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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 1일1쌈무(63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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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1번째 묫자리💚💚💚
@wjdwjddnjs717 털썩...💚⚰
801번째 묫자리발견👍
@chldntjd7312 그럼 누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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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50초 동안 옷 14벌 갈아 입은 나연.jpg
트와이스 나연 첫 솔로곡인 POP 뮤비 셀 수 없이 많은 착장에 눈호강을 하던 원덬은 대체 모두 몇벌을 입은 건지 순수한 궁금증에 캡쳐를 하게 되는데.... 춤동작이 크고 화면 전환이 많은 편이라 나연이나 댄서들 표정이 엄하게 캡쳐됐을 수도 있는데 양해바람 1. 블랙 체크 2. 올 화이트 (뮤비에서 제일 등장 시간이 긴 듯한 의상, IM NAYEON으로 제작한 목걸이가 포인트) 3. 루이비통 로고의 핑크+레드 롬퍼 (팔에 찬 루이비통 미니백이 포인트인 듯ㅋㅋ) 4. 레트로+키치 무늬 쓰리피스 (옷과 맞춘 컬러풀한 네일&머리핀이 포인트) 5. 올레드 쓰리피스 (옷과 맞춘 립 컬러가 포인트, 나중에 윗옷 없이 크롭 민소매만 입기도 역시 뮤비 등장 시간이 긴 의상) 6. 쉬폰 코사지 드레스 (보랏빛 헤어피스+포인트 안무를 강조해주는 검지 장갑이 포인트) 7. 하트 무늬 오프숄더 드레스 (목에 건 하트? 입술? 모양 목걸이와 크로쉐 리본이 달린 모자가 포인트) 8. 나비 스팽글 탑 + 술이 달린 핫팬츠 9.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화이트 투피스 (골드빛 허리 장식+시스루 레이스 스타킹이 포인트) 10. 미니 드레스 위에 퍼+실크 소재 가운 (허벅지까지 감은 듯한 힐 스트랩이 포인트 11. 블랙 레이스 포인트의 핫핑크 투피스 (리본 머리띠+얼굴에 쓴 버드케이지 페이스 베일이 포인트) 12. 리본 포인트 블랙 브라렛 + 핫핑크 팬츠 (핫핑크 토시와 블랙 부츠가 포인트) (tmi 11번과 같은 의상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포인트가 달라서 번호 분리함) 13. 옐로 + 스카이블루 리본 코르셋 원피스 (tmi 제대로 캡쳐하기가 힘들고 디테일이 잘 보이는 화면이 없어서아쉬움) 14. 올블랙 탑 + 스팽글 핫팬츠 + 레이스 스타킹 (앞머리에 장식한 주얼리와 볼드한 반지들 포인트) https://youtu.be/f6YDKF0LVWw 아 지촤 뮤비보고 너무 예뻐서 당장 퍼왔쟈나여 여돌덕후는 운다고여ㅠㅠㅠㅠㅠㅠ 넘무 예쁘잖아!!!!!!!!!!!!
죽어가는 손예진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김혜수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으로 손예진이 올라온 상황 범수: 청룡영화제에 개근상을 드려야 할것같아요~ 벌써 세번째인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진: 네...그... 청룡영화제에서 제가 작년에 여우 주연상을 받았아요 그래서... 어... 의리로...? 범수: (당황) 아... 의리? 예진: 네...ㅎㅎ 혜수: 의리로 왔더니 인기상까지 주더라~ 예진: (혼란) 아니.. 영화를 이번에..올해 못찍었거든요..? 근데 왜 주셨지...? 혜수: 올해 촬영은 안했지만 개봉한 영화는 있죠? 예진: (혼동) 올해... 개봉했나...? 혜수: 네,그쵸~ (참고로 영화제는 드라마시상식과는 달리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 말 작품부터 포함하는거라 헷갈리는 경우 많음) 예진: 아..! 그 백야행! 혜수: 네! 그렇죠! (백야행은 작년도 작품) 혜수: 워낙 많은 작품을 하시고 올 초에 개봉한 영화는 지난해에 촬영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예진: (끄덕끄덕!!) 혜수: 이게 올해 작품인가 과거의 작품인가 혼동될때가 있거든요ㅎ 혜수: 그렇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인기까지 많으신 우리 손예진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갓혜수님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저 센스와 여유 과연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욥 ㅜㅜㅠㅜㅠㅜㅠ 후배 배우들이 모두 김혜수 배우를 왜 존경하고 따르는지 알것 같아용 일단 태도부터 쵝오쵝오 >< 저 스윗함을 누가 싫어하겠냐구용~~~~~~ ♥︎♥︎♥︎ 출처: 쭉빵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