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처음엔 그 답이 두려울 수도 있어. 대답 없이, 세상과 세상사와 우리 존재의 의미를 대면하다는 것에 대해 어쩔 줄 몰라 할 수 있지. 하지만 일단 최초의 두려움만 넘기고 나면, 점차 가능한 그 유일한 해법에 익숙해지게 되지. 그 유일한 해법이란 바로 꿈을 좇는 거야.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발걸음을 내디딜 용기를 지니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신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할 유일한 방법이지."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을 굉장히 좋아해요! 이 책은 심지어 표지도 너~무 이뻐서 덜컥 사서 읽었던 기억이... <연금술사>처럼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지만 그 표현이나 내용이 이해하기가 좀 난해했던 부분이 있었네요..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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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하는 순간을 흔히들 무아지경이라고 하잖아요. 전 변덕이 좀 심한편이라 그렇게 자신의 꿈을 쫓아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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