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디지털 혁명의 시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사라지기도 하고, 어떤 것이 새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책에 대한 우려들이 여기저기서 이야기됩니다. 심하게는 책의 종말까지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책의 종말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넷의 생활화, e-book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기에 그것이 책을 대체할 것이란 의미입니다. 하지만 책은 과연 사라지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이라는 동영상을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우연히 이번 주제가 책 관련이어서 올려봅니다. :)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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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굉장히 클래식한 (고지식한 ㅋㅋㅋ) 사람이라 책 냄새 물씬나는 책방 한 구석탱이에서 한장 한장 손때묻히며 읽어내려가는 종이책이 아직까진 훨씬 좋아요. 이북도 사용은 하지만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듯...
6 years ago·Reply
아직 국내 이북시장은 갈길이 한참 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북의 가격이 실제 책보다 싸지도 않아요....
6 years ago·Reply
앗;; 보고가 아니라 보호... @goldtigerzz님의 말씀처럼 이북 가격이 종이책보다 절대 싼건 아닌데, 컨텐츠를 판매한다는 관점에선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것 같아요. 이북을 통해 종이책에선 사용할 수 없는 부수적인 서비스들이 제공되기도 하구요.
6 years ago·Reply
학교가 있는 한 책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짧은 생각이지만...)
6 years ago·Reply
세바시!!!!좋은 강연 많죠 ㅎㅎ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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