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KIM92
6 years ago5,000+ Views
이일환 씨는 2002년 밴츠에 입사하여 2010년 입사8 년만에 뉴CLS 디자인을 맡으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벤츠의 차세대 미래 자동차 디자인 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디자인이 더욱더 기대됩니다. 꿈을 잃지 않고 준비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기회가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저도 1998년, IMF 사태로 아버지 사업이 휘청거릴 때 학업을 중단하고 한국에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아버지 일을 도우면서도 전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만큼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자동차 그림을 그렸고, 다시 비상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죠.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By. 이일환(휴버트 리/Hubert Lee)
1 comment
감동적이고 뿌듯한 글이네요 ^_^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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