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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종류와 태국 대표음식 5가지>>>

<<<태국음식종류와 태국 대표음식 5가지>>> 태국여행을 가는데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되시죠? ^^ 식도락의 천국인 태국가면 꼭 먹어봐야할 ​​태국음식종류와 태국 대표음식 5가지를 소개해볼께요. ^^ 1. 똠양꿍(Tom Yam Kung) 태국 대표음식 중에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똠양꿍(Tom Yam Kung)은 태국음식종류 중에 가장 먼저 먹어봐야할 음식이에요. ^^ 똠양꿍(Tom Yam Kung)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태국식 새우찌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 똠양꿍(Tom Yam Kung)에는 라임, 레몬그라스, 팍치 같은 태국의 대표 향신료를 넣었기 때문에 맵고, 시고, 짜고, 단맛을 동시에 나는 것이 특징이고 신기하고 특이한 맛이 일품이에요. ^^ 그래서 그런지.. 한번 똠양꿍 맛을 제대로 보신 분들은 중독성이 강해 헤어나오기 힘들고 한국에 오면 이런 맛을 내는 식당이 거의 없다보니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먹게 되는 독특한 음식이랍니다. ^^ 2. 쏨땀(Som Tam) 태국음식종류 중에 각종 다양한 태국요리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태국 대표음식은 바로 쏨땀(Som Tam)이에요. 쏨땀은 가장 서민적인 음식이면서 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 한국 사람들은 이것을 태국 김치라고 여길 정도로 많이들 좋아하는 태국 대표음식이에요. ^^ 쏨땀(Som Tam)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파파야 샐러드라고 불리는데요? 태국 열대과일인 파파야와 생선 소스, 라임, 고추, 고소한 땅콩을 함께 넣고 작은 절구에 빠아서 만드는 음식이에요. ^^ 태국식 찰밥과 무삥(돼지꼬치) 혹은 닭구이와 맥주를 먹을 때 반찬으로 잘어울리는 음식이 바로 쏨땀이에요. ^^ 태국가시면 쏨땀을 꼭 드셔보세요. ^^ ​ 3. 깽 마싸만(Massaman Curry) 태국 카레 태국에도 카레가 있습니다. ^^ 원래 태국 남부 지방을 대표하는 태국음식종류가 있다면 태국식 카레인데요? 강황과 태국 고추 기름의 톡쏘는 맛과 태국 카레의 깊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요. 깽 마싸만은 강하고 매콤한 맛의 깽 펫(레드커리)와 순한 맛의 깽 파냉도 꼭 맛봐야 할 대표적인 태국 카레에요. ^^ 4. 쑤끼(Suki) 태국식 수끼는 정말 정말 태국음식종류 중에 단연 그야말로 대표음식이라고 봐야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흔한 샤브샤브와 매우 흡사하구요. 중국의 훠궈, 일본의 쑤끼야끼와 비슷한 전골 요리에요. ^^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는 좀 매콤하지만 태국식 수끼는 매운 맛이 덜하고, 일본의 쑤끼야끼에 비해 육수가 더 시원하고 일품이랍니다. ^^ 태국식 수끼의 가장 큰 장점은 원하는 각종 음식 재료를 골라 냄비에 직접 넣어 익혀먹을 수 있구요. 육수에 살짝 익힌 음식은 칠리소스나 고추장과 라임과 마늘을 넣어 만든 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 5. 뿌 팟퐁 커리(Fried Crab with Yellow Curry Powder) 태국 해산물 요리 중에 진리는 뿌 팟퐁 커리(Fried Crab with Yellow Curry Powder)에요. 태국은 해산물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해산물이 넘쳐나고, 재료도 저렴하고, 보통 튼실한 좋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기 때문에 태국의 해산물 요리를 먹으면 그 맛에 헤어나오지 못한답니다. 뿌 팟퐁 커리는 싱싱한 게 한 마리를 통으로 넣어서 카레 소스와 카레 가루를 넣어 볶은 약간 중국 스타일의 카레 게 요리에요. ^^ 사실 이 음식은 중국 화교들에 의해 전해진 음식이구요. 뿌 팟퐁 커리의 소스는 달걀 반죽에 쌀가루를 넣고 중국식 후라이팬에 강한 불로 볶아낸 태국식 카레 게 요리에요. 껍질을 씹을 때는 바삭 바삭한 맛과 부드러운 카레 향, 그리고 게의 꽉찬 속살이 한대 잘 어우러져서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그 맛 때문에 태국에 올 때마다 많은 한국 분들이 찾는 태국 대표음식이에요. ^^ 태국의 대표음식 뿐만아니라 태국 방콕 파타야 푸켓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데 어디로 가야할지도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끼리 맞춤형 자유여행! 싼투어닷컴에 문의하세요. 거품뺀 가격과 알찬 태국의 모든 것을 편안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드릴께요. ^^ http://blog.naver.com/ssantour/602134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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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여~^^
우와 좋은 정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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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의 추억, 팟타이 만들기
쫄깃한 식감의 쌀국수면, 달큰한 굴소스와 피쉬소스 여기에 통통한 새우와 부드러운 청경채까지! 태국요리의 센스는 스크램블에그와 땅콩분태를 함께 곁들이는 데 있어요, 한국 요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식재료간의 조합과 독특한 감칠맛! 쿠킷 팟타이를 통해 경험해보세요 :-) [1인분 재료] 쌀국수면 80g, 달걀 1개, 숙주 50g, 청경채 20g, 양파 0.25개, 칵테일 새우 5마리 소스 : 피쉬소스 0.5큰술 , 굴소스 0.5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기타 : 땅콩분태 [2인분 재료] 쌀국수면 160g, 달걀 2개, 숙주 100g, 청경채 40g, 양파 0.5개, 칵테일 새우 10마리 소스 : 피쉬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2작은술 기타 : 땅콩분태 1. 차가운 물에 쌀국수면을 넣어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2. 숙주는 차가운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받쳐둡니다. 양파는 세로로 썰고 청경채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습니다 3. 숙주는 차가운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받쳐둡니다. 양파는 세로로 썰고 청경채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습니다 4. 야채가 살짝 익을 즈음 식용유를 다시한번 두르고 센불에 불려둔 쌀국수면을 넣어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어 색을 냅니다 Tip) 이 때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야 바삭한 식감이 살짝 생기며 더욱 맛있는 팟타이를 맛볼 수 있습니다 !! 5. 면에 기포가 오를정도가 되면 숙주를 넣고 굴소스, 피쉬소스, 설탕을 넣습니다. 센불에 빠르게 한번 볶아야 숙주가 숨이 죽지 않습니다. 6. 접시에 옮기고 땅콩분태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 팟타이 레시피에 "필요한 만킁믜 재료 전부가 배송되는 쿠킷의 쿡박스! Just Cook it! http://www.cookit.co.kr/cook/box/basicB
다낭, 푸꾸옥만 있나? 나도 있다. 1탄
베트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가 된 다낭은 2018년 기준으로 6개월에 4백만명이 넘는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가 증가한 다낭은 확실히 명실상부 베트남 최고 여행지로 자리매김 하였다. 푸꾸옥도 만만치 않은데, 현지 기관에 따르면 비슷한 시기 푸꾸옥 섬의 방문자는 196만명 정도로 1년에 35퍼세트씩 늘고있다. 이 두 여행지가 급 부상한 이유에는, 두 장소가 갖고있는 매력적인 해변과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설명 될 수 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는 2017년 당시 다낭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낭을 홍보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오늘 소개할 베트남 여행지들은 이곳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 곳이기도 하고, 수많은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소개한 곳이기 때문에 색다르게 다른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여행 편의 시설은 아직 두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이 두 섬이 갖고 있는 매력만큼은 다낭과 푸꾸옥을 뛰어넘는 다고 자부한다. 두 섬 모두, 현지인과 함께 여행하였고 그들의 방식대로 여행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외국인들의 방문은 아직 많지 않은 꼬또 (Co To)와 리썬(Lý Sơn)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한다. 1. 꼬또 섬 꼬또섬의 관해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이 군도는 "창손"이라는 오래된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배와 보트의 정박지였던 장산을 의미하지만, 응우옌 왕조 때까지 중국 해적들 때문에 사람들의 거주한 흔적이 없었다. 1832년에 들어서야 응우옌 콩 쭈라는 사람에 의해 이 섬에 마을이 생겼다. 군부대 시설이 있다는 이유로 인해 2015년 까지만 하더라도 이 섬을 방문하고자 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은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만 했다. 2016년 부터는 이 제제가 풀리면서 외국인들도 방문할수 있게 되었다. 섬을 들어가기전 선착장에서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만 들어갈수 있는데 섬에 도착해서 확인하니 꼭 기억해두자. 여름철 폭풍이 들이 닥칠 위험이 있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일기예보를 꼭 확인 해야 한다. 폭풍이 잠잠 해지는 4월 부터 5월 까지가 성수기로 현지인들은 4월 말에 있는 공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이 장소를 많이 방문한다. 이곳에 간다면, 단체 여행객들도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회사에서 단체 여행을 나온 곳들도 많다. 꼬또 섬을 가기 위해서는 하노이 Mi Dinh이나 Luong Yen버스 터미널에서 Cam Pha와 Cua Ong행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편도는 약 200.000동(만원)이다. 필자는 Kumho Viet Thanh 버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하노이부터 Cua Ong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는데 좌석의 편안함, 넓이 등 시설이 가장 좋다. 흔들림도 크지 않아, 멀미를 피할수 있다. Van Don 삼거리에 도착하면 “BUS VAN DON, BUS QUANG NINH"이라고 쓰여져 있는 버스를 타고 Cai Rong 항구에 내리면 된다. 버스 가격은 8000동 (400원) 으로 저렴하다. 에어컨이 있는 현지 버스이니 여름철에서 시원하고 이동할 수 있다. Cai Rong 항구에서 꼬또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스피드 보트와 나무배가 있는데 시간차이가 많이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피드 보트는 한시간이 소요되고 가격은 200000동 (10000원)이다.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1, Van Don – Co To: 6:20 (토요일과 월요일), 8:00 (매일) 13:30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2, Co To – Van Don: 13:30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15:00 (금요일,일요일). 꼬또에 도착하면, 선착장에서 받아온 도장을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도장이 없다면, 바로 추방되니 꼭 기억하자. 도장도 있고, 승인도 받았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여행이다. 선착장과 해변가가 멀지 않아 짐이 많지 않다면 숙소까지 걸어가도 된다. 숙소에 거리를 보고 쎄옴이나 택시를 타고 가도 괜찮다. 꼬또의 숙소는 크게 호텔, 홈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로 나뉜다. 바닷가와 마주보고 있는 숙소는 물론이고 시내 안쪽에 있는 숙소도 있다. 개인 방의, 화장실이 있는 곳은 2인 기준으로 200,000동(만원) 에서 400,000동(2만원)이다. 아고다 기준으로 가장 비싼 숙소가 500,000동(2만 5천원)이니 자신의 계획의 따라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명소는 다음과 같다. 1. 꼬또 등대 - 꼬또 등대는 19세기 후반에 지어졌지만, 태양력을 이용한 첨단 기술로 지어졌다. 정상에 오르려면 숲을 거쳐 지상 16m 높이까지 72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는 길이 쉽지 많은 않지만 섬에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거대한 전경이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2. Cau My 절벽 - Co To 섬 방문객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1순위로 꼽히는 이 절벽은 섬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퇴적암 시스템을 가진 Cau My는 베트남의 다른 섬들에 비해 보기 드문 자연 경관을 만들기 위해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 침식되어 왔는데, 바위 층은 다른 색깔과 세팅으로 구분되어 있어 일대가 햇빛 아래 선명한 바위 그림처럼 보인다. 3. Hong Van 해변 - Co To에 있는 아름다운 두 해변 중 하나이다. 해변은 하얀 모래와 깨끗한 물이 특징인 Hong Van 해변은 섬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해변은 유난히 파도가 작다. 그 이유는 탄란섬이 전면에 서서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인데 다른 해변에 비해 이 해변은 수영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4. Van Chay 해변 - 필자가 가본 해변 중 Top 3 하나로 꼽는 이 해변은 섬 서쪽에 위치해있다. 특히 화창한 날에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여행객들에 선물하는 이 해변은 쭉 늘어진 모래사장, 시원하고 맑은 물, 특히 햇빛을 반사하는 푸른 바닷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필자는 여자친구와 함께 이 해변가를 아침부터 가서 일몰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지루할 틈이 없었을 정도로 재밌는 일정 이었다. 꼬또 섬에서 일몰 장소를 찾는다면 Van Chay 해변을 추천한다. 식당가들도 함께 형성되어 있어, 맛있는 점심과 저녁도 즐길 수 있다. 5. 애기 CO TO - 현지인들에게 애기 Co To이라고 불리는 이 작은 섬은 본 섬과 겨우 1km 떨어져 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 이 작은 섬은 웅장한 경치 때문에 "파라다이스"라고 불린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낭만적인 해변과 푸른 산과 섬, 시원한 공기와 바닷물이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섬의 외딴 해안에서 일몰 장면을 즐기는 것은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것이다. 이동 수단 꼬또 여행을 한다면, 섬을 돌아다니기 위해 이동수단은 필수이다. 만약, 오토바이를 탈 수 있다면, 숙소에 부탁해 하루에 150,000 동 (7500원)으로 오토바이를 빌려도 된다. 여행객 인원 수에 따라서 전기차를 빌려도 된다. 가격은 400,000 동 (2만원)이다. 운전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음식 꼬또는 4면인 바다인 섬인 만큼, 다양한 해산물요리가 있다. 취향에 따라 골라서 먹으면 된다. 1. 해파리 샐러드 -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도 있는 요리지만,Co To에서 먹는 해파리 샐러드는 더욱 특별하다. 해파리 샐러드는 지역마다 그 요리법이 다른데, 꼬또에서는 인기 재료은 당근, 오이, 파파야, 잘게 찢어진 닭고기와 야채, 레몬, 쌀쌀한 닭고기로 맛을 낸다. 샐러드 안에 초록 망고가 있어 조금은 아삭하고, 신 맛이 있지만 목에서 넘어갈때는 특유의 단맛 까지 나는 이 지역 대표음식중 하나이다. 2. 갯가재 베트남 갯가재는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먹어보야할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새우나 랍스타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길이와 다리 개수에서 차이를 발견할수 있다. 식감은 바삭하고 달은 것이 특징인 이 갯가재는 새우 살에 비해 조금 더 딱따하고 짜다. 갯가재의 요리방법은 간단하다. 삶은후, 그릴에 굽고 찌은 후 양념과 같이 먹는다. 요리를 할 때 갯가재는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특유의 맛을 만들어낸다. 3.조개 국 베트남 조개국에는 다른 동남아 국들과 비슷하게 토마토가 들어가는데 이는 국에 감칠맛을 더 해준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공심채도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만약 야채를 주문한다면 공심채 볶음은 무조건 추천한다. 오늘은 꼬또 섬 하나만 추천하려고 한다. 처음에는 두 곳 다 한번에 소개하려 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두 번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하였다. 다음에 소개할 리썬은 베트남 중부에 있는 섬으로 꼬또 섬과 마찬가지로 아직 외국인 여행객이 많지 않은 곳이다. 짧은 소개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태국인도 인정한 진짜 방콕 맛집 TOP 6
여름 휴가지로 인기! 방콕 진짜 맛집 추천 1. 달콤 쫄깃한 이색 음식 - 망고밥 잘 익은 망고와 쫀득한 찰밥 위에 코코넛 시럽을 뿌려 먹는 태국 음식 망고밥.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시럽을 따로 달라고 주문하면 조금 편하게 먹을 수 있다. Tip.방콕 망고 디저트 전문점 ‘망고탱고’ 지점 : 시암 점/ 아시아티크 점 영업시간 : 오전11:30 – 오후10:00 2. 저렴하고 맛있는 태국 대표 음식 - 팟타이 방콕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태국 대표 음식. 계란, 새우, 닭고기 등 주재료를 선택해 면과 야채를 새콤한 팟타이 소스에 볶아준다. 그중 에그 새우 팟타이는 실패할 일이 없는 메뉴. Tip.팟타이 맛집 조조팟타이 위치: 카오산로드 맥도날드 앞 카오산로드에 있는 총 3개의 맥도날드 중, 왓차송크람 근처의 맥도날드를 찾아갈 것. 맥도날드 주소: Thanon Khao San Rd,Talat Yot, Phra Nakhon,Bangkok 10200, 태국 3. 태국에서 만난 한국의 맛 - 갈비국수 방콕 현지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꼭 맞는 음식. 깊게 우러난 고기육수에 쫄깃한 면발, 부드러운 고기까지. 바로  ‘갈비국수’다. 갈비국수 맛집으로는 ‘나이쏘이’와 ‘쿤댕 꾸어이짭 유안’을 추천. Tip.나이쏘이 주소: 100/2-3, Phra Arhit Rd, Chana Songkram Sub-Distrist, Phara Nakhon District, Bangkok  위치: 수상보트 Phra Arhit 선착장 가는 길 4. 국내 도입이 시급 - 콘파이 태국까지 가서 패스트푸드가 웬 말이냐 하겠지만, 방콕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달콤한 옥수수 크림을 넣어 튀긴 콘파이로, 방콕 여행객들이 손에 꼽는 맛있는 음식 중 하나. 방콕 곳곳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맛볼 수 있다. 5. 방콕의 밤을 즐기다 - 쌩쏨 버켓 카오산로드의 밤을 즐기는데 빠질 수 없는 태국의 칵테일 '쌩쏨 버켓'. 플라스틱 양동이에 '쌩쏨'이라는 술과 함께 콜라, 혹은 에너지 드링크를 섞어 빨대로 마신다. 대화가 잘 통하지는 않더라도 쌩쏨 버켓 하나면 세계인과 하나가 될 수 있다. 6. 극강의 달달함 - 몬토스트 시암 구역의 MBK 쇼핑몰에는 달달한 맛의 '몬놈솟 (Mont Nom Sod)'의 몬토스트가 유명하다. 연유를 듬뿍 뿌린 몬토스트와 시원한 밀크티가 인기 메뉴. 방콕의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당분도 보충할 겸 몬토스트를 먹어보자. Tip. 시암 몬놈솟 몬토스트 위치: MBK센터 2층  가는 방법:  BTS 내셔널스타디움(National Stadium)역 하차 출처: 더욱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인절미 빙수를 마셔봤습니다.
고소한 가루가 와장창 뿌려져있는 인절미 빙수를 드셔보셨을 겁니다. 집에서 해먹자니 얼음 갈기도 힘들고 나가서 사먹자니 나가기가 귀찮고... 해서 백퍼센트 똑같은 맛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구현해봤습니다. 인절미빙수 아니고 인절미라떼! ♡(*´ ˘ `*)♡ 우유에 얼음 투척! 블렌더에 얼음을 넣을 때는 알이 작은 얼음을 주로 사용해요. 알이 크면 블렌딩 할 때 시간도 오래걸리고, 블렌더 칼날이 금방 마모되거든요.( ͡° ͜ʖ ͡°) 잔얼음 틀은 다이소에서 구매 했어요! >.< 빙수에 연유는 필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절미 라떼에도 연유를 넣어주세요. 왕 많이 넣으면 왕 맛있기 때문에 먹고싶은 만큼 넣으시면 돼요!*´θ`ノ 이 음료의 메인 재료. 대체재가 없다. 여기에 미숫가루를 담아주세요. 이렇다 하게 특별한 재료가 없죠? 근데 요상하게 인절미빙수 맛이 납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먹던 빙수가 재료 대비 비쌌던게 아닐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ง˙∇˙)ว Shake. 컵에 호로로로록 담아주세요. 저는 여기에 휘핑크림을 올렸어요! 올린 이유는 더 달달하게 마시기 위함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음료 위에 가루로 데코를 하고 싶었거든요.(ღ˘⌣˘ღ) 카페에서 파는 빙수처럼 가루를 와장창 넣어볼까 생각을 잠시 했지만... 분명 가루 호로록 하다가 재채기 할게 뻔해서 그러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랑니 뺐을 때 밥 대신에 미숫가루를 먹었었어요. 꽤 많이 남아있어서 이걸 언제 다먹나 걱정 했었는데, 인절미라떼로 열심히 뇸뇸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타피오카펄을 삶아 넣으면 빙수 안에 들은 떡 같은 느낌이 들면서 두 배로 맛있어집니다! 팥이 있다면 팥을 올려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っ˘ڡ˘ς)
다른 세상으로 떠나는 골목길 미각 여행, 연남동 골목 밥집
나만 아는 골목, 나만 가는 맛집.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지키고 싶은 작은 소망은 이기적이고 소심한 듯 보이지만, 그 공간을 아끼는 속마음은 누구보다 애틋하고 열렬하다. 연남동 골목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 지하철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삼거리에서 번화한 대로를 벗어나 왼쪽 길로 타박타박 10분쯤 걷다 보면 김밥집 옆으로 돌아서 내리막길인 작은 골목이 보인다. 연희동 남쪽에 위치한 동네, 연남동의 옛 주소 227번지로 통하는 작은 골목길이다. 한눈에 동네가 다 내려다보이는 그 골목길에 연남동을 대표하는 갤러리와 책방, 커피숍,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차이나타운과 기사식당으로 알려졌던 연남동 골목에 문화와 예술의 바람을 불어넣은 것은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막’(www.placemak.com)이다. 2010년에 문을 열어 연남동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의자를 모아 전시하는 등 옛 동네의 오래된 골목길을 재조명했다. 30㎡ 남짓한 이곳은 연남동 주민들의 예술적인 쉼터로 출발해 설치, 조각, 가구, 그림 등 젊은 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전시가 자유롭게 이어지는 비영리 공간이다. [책방 피노키오] 연남동 골목을 걷다 보면 카페와 술집에 밀려 희미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던 책방이 나타난다. 1년 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그래픽 노블 전문점으로 그림책을 파는 ‘책방 피노키오’(070-4025-9188)다. 20㎡ 남짓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한 에세이와 일러스트북, 핸드메이드 동화책을 뒤적이다 보면 메말랐던 마음마저 촉촉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이 빼곡하게 꽂힌 서가에는 해외에서 수입해온 귀한 원서도 있다. [태국 현지의 맛 그대로, 툭툭누들타이] 연남동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 골목길에 들어섰다면 골목길 어귀의 평범한 분위기에, ‘툭툭누들타이’로 내려가는 소박한 입구에 실망할 수도 있다. 수수하게 이어지는 작은 골목은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도 한번 맛보면 빠져드는 맛이다. 태국 북동쪽 이싼 지역의 요리사들은 음식 솜씨가 유난히 뛰어나다고 한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이 맛있는 이유다. 이싼에서 온 현지인 요리사가 만들어내는 태국 음식은 다른 곳에 비해 푸짐하고 로컬 스타일이라 특히 현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족하는 곳이다. 식당에 들어서면 해먹이 걸린 천장과 코끼리 문양이 그려진 벽, 이국적인 나무테이블이 독특한 허브 향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해 예약은 필수. 일주일 전에 예약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 인기메뉴: 쏨땀카이양 2만 2000원, 똠양꿍 1만 2000원, 주중 런치세트 1만 5000원. 런치 12:30-15:30, 디너 17:00-22:30. -휴무: 매주 월요일과 셋째 일요일 휴무 (3월에는 2주간 휴무) -주소: 마포구 연희로 37 / 070-4407-5130 [베무초 칸티나의 멕시코 가정식] 연남동의 밥집은 대부분 정오가 넘어야 문을 연다. 한 사람 혹은 두 사람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들이라 준비할 것도 많다. 테이블 5개가 놓인 ‘베무초 칸티나’는 주인장의 고향인 멕시코에서 가져온 장식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멕시코 시내의 선술집을 찾은 느낌이다. 인기 메뉴인 치킨 브리또는 양상추와 옥수수, 양파, 파프리카에 사워크림, 토마토 살사소스까지 현지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다.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프라이 치킨 타코는 치킨이 들어간 타코를 돌돌 말아 바삭하게 튀겨내서 토마토살사샐러드와 먹는 맛이 일품이다. 요리는 남편이 도맡아 하고 부인은 멕시코 전통 음료에 정성을 들인다. 쌀가루를 갈아서 서너 번씩 걸러 설탕과 시나몬으로 맛을 내는 전통 쌀 음료인 오르차타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일찌감치 동이 나곤 한다. 주말에는 손님이 많고 테이블이 적다 보니 30분 전에 예약하면 테이블을 비워놓는다. -인기메뉴: 시금치와 버섯 퀘사디아 7300원, 프라이 치킨 타코 8000원, 오르차타 3800원. -영업시간: 런치 12:30-14:30, 디너 17:30-21:00, 주말은 13:00-자정. 매주 월요일 휴무 -주소: 마포구 동교로46길 40 / 02-324-8455 [슬로푸드, 히메지의 카레라이스] 점심시간이면 달큼한 카레 냄새를 따라 식당 앞에 길게 줄이 이어진다. ‘히메지’의 대표 메뉴는 카레라이스다. 낡은 자전거가 놓인 가게는 일본 주택가 골목의 아담한 가정집을 떠올리게 한다. 실내도 구수한 카레라이스가 잘 어울리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카레에 비벼 먹는 쫀득한 카레우동도 인기 메뉴다. 생강을 듬뿍 넣은 간장국수는 일본식 소바가 아니라 주인장이 해장으로 끓여 먹곤 했던 소면이다. 속이 확 풀리는 국물 맛에 부드러운 소면이 그럴듯하게 어울린다. 카레라이스는 강황을 넣어 노랗고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뭉근하게 끓인 카레 소스를 넉넉히 얹어낸다. 장식처럼 뿌린 피망 조각이 아삭하게 씹히며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후추 향이 썩 잘 어울려 꽤 많은 양의 밥을 싹싹 긁어가며 먹게 된다. 따로 요리를 배운 적 없고 식당 경험도 없고 비법도 없다지만, 어머니의 손맛처럼 재료를 아끼지 않고 오래 끓여낸 히메지의 카레에는 슬로푸드의 정성이 느껴진다. -인기메뉴: 카레라이스와 카레우동 각 5500원, 간장국수와 유부우동 각 5000원. -영업시간: 주중 12:00-21:00, 주말 1:00-21:00. 매주 수요일 휴무 -주소: 연남동 성미산로 198 / 070-4743-1055 [자세한 이야기는 대한민국구서구석에서 http://bit.ly/1hi7Hq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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