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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공항패션] 유이,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 패션’ 눈길

애프터스쿨 유이의 올 블랙 공항패션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수 겸 배우인 유이의 공항패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전체적으로 모노톤 계열의 스타일링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스키니 팬츠에 스니커즈를 매치했음에도 불구 완벽한 황금비율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미니멀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미키마우스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브루노말리’ 죠이엘로 클러치를 선택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몸매 넘사벽이다”, “스니커즈 신고 저 기럭지 넘 부럽다!”, “살아있는 마네킹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황금 무지개’를 마치고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in 인도양’에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7702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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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유전자~ 뭘 한듯 안 예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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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하나뿐인 내편 유이 후드티..너무..예쁨(주먹울음)
본인은 예전에 애프터스쿨을 굉장히 좋아했음 디바때부터 너무 좋아했는데 뱅때 너무 멋져서 진짜 열심히 좋아함 그 중에서도 유이를 특히 좋아했는데 지금에야 배우로 전향해서 배우티가 나는데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이렇게 그냥 아이도루였음 이때 유이 얼마나 예뻤는지 모름.. 꿀벅지로도 유명했는데 왜 꿀벅지라하는지 이해안갔음 ㅡㅡ 실제로 보면 진짜 엄청 마름 그 자체인데 ㅡㅡ 암튼 이렇게 아이도루☆ 스러웠던 유이가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고 점점 배우의 길을 걷더니 엄청나게 성숙해지면서 고급져졌음 근데 특출난 작품이 없어서 티비에서 많이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에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한 것 배우 최수종의 오랜만의 가족드라마 컴백작이면서도 연기력 보장 된 배우들 캐스팅으로 화제였었는데 유이가 여기의 여주를 맡았음 물론 유이가 아직 엄청 특출나게 연기를 잘 하는 건 아님(주관적) 그래도 이 드라마를 통해 얼마나 더 성장할 지 기대되는 건 팩트임ㅇㅇ 최수종 : 안됨 유이 : 유감 ㅈㅅ해보고싶었음 암튼 난 차화연님도 좋아하지만 유이연기도 나름 기대하면서 보고있음 최수종씨야 뭐 연기면 당연하지않나? 암튼 이번에도 정말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헐? 유이 입은 후드티 색감 무엇? 연!!!!!!보!!!!!!라!!!!!!!!!무!!!!!!엇!!!!!!?!?!?!?! 핏 무엇!?!?!?!?!?!?!?! 뒤 프린팅!!!!!!!!!! 어억 (숨넘어감) 촉감도 누가봐도 좋다는걸 나타내주고있음 후드 성애자가 이런걸 그냥 놓치겠음? 당장 찾아봤음 이 후드는 래트바이티 백 자수 후드 티셔츠로 품번은 IL1I8TTO156W 임 아니 이 정도면 하나뿐인 내편 옷은 그냥 다 래트바이티꺼 아님? 하나뿐인 내편에서 좀 신기하다 예쁘다 독특하다 괜찮다 싶은 거 찾아보면 래트바이티..래트바이티... 이게 바로 래트바이티늪인가.. 빠져나갈수가 없네..ㅎ 근데 이건 진짜 존예임 진짜 너무 존예링임!!!!!!!!!!!!! 아 진짜 너무예쁨 핏도 너무 부하지않고 재질 엄청나게 부들부들해보이는 그 재질암? 아 막 설명을 못하겠으니 캡쳐컷으로 설명하겠음 (폭신) 유이 : (질색) 본인 : (머쓱) 암튼 유이씨 더 좋은 옷 예쁜 옷 입어주시구요 (예를 들면 후드요) 프로 연기자 되는 거 응원하겠슴다 앙녕
한국 스타들의 원피스 스타일링 !
장마가 지나자 어김없이 불볕더위가 기승이다. 가만히 있어도 불쾌지수가 상승하는 요즘엔 이것저것 생각할 것 없는 원피스가 옷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기 마련이다.원피스만큼 입기 편하면서도 여성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룩은 없을 것. 게다가 다양한 소재와 프린트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최근 한 조각만으로도 자신의 개성을 십분 발휘한 여자 연예인들의 원피스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 역시 각각 귀여운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이 선택한 시폰 소재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미를 더했다. 티파니는 촘촘한 별 무늬가 박힌 블루컬러 원피스에 빨간색 미니 숄더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클로버 잎을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프린트의 블루 원피스를 택한 김소은. 적당한 볼륨감을 가미한 소매와 밑단처리로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파란 의상과 대비되는 흑발과 선명한 핑크 립컬러로 주목할 수밖에 없는 원피스 룩이 탄생했다.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긴 팔과 다리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아이템. 유이와 소녀시대 서현이 제대로 짝을 만났다.유이는 독특한 그라데이션의 미니 원피스를, 서현은 어깨를 드러낸 에스닉 스타일 원피스로 슬림한 라인을 드러냈다.두 사람이 센스를 발휘한 부분은 샌들. 유이는 글래디에이터 힐로 매끈한 각선미를 배가 시킨 한편 서현은 알록달록한 색감의 앵클 스트랩 샌들로 상큼한 느낌을 부여했다. 여름에 한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데님 오버롤 원피스. 씨스타 보라는 화이트 크로스 백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한 감성을 표현했다.레드벨벳 슬기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시한 디자인과 큼지막한 레터링으로 느슨함을 더하며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제공: bnt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