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sieltech
10,000+ Views

조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

el을 통해 빛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할겁니다. 점의 확대는 면이고 면의 확대는 입체. 분명 el이란 간접 조명과 직접조명을 결합하면 뭔가 다른 것이 나올거라고 생각. http://www.nissiel.kr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
저질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
하루종일 책상 앞에서 뻐근해진 몸엔 운동이 약이죠. 당연히 알고있지만 시간도 없고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초보자가 건강하게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날씬해 보이는 내 몸 뜯어보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으로 군살을 감춰 겉보기엔 날씬해도 마른 비만이거나 복부비만일 수 있어 안심해선 안됩니다. 체중(kg)을 키(cm)의 제곱으로 나눈 BMI가 18.5~23사이이면 정상이라고 하지만 체성분 분석기로 지방과 근육의 비율을 정확히 측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또 배 둘레가 남성은 90cm, 여성은 85cm가 넘으면 복부비만입니다. 계단 2~3층을 걸어서 올라갔을 때 다리가 뻐근하게 느껴지면 근력운동이, 숨이 차다 느껴지면 유산소운동이 부족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자의 경우 근력운동에, 후자의 경우 유산소운동에 비중을 둬야 겠죠. #2. 일주일에 3일 유산소-근력운동 20분씩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월, 수, 금 또는 화, 목, 토처럼 띄엄띄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유산소운동은 천천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댄스 등의 운동을 최소 20분 동안 숨이 약간 찰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운동은 몸에 산소를 최대한 많이 공급해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 조직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꾸준히 하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질환과 당뇨 같은 대사질환을 예방할 수 있죠. 무산소운동이라고 불리는 근력운동은 바벨이나 아령 같은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이 대표적입니다. 처음 피트니스센터에 간 초보자라면 트레이너에게 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는 것을 권합니다. 근력운동 기구의 무게는 8~10회 움직였을 때 약간 피로해지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운동 강도와 세트 수는 여유를 가지고 점진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근력 운동은 상체와 하체, 또는 밀기와 당기기로 나눠 격일로 하는 것이 좋은데요. 각각 2~3가지 근력운동 기구를 이용해 10~15회씩 2~3세트를 천천히 반복합니다(총 20분 정도).  유연성운동(스트레칭)도 중요합니다. 유연하지 않은 사람은 3개월은 매일 하는 것이 좋죠. 근육을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구부리거나 펴 당기는 느낌이 사라질 때까지 30초~1분 정도 유지하는 걸 3~5회 반복합니다. 준비운동으로 유연성운동을 하면 심박수와 호흡량이 늘고, 본 운동을 할 때 심장과 혈관, 폐, 근육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기능합니다. 정리운동으로 유연성운동을 하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 조직을 부드럽게 하고 피로를 푸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평생 할 수 있는 ‘즐거운 운동’ 찾기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직장인, 잠도 줄여가며 공부하는 청소년은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짧은 거리는 걷거나 뛰고, 3~4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 운동을 녹이는 것이 필요하죠. 무엇보다 재미가 중요합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기 때문에 종류를 따지기보단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뺐던 살이 다시 찌고, 열심히 키운 근육이 사라지는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말이죠. 개인 운동에 재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은 축구나 야구, 농구처럼 여러 명이 함께 하는 단체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뿐 아니라 정당한 승부욕과 사회관계 개선 방법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걷는 일조차 귀찮은 현대인들은 운동을 했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까 걱정합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재미있는 운동을 찾는다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더 다양한 '비주얼 뉴스'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3분 과학] 저질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에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저질 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 ▶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여름만 되면 집안 곳곳에 해충들이 몰려든다. 때문에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덫과 퇴치기가 출시돼 있다. 하지만 꽤 많은 제품들이 기대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초음파 모기 퇴치기가 좋은 실례다. 플로리다대학의 곤충학자인 록산느 코넬리 박사에 의하면 고주파를 활용한 해충 퇴치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한다. 효모를 이용하는 해충 유인용 트랩도 효과가 의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해충방지업체를 운용하는 타이 애쉬크래프트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효과 좋은 해충 트랩을 알려줬다. 1. 노린재 노린재는 코를 찌르는 악취를 내뿜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이들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숨 쉬기가 짜증날 만큼 곳곳에서 악취가 난다. 이때는 페트병과 배터리식 전구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된다. 2ℓ 페트병의 위쪽 5㎝ 지점을 잘라낸 뒤 전구를 집어넣고, 잘라낸 페트병 윗부분을 거꾸로 붙여서 어두운 곳에 놓으면 된다.“불빛이 노린재를 유인해 나갈 수 없도록 가둬놓게 됩니다. 다만 반드시 다락이나 지하실처럼 어두운 곳에 놓아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모기 애쉬크래프트의 제안은 산란용 덫이다. 이를 이용하면 ‘고여 있는 물’이라는 미끼로 가장 흔한 모기인 이집트 숲모기와 흰줄숲모기를 유인할 수 있다고 한다.먼저 2ℓ 페트병의 주둥이를 잘라낸 뒤 하단 부분에 검정색 무광 스프레이를 칠한다. 그리고 위쪽 끝부분에 직경 1㎝의 배수 구멍 2개를 뚫고, 윗면을 촘촘한 망으로 덮는다. 이제 페트병 안에 물을 채운 다음, 망의 가장자리에 천을 두르고 하루에 한 번씩 적셔주면 된다. “천 위에 산란한 알이 부화하면 망 아래로 떨어져 장구벌레가 됩니다. 이때부턴 망을 빠져나가기에는 몸이 너무 커져 버리죠.” 3. 초파리 음식에 꼬이는 초파리도 파리만큼 끈질기기로 유명하다. 없애고 싶다면 1ℓ 정도의 그릇에 물과 주방세제를 혼합한 거품용액을 만들어 부어라. 또 그 위에 작은 그릇을 띄우고, 작은 그릇에 레드와인 식초를 담는다. “식초에 유인되어 날아온 초파리들이 거품에 잡혀 죽습니다. 며칠만 사용해도 집안에서 초파리를 볼 수 없을 겁니다. 제 경우 단 3일 만에 전멸시킨 경험이 있어요.”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
무료 사진 이미지 사이트 5곳[저작권 걱정없어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무료사진이 필요 했습니다. 많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제가 써본 결과 가장 유요한 사이트 5개만 간추려 정리해 보았네요. 저작권 걱정없이 고퀄리티 사진 이용하세요. 1위.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무려 930,000만장이 넘는 무료사진 사이트로 키워드 검색했을때 가장 많은 사진들을 보유하고 있어요.블로그 사이즈에 맞게 크기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해 제가 가장 애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2위. 프리 큐레이션 http://www.freeqration.com 250,000 이상의 사진을 보유한 고퀄리티 무료 이미지 사이트입니다. 역시 저작권 걱정없이 쓸 수 있습니다.다운로드 크기도 정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3위. 언플래쉬 https://unsplash.com/ 퀄리티가 뛰어난 사진들만 있는 고퀄 이미지 무료 사이트입니다. 고급스런 사진이 필요할 때 가장 이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4위. 스탁스냅 https://stocksnap.io 픽사베이보다 사진 수가 적으나 여기 역시 고퀄리티 사진이 필요할 때 이용하는 무료 사진 사이트 입니다. 5위.픽점보 https://picjumbo.com 고화질의 사진이 많은 곳으로 전문 포토 그래퍼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2편은 저작권 걱정없는 무료 폰트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요런건 좋아요와 클립 부탁합니다. 무료폰트 추천 http://blog.naver.com/odalga/220992494621 https://www.vingle.net/posts/2072372
리더가 되는 6가지 두뇌활용습관
‘휴먼브레인(human brain)’은 동물의 뇌와 다르다. 직립보행을 하며, 새로운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도 인간만의 특별함이다. ‘Who am I?’로 대표되는,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는 성찰 기능도 두드러진다. 인간 뇌의 특별함을 바탕으로 ‘리더가 되는 6가지 두뇌 활용 습관’을 살펴보자. #1 땀을 흘릴 만큼의 운동 습관을 갖는다 ‘움직임motion’은 뇌 상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운동을 하는 것은 몸을 좋게 한다기보다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땀을 흘릴 만큼의 움직임은 더욱 효과적이다. 최고의 두뇌 능력을 발휘하는 첫 번째 필수 조건은 자신의 신체 상태를 조절하는 것이며, 그 해답은 바로 ‘운동 습관’에 있다. 운동 습관의 형성은 나이가 어릴수록 좋다. 신체 조절 능력은 뇌가 유연할 때 보다 쉽게 형성되고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 #2 독서 습관을 갖는다 운동 습관과 더불어 꼭 갖추어야 할 대표적인 두뇌 습관을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독서 습관’이다. 몸을 잘 쓰는 것과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은 병행하기가 쉽지 않다. 뇌의 정보 처리 방식이 서로 상이하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운동과 독서 습관을 함께 갖춘 이를 보기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병행하기 쉽지 않은 습관을 함께할 수 있다면, 뇌기능의 향상이 일반적인 두뇌 발달 속도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 #3 단기적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 경험을 지속적으로 갖는다 뇌는 방향성이 있을 때 수많은 기능이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복합계의 성격을 갖는다. 단기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서 성취 경험을 지속적으로 가질 때 뇌는 성공 정보를 기억한다. 목표는 가능한 수치적이고, 명확할수록 좋다. 추상적인 정보는 뇌에 잘 기억되지 않기 때문이다. ​ #4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비전을 갖는다 뇌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슴을 뛰게 하며, 사회적으로도 가치 있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좋아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뇌가 식상해 하며, 성취감은 뇌를 활성화시키지만 지속성을 보장하진 못한다. 그 반면 가치 있는 목표는 오랫동안 뇌를 하나의 방향으로 몰입하게 한다. 사회적으로 공익성을 갖는, 의미가 있는 것일수록 좋다. 그것이 비전이다. ​ #5 만나는 사람들과 나의 비전을 공유한다 자신의 비전을 가능한 많은 사람과 공유한다. 그것이 지금은 꿈처럼 허황되고 너무 멀리 있어 보여도 나의 꿈을 주변과 공유할 때 조금씩 구체적이 되고, 보완될 가능성이 한걸음 높아진다. 다른 사람에게 처음에는 그냥 꿈처럼 보일지라도 그 꿈이 공유되고, 자신이 그 비전을 놓지 않는다면 결국 그 사람에게도 그 꿈이 비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꿈을 가진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기 마련이다. 진짜 사람을 얻는 것은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이다. ​ #6 명상을 통해 사색과 통찰의 기회를 갖는다 정보가 범람하고 미디어의 영향이 갈수록 커지는 사회 속에서 자칫하면 정보가 뇌의 주인자리를 차지하기 쉽다. 자신이 세운 목표와 비전을 달성하고 키워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는 사색의 시간과 성찰, 남다른 통찰의 기회를 갖는 것이 핵심이다. 리더가 될 사람에게 명상은 의식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며,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다국적 IT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명상meditation은 수천 년간 내려온 동양 정신문화의 정수이자, 지혜의 산물이다. [출처] 브레인 Vol.46 장래혁의 휴먼브레인 www.humanbrain.kr
해외에 소개되고 있는 국내 글램핑장
14텬도 1월쯤에 소개된 국내 글램핑장이라는데요 비닐하우스 구부려놓은 느낌이 ㄷㄷㄷㄷㄷ (지송) 글램핑의 텐트 모양은 두종류'_'/ 하나는 조약돌을 닮은 그냥.. 돌.....? 짱돌? ???'_'??? 암튼 둥그스러운 모양의 원형이고 위에 보셨던 굴곡지면서 긴 모양이라고 . 구불구불 제작이 가능해서 자연친화적일 것 같아요 (나무랑 계곡을 요리조리 피해서 설치 가능 한 것이 장점이라고) '_' 글램글램하네요 거의 집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모양새 '_' 내부는 이국적인 글램핑 느낌과는 다르게 한옥이미지를 포인트를 줘서 한국의 미를 더욱 강조했네요 '_' 와아아아아~ 겉보기와는 다르게 자외선 차단도 된다는데 위치는 좋아요 100개 이상되면 알려드리는게 아니고 찾아볼께요 ( 아직 안찾아봄 ㅋㅋㅋ) '_';;;; 좋아요 50개이상 기념과 @yoohyun486님의 힌트 덕에 갑자기 빠르게 찾았네요 @yoohyun486님 캠핑의 왕이신듯 ㄷㄷㄷ 역시 자본주의의 힘은 막강해요. 소셜커머서 쿠X에 가니 이렇게 자세하면서 친절한 글이 있었네요 (심지어 딜까지 있지만, 빙글에서 저렇게 광고하면 제글 삭제되니 ㅠ 가고 싶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ㅜ) 그리고 싸우면 제가 앞으로 글을 못 쓸지도 몰라요 ㅠㅠ 아무리 사랑하는 남녀 사이라도 조금씩 차이가 있듯 관심사가 같아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거니깐 이왕 이렇게 된거 "아~ 이사람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뭐 좋은 점도 있겠네" 하고 포옹하는 멋진 빙글러 되세요 :)
리더십, 좋은 의사결정은 좋은 뇌상태에서 나온다
리더의 자리에 오를수록 가장 변화하는 두뇌 환경은 어떤 것일까? CEO의 자리에 가까이 갈수록, 그 자리에 서게 될 때 맞닥뜨리는 큰 변화는 ‘의사 결정’의 범주와 선택의 빈도가 급증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1 의사 결정 전에 정서 상태를 먼저 살펴라 뇌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외부로부터 입력받아 처리하고, 출력하는 일종의 ‘정보 처리 기관’이다. 뇌로 들어가는 정보의 입력이 다양하고 많을수록 처리 기능이 쉽지 않으리라는 것은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입력되는 정보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너무 많은 정보가 적체되어 처리에 상당한 시간과 혼란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뇌 속에 쌓인 정보 가운데 적합한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판단 능력도 요구된다. 이 모든 것이 인간 뇌 속의 ‘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다. 우선 인간의 뇌 구조를 간단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지구상 가장 발달되고 복잡한 뇌기능과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보면 3층 구조로 되어 있다. 가장 안쪽 1층에 자리하는 생명 기능을 담당하는 ‘파충류의 뇌’라고도 불리는 뇌간, 그 바깥쪽 2층이 감정 작용을 하는 대뇌변연계, 가장 바깥쪽인 3층이 이성과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로 구성된다. 발달 순서에 따라 2층, 3층을 구피질, 신피질이라고도 부른다. 각 층들은 당연히 모두 연결돼 있어 서로 영향을 많이 받는데, 아래층 공사가 잘되어야 상층의 고차원적 기능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생명 기능을 관장하는 1층의 뇌 상태가 부실하면, 즉 몸 상태가 안 좋으면 그 상층의 감정과 이성적 기능의 발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보통 몸이 건강하면 주변의 작은 자극에도 큰 변화가 없지만, 그 반대일 경우 쉽게 감정이 요동치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특히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감정과 이성적 사고 간의 관계성이다. 보통 CEO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며 감정의 기복과 개입 없이 객관적 판단을 내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적인 뇌 석학인 안토니오 다마지오Antonio Damasio 교수는 인간 정서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인간의 의사 결정은 감성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라며, “판단과 의사 결정 과정에 정서가 주도적으로 개입하며, 인간은 충분한 시간을 들여 합리적 결정을 하기보다는 정서적 기억과 상태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라는 연구 결과를 제시한 바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뇌 3층 구조의 균형적 발달에 기초한 좋은 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얘기이다. “좋은 의사 결정을 어떻게 하느냐”라고 묻는다면, 답은 “모른다”일 수밖에 없다. 수많은 데이터가 좋은 선택을 가져오는 것도 아니며, 주변 상황과 시대적 흐름 등 고려할 요소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는 답할 수는 있다. “좋은 의사 결정은 좋은 뇌 상태일 때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2 뇌 속 정보, 편향성을 조심하라 인간의 뇌는 지구상 그 어떤 생명체보다 ‘뇌는 변화한다’라는 기제가 의미하는 ‘뇌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적용되는 존재이다. 저명 칼럼니스트인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1만 시간의 법칙’이란 것도 다른 동물에 비해 인간에게 적용 가능한 것일 만큼, 인간 뇌 신경망의 커다란 장점은 엄청난 훈련과 경험을 가지면 매우 능숙해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시작은 어렵지만, 반복적 입력이 들어가면 빠르게 숙련된 학습의 뇌 구조를 갖는 특징을 가지는 셈이다. CEO들은 보통의 경우보다 그 입력의 다양성과 반복성, 양질의 데이터 면에서 엄청나게 훈련된 경험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고려해야 할 인간 두뇌의 특이성이 존재한다. 인간의 뇌는 새로운 기술의 습득과 강화에는 유리하지만, 생각과 사고, 감정의 유연함 등이 연관된 ‘의식’이란 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패턴의 강화가 또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하나의 ‘고착화’를 의미할 수도 있다. 사상과 철학, 사고의 확장 측면에서는 신경망의 강화가 오히려 편견과 선입견, 즉 하나의 ‘틀’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 저 사람은 너무 경직돼 있어”, “사고가 편향적이야”라는 표현과도 유사한 맥락이다. 살아가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고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덜해지는 것을 단순히 느려지는 뇌 발달 속도와 노화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 존재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행동과 발달 과정에 있어 ‘의식’이란 부분이 얼마나 크고, 넓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를 유추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CEO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뇌 속으로 입력되는 엄청난 경험과 지식의 습득량이 남다른 두뇌 발달을 가져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늘 잊지 말아야할 것은 ‘사고의 유연함’이다. 어느 순간 뇌 속 정보의 편향성이 이뤄질 수도 있고, 그것이 새로운 도전과 의식의 확장에 발목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3 자신의 뇌파를 조절하라 뇌 3층 구조의 균형과 정보 처리의 유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신체 활동’이다. 뇌는 척수를 통해 몸 곳곳에 뻗어 있는 신경계와 수많은 감각기관이 연결되어 있어 신체 움직임은 몸의 이완을, 바른 호흡은 뇌를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주며, 감정의 조절은 호르몬의 변화를 가져온다. 간단한 스트레칭과 움직임만으로도 뇌 상태의 변화를 증진할 수 있다. 신체 이완이 어느 정도 됐을 때 갖는 ‘명상’은 훌륭한 두뇌 관리법이다. 동양 정신문화의 정수라 불리는 ‘명상’은 이완된 집중의 뇌 상태를 가진다. 보통 등산을 하면 산을 오르는 동안 신체 근육 곳곳이 자극되고 이완되면서 몸이 편안해지고, 생각이 점차 없어지는데 이 상태가 바로 ‘이완된 집중 상태’라는 명상의 초기 모드와 유사하다. 그때 눈을 감고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명상의 간접 효과를 맛볼 수 있다. 리더의 의사 결정은 좋은 뇌 상태에서 시작된다. 중요한 것은 그 뇌파를 조절하고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사실이다. 뇌파는 결국 나의 몸과 뇌가 만들어내는 활동이며, 그 움직임과 의식을 내가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은 결국 뇌파 조절법이다. 글·장래혁 한국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브레인》 편집장 cybermir@korea.com [출처] 브레인 Vol.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