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seoul
10,000+ Views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 선 여배우들의 하이주얼리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영화제가 지난 14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올해로 67번째를 맞은 칸 영화제는 올리비에 다한 연출,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를 개막작으로 시작을 알렸다. 세계 각국의 감독과 유명 배우들이 참석하는 축제의 장인 만큼 영화제를 더욱 빛나게 하는 스타 여배우들의 패션은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다. 특히 154년 전통의 스위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는 1988년 칸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 2007년 제60회 행사부터 여배우들을 위한 ‘레드 카펫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레드 카펫 컬렉션(Red Carpet Collection)은 쇼파드의 공동 경영자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에 의해 탄생한 하이주얼리 컬렉션이다. 올해에는 1950년대와 60년대 이탈리안 영화의 전성기를 빛냈던 시네시타 여배우들의 풍만하고 아름다운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67개의 독특한 피스들을 공개했다. 쇼파드의 눈부신 하이주얼리와 함께 칸의 레드 카펫을 빛낸 세계적인 여배우들을 소개한다.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는 블랙&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살색 톤의 유사한 의상에 블랙 가죽을 덧댄 상의와 화이트 드레스를 매치한 장쯔이는 14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샹들리에 이어링으로 마무리해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영화감독이자 이번 영화제의 심사위원인 소피아 코폴라는 루즈한 핏의 블랙 드레스에 쇼파드의 오벌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라인인 브레이슬릿을 착용했다. 모델 칼리 클로스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체 몸매 라인이 드러난 의상으로 눈길을 모은 칼리 클로스는 쇼파드의 공정 채굴 골드로 제작된 그린 카펫 컬렉션을 선택했다. 페어컷, 라운드컷, 마퀴즈컷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드롭형 이어링. 2014년 트로피 쇼파드 수상자로 선정된 배우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는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에 페어컷 다이아몬드 샹들리에 이어링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이외 배우 제인 폰다, 앨리스 태그리오니, 파즈베가, 나가사와 마사니, 모델 켄달 제너 등이 쇼파드의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레드 카펫을 빛냈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7804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