 씻는물을 줍니다 ㅎ 이곳은 계산전에 내가 먹은게 맞는지 확인하는 영수증을 먼저 줍니다. 찬찬히 확인하시고 오케이 하면 다시 영수증을 갖다 줍니다. 굿서비스.... 어쨌거나 호치민의 맛좋고 깔끔한 게요리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주소 : 376 Võ Văn Kiệt, Phường Cô Giang, Quận 1, Hồ Chí Minh
일요일엔 밀라노에 가요 !!!
일요일엔 베트남 커피숖 - 밀라노(Milano) 호치민엔 다양하고 많은 커피숖들이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같은 고급커피숍에서 부터 길거리에 목욕탕 의자를 깔고 앉아 마시는 커피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로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밀라노커피를 소개합니다. 이 커피숍은 로컬체인점(?)입니다. 본사로 부터 커피를 제공받아 모든 체인점들으 거의 같은 메뉴와 간판을 사용하는 정도의 좀 느슨한(?) 체인점 형태입니다. 밀라노 커피숖의 좋은 점은 첫째로 저렴한 커피가격(16,000-24,000동) 두째로 빠른 와이파이 사용가능(충전도 가능) 세째로 주변에서 산 음식들(쌀국수. 껌땀 등등)을 편하게 같이 먹을 수 있는 점등을 꼽습니다. 울동네 꼬지앙(Co Giang . Q1)의 밀라노 커피숖은 바로 옆에 오토바이 세차장이 있어 로컬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커피숍입니다. 저도 일요일엔 의례히 이곳에 와 오토바이 세차(세차비 2만동-천원)를 맡기고 커피를 마십니다. 오늘은 오토바이 세차장 주인이 내 오토바이의 키로수를 확인하고는 오일도 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오일교환15만동-약 7.5천원) 사는 동내라 몇번을 오니 커피숍 아주머니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세차장아저씨는 키로수도 체크해주고 타이어 공기압도 체크해 주시네요 ㅎ (이제는 단골 취급 받는거지요 ㅎㅎㅎ) 밀라노커피숍에서 제가 주로 마시는 커피는 카페 쏘바(3번 커피). 1,2번 커피에 비해 좀더 진한 맛입니다. 근처서 사온 반꿍을 같이 먹습니다. 옆 테이블엔 아이들과 같이 온 젊은 부부가 식사를 합니다. 앞테이블엔 뭔가 심각한 표정들이 일요일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듯 .... 망중한의 모바일 서핑을 즐기는 아자씨.... 나이 지긋 하신 어른은 종이 신문을 보시고요, 일요이 쉬는 날이라 수다가 한창인 어른들..... 오늘도 일요일 맛난 커피와 제 애마를 씻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 울동네 꼬지앙....... 오늘도 즐거은 일요일 되세요 !!!
3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