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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말하는 영화 표적

출처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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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타 스윈튼이 영화 기생충 보고 난 뒤 반응ㅎㄷㄷ
마스터피스라는 말을 100번정도 한 것 같다. 그게 립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졌다. 우리들끼리 그런 얘기는 했다. 이 영화를 틸다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독창적이고, 늘 그런 작업을 해오다 보니까 특히나 좋아할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았다. 아...너무너무 궁금하다..ㅠ0ㅠ BBC는 칸 개막과 함께 ‘칸에서 봐야 할 작품 10편’을 선정하면서 첫 번째로 그의 영화를 꼽았다. 상영 직후 외신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가디언은 별점 5개 만점에 4개를 부여하며 “‘기생충’은 사회적 지위, 열망, 물질주의, 가부장제 등에 대한 기이한 블랙 코미디로, 넝쿨처럼 보는 이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든다”고 평가했다. 텔레그래프 역시 “유혈이 낭자한 한국의 풍자극이 당신을 괴롭게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평점을 제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003년 ‘살인의 추억’ 이후 봉준호 감독이 만든 사회에 대한 가장 성숙한 성명”이라고 표현했다. 인디와이어는 “봉준호 영화 중 최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공포에 관해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이고,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아플 정도로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전작들을 모두 합쳐 한 꾸러미로 보여준다. 봉준호는 마침내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칸 레드카펫을 점령한 정체불명 중국인들 실체ㅎㄷㄷ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72회 칸 영화제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개막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가 아닌 중국의 '왕홍'(중국내 인터넷 스타를 지칭한 용어)들이 대거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중국 내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은 중국 매체 전강만보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매체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영화인이 아니더라도 중국돈으로 10만 위안(한화 약 1,721만 원)의 금액을 내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영화인 혹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무명의 왕홍, 무명 연예인, 온라인 쇼핑몰 판매업자들이 수십만 위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화제가 되는 동시에 큰 홍보요인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2017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왕홍 출처 : sohu.com 실제로 2017년 무명의 왕홍이 이같은 방식을 통해 중국 국기 오성홍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었다. 이후 중국내 수많은 왕홍과 무명의 배우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 영화제 관계자에 의해 쫓겨나는 문제의 중국 TV 단역 배우 시염비 출처 : Yahoo News Malaysia 올해는 그 참여자 수가 너무 많아 해외 유명 영화인들이 아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점령해 사실상 초유의 해프닝으로 불리게 되었다. 결국 이로인해 웃지못할 사건이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중국 TV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한 여배우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중국 내에서도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들과 언론은 "국제 망신이다!"라는 공통된 반응을 보이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은 영화인들이 아닌 왕홍, 무명 연기자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일제히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요약 1.칸영화제 레드카펫은 연예인이 아닌사람도 금액을 지불하면 설수있음(레드카펫 티켓구매 금액 한화로 1700만원가량) +금액은 여기서 플러스 알파인듯 2.매년 무명이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인플루언서,왕홍(중국내 인터넷스타=유투버나 아프리카 bj같은 셀럽) 들이 돈을지불하고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함 3.올해는 그숫자가 너무많아서 프레스기자들 불만터짐+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쫓아낼거면 팔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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