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6 years ago10,000+ Views
겨울에 카펫 깔아줘도 곧 죽어도 자기 쿠션 위에 올라가는 똘똘하고 깐깐한 멍멍이 입니다. :) 요크셔테리어구요 얼굴은 무지 귀여운데.. 뚱뚱해요. ㅜㅜ 사연 많은 멍멍이 임보하다가 키우게 된지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저도 제 반려견 자랑해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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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rfish 꿀멍입니당 ㅋㅋ 이름은 하늘이에요 ><
5 years ago·Reply
아귀여워요 우쮸쮸쮸 갑자기 공부안하고 돈안버는 부럽구나 너네가........
5 years ago·Reply
으으이리일이이이잉 기여워라 으아아알알앙라앙 쓰다듬고시퍼
5 years ago·Reply
@ggonghye 생각못해봤는데.. 부럽네요.. 밥 먹여줘 산책시켜줘 때되면 간식도 줘... ㅎㅏ아..
5 years ago·Reply
@kyunghyejang 보들보들 귀여워요 헤헤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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