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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me For... - Lack of Afro (feat. Wayne Gidden)

싱글 한장으로 ‘Next Quantic’이라고 불리는 천재 뮤지션! 그루비하고 소울이 듬뿍 담긴게 너무 좋아요!! Funk(훵크), 재즈, 소울을 하는 영국 아티스트라는데, 처음에 노래 듣곤 어떤 아저씨겠거니 했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왠 건장한 청년이.. 이 뮤직비디오 앞부분에 나온 젊은이가 바로 Lack of Afro더라구요! 아티스트에 대해 좀 더 설명하자면, 잉글랜드 남서부 엑서터 출신의 26세 청년인 Lack of Afro는 어린 나이에 기타, 드럼, 색소폰 등 여러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아는 멀티플레이어이자 대학에서 뮤직 테크놀로지를 전공해 일렉트로닉 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차세대 프로듀서라고 해요.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알토 색소폰, 드럼, 기타까지 다루며 공기처럼 음악을 접하던 그는 대학 시절 훵키와 소울에 빠져 엑서터 지역의 여러 밴드를 거치게 되고 그 와중에 2006년경 그의 곡이 친구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그 곡이 영국의 훵크/소울 레이블 프리스타일 레코드까지 흘러가게 되었고 프리스타일 레코드는 그의 음악을 듣자마자 잽싸게 그와 계약하고 그 해 바로 싱글 [Wait A Minute]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그간 프리스타일 레코드의 카탈로그 가운데 가장 빨리 절판된 싱글 가운데 하나로 기록된 이 싱글은 세계 여러 컴필레이션에 수록되면서 단번에 ‘Next Quantic’이라는 별명를 얻게 됩니다. (출처/ Mnet) 국내에선 많이 안알려져서 안유명하나보다 했더니, 완전 천재 가수 겸 프로듀서였네요! 즐감하시길~ 뮤비가 재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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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Mitsu The Beats
일본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Scene)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이블, Jazzy Sport의 대표 뮤지션인 Mitsu the Beats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2003년 데뷔작 [New Awakening]를 발표하며 두각을 드러낸 그는 어느덧 굴지의 뮤직 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소개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그룹 GAGLE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특유의 창조적인 믹스셋과 비트로 정평이 난 그는 국내의 힙합 팬들에게도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새 앨범 [Beat Installments Vol.3 – Rhodes Special] 발매에 앞서 다시 한국을 찾은 Mitsu the Beats.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수해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일본 힙합그룹 GAGLE의 비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DJ Mitsu the Beats다. 약 10개월 만에 다시 서울을 찾았다. 감회가 어떤가. 서울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한국 친구들은 일본에 있는 친구들만큼이나 친숙하고 편안하다. 늘 반겨줘서 더 자주 오고 싶다. 두 달에 한 번은 오고 싶을 정도로. 한국에서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체감하고 있나? 음….그런 것 같기도 하고. 최근에 일본을 방문한 한국의 모 아이돌 그룹이 방송에 나와 GAGLE을 언급했다고 들었다. 물론 일본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Scene)에서는 GAGLE이 유명할지라도 내가 셀레브리티는 분명 아닌데. 아무튼, 한국 팬들이 나를 알아봐 준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 (동영상)제이 딜라(J Dilla)에게 존경을 표한 2014년 앨범 [Celebration of JAY]가 인상적이다. 그의 음악 중에서도 특별히 기억에 남는 앨범은? 처음으로 접한 앨범인 슬럼 빌리지(Slum Village)의 [Fantastic Vol.2]를 꼽겠다. 이때만 해도 그냥 음악이 좋아서 들었지, 제이 딜라를 잘 알지는 못했다. 그가 파사이드(Pharcyde), A.T.C.Q 앨범을 프로듀싱했다는 사실도 몰랐다. 하하. 어쨌든 이 작품을 계기로 제이 딜라에 심취했다. 제이 딜라 외에도 당신의 음악에 영향을 준 뮤지션이 있다면. 피트 락(Pete Rock)과 디제이 프리미어(DJ Premier). 처음 트랙을 만들기 시작할 때, 이들은 나의 길잡이 같은 존재였다. 현재는 당신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듀서/DJ가 되었다. 음악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 달라진 게 있나? 이름은 많이 알려졌지만,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 늘 멋진 곡, 좋은 앨범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밴드캠프(Bandcamp)를 통해 드럼 소스 모음집인 [DRUM PARTS Part​.​ 1]을 공개했다. 비트메이커가 소스를 공개하는 건 정말 드문 일인데 어떤 의도였나? 사실 공개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분명 비트메이커에게 드럼 소스는 하나의 무기니까. 그러나 많은 프로듀서들이 내 소스를 사용하길 원했고,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랐다. 공유를 통해서 우린 발전할 수 있다. 열린 프로듀서들이 더욱 많아지면, 신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에 발표한 [A World to the Wise] 앨범은 방대한 볼륨에 걸맞게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기억에 남는 뮤지션이 있다면. “Promise in Love”에 참여한 Jose James. 보이스가 좋은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 멜로디 메인 프레임에 들어간 트럼펫 샘플 역시 그가 제안했다. 여러모로 트랙의 완성도를 높여줬다. Roses, Extra Feeding, DJ Mu-R과 함께 작업한 ‘Sound Maneuvers’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믹스셋을 꾸준히 선보였다. 그 수많은 레코드를 디깅하고, 셀렉하는 과정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분명 각고의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일 것이다. 자주 찾는 단골 가게를 알려줄 수 있나? 후쿠시마에 있는 레코드 숍에 자주 가는 편이다. 희귀한 재즈 레코드가 많고, 가격도 적당하다. ‘긱(GIG)’을 하러 간 지역 근처의 레코드 숍도 종종 간다. 다른 음악에서 받는 영감을 어떤 방식으로 흡수하는가? 멜로디를 듣고 나서 집에 있는 로즈 피아노(Rhodes Piano)로 연주해본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떠오른 멜로디가 내 음악에 반영되기도 한다. (동영상1)그루브맨 스팟(Grooveman Spot)과 함께한 보일러 룸(Boiler Room) 영상을 재미있게 봤다. 어떤 분위기에서 진행됐나? 100% 프리스타일이었다. 모니터 스피커의 상태도 좋지 않았다. 자세히 보면, 목을 흔드는 장면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각본도 없었고, 심지어 스피커 한쪽의 소리가 나오지 않아 그루브맨 스팟이 케이블을 만져보면서 체크하기도 했다. 비트도 엇나가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믹스는 아니었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어쩌면 그 덕에 좋게 봐주는 건지도 모르겠다. 필리핀의 ‘Malasimbo Lights’, 태국 ’Summer Canival(Vana Nava Hue Hin)’, 일본 ‘MTV Presents Soul Camp’ 등 올 한 해 동안 여러 페스티벌을 소화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이뤄졌을 텐데 특히 친해진 뮤지션이 있다면? DJ Spinna. 이전부터 DJ Spinna와 알고 지내긴 했지만, Malasimbo Lights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때 스케줄 이동을 함께하면서 더 친해졌다. 그때 그가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집에 놀러 간 이야기를 해줬는데, 팬의 입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하하. (사진1)SARASA Japan Tour 중 센다이에서 그녀와 함께하지 않았나. DJ SARASA는 어떤 뮤지션인가?? 가장 돕(Dope)한 여성 DJ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뮤지션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이스트 코스트(East Coast) 계열 음악만을 믹스할 때도 있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재팬(Ultra Music Festival Japan)같은 파티에서는 XLII & DJ SARASA라는 팀으로 어퍼(Upper)한 음악을 틀기도 한다. 디스코 장르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외모 또한 훌륭하다. 예의도 바르다. 투어 중 계속 영상을 찍어서 부담스러웠지만. 하하. DJ Mu-R, MC Hunger와 Mitsu the Beats의 팀, 가글(GAGLE)로 공연할 때는 마이크를 쥐고 랩도 하더라. 팀에서 Mitsu the beats는 어떤 포지션인가? 파트를 예전보다 더 세분화했다. 공연할 때는 DJ Mu-R가 DJ의 역할을 담당한다. 나는 머신 이펙터를 통해 Hunger의 목소리에 효과를 입힌다. 물론 Hunger는 랩을 하고. 예전에는 Hunger와 함께 랩을 한 적도 있지만, 이건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기했다. MC Hunger는 어느덧 일본 내 손꼽히는 래퍼로 우뚝 섰다. 팀원으로서 그의 랩을 평가하자면? 딜리버리(Delivery: 전달력)라는 측면에서 그의 랩은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다. 그의 라이브는 정말 훌륭하다. 밴드 Ovall과 좋은 합을 보여줬다. 어떤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되었나? 서로 곡을 데이터화해서 주고받았다. 서로 데모를 만들어서 보내면 추가 작업을 해서 돌려보내는 방식을 통해 완성되었다. 멋진 DJ라면? 모든 장르를 섭렵한 DJ를 존경하는데, 한편으로는 하나의 장르를 파는 DJ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자주 온 만큼 한국 뮤지션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누구와 함께 작업하고 싶은가? 너무 많다. DJ Soulscape를 비롯해 360sounds 친구들, 그리고 아메바 컬처 소속 래퍼들. 또 내게 추천하고픈 뮤지션이 있나? 왠지 김아일(Qim isle)이나 후디(Hoody)와 잘 어울릴 것 같다. 한번 체크해보겠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 알려 달라.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매일 작업을 하고 보통 하루에 한 곡씩은 만들고 있다. 만든 곡을 밴드캠프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공유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 작업과 GAGLE의 행보는 별개다. 견지하는 삶의 태도가 있다면? 너무 나만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는 것이다.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노래는 너무 상업적이야”, 혹은 “이 곡은 너무 빨라” 따위의 생각들이다. 이전에는 반대로 고지식하게 한 가지 생각에만 몰두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아쉽다. 서브컬처의 정신, 올바른 생각 VISLA DJ Mitsu the Beats 공식 밴드캠프 계정 텍스트/진행 ㅣ 이철빈 사진 ㅣ 백윤범 통역 및 도움 ㅣ BK (The Jas / Jazzy sport Seoul) 장소 협조: The Ja’s climbing gym
불토를 작살낼 불타는 G funk hiphop 추천😎
모두의 화끈한 불토네요!!! 다들 지금 꽃단장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미 핫플레이스 가고계시나요? 벌써 시작하신 분들도 있겠네요 불토를 조금더 핫하게 만들 신나는 g funk 몇곡 링크하고 갈라구요 Dr.dre - the next episode 안들어도 이미 귀에서 맴돌만한 곡이죠 라이브는 더 신나네요! 혹시 공공장소나 이동중이신분들은 1:35초부터 후방주의...(쉿) 위 영상은 풀버전공연영상으로 보면 19금이죠.. Ice cube - bow down westside connection 과 함께한 곡이네요 큐브형 특유의 익살맞은 랩은 언제들어도 흥겨운것 같아요! snoop dogg - G funk intro 우리 개형의 1집앨범 수록곡이네요 요즘과는 사뭇다른 느낌! 보통 90년대 힙합아티스트들은 옛날 스타일이 낫다 생각하지만 스눕만큼은 최근 스타일이 좋다생각하는 1인 coolio - ooh la la 서부의 총질하던 갱스터 흑형들과 달리 착한과거를 지닌 흑형 coolio..! 그래서 그런지 그의 음악은 조금은 부드러운 느낌이 드네요! 그중에서도 빠르고 신나는곡 이네요 ㅎㅎ 이형 머리스타일은 산다라박은 따라갈수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coolio - exercise yo game 또다른 coolio의 곡입니다 나 전에 팝핑좀 해봤어...! 하는 분들에겐 클래식한 곡이죠 사심잔뜩 들어간 사랑하는 곡입니다 nate dogg - I got love g funk 하면 dr.dre 만큼이나 먼저 떠오르는 아티스트죠ㅠㅠㅠ 이제는 고인이 되신..Rip 좋네요...역시 daz dilinger - tha dogpound gangsta 정확한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마찬가지 팝퍼들에겐 클래식과 같은곡..! 강한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네요 ㅎㅎㅎ 힙합은 언제들어도 좋지만 푹푹찌는 여름엔 건조한 동부 힙합보다는 멜로디컬하고 신나는 서부힙합이 낫지않나 싶네요 ㅎㅎㅎㅎ 지금 놀고계시는분들! 이제 놀준비 하고 계시는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뭘..?) 즐거운 불토되세요!!
2018년 3월 첫째 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네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이번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봤던 영화도 다시 보게 만드는 리뷰를 써주고 계시는 @Pistolstar 님이 쓰신 영화 리뷰 '<리틀 포레스트>, 영혼의 허기를 채우다' 입니다. #영화 #한국영화 글을 보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따끔거렸어요. 왜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때로는 요리에, 때로는 묘목에 가닿는 오롯이 내가 되는 과정들에 대한 비유가 매서운 세상을 겨우 휘적휘적 걸어내는 우리네들을 다독여서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금 흔들리는 우리는 아직 아주심기를 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겠지요. 아직 보지 못한 영화임에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를 들은 기분. 지난한 삶에 큰 위로가 되는 글이었습니다. 추천해 주신 @solarsystemstar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카드 보러 가기 #2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꿀팁으로 영상을 만드시는 @mango1995 님의 '프리미어 편집팁, 프리미어로 편집 할 때 덜 버벅거리게 하는 방법 2가지' 입니다. #DidYouKnow? #비디오아트&비디오그래피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버벅대는 컴퓨터에 기기탓부터 하신 적 다들 있으실 거예요. 물론 좋은 기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 전에 렉을 조금 줄여줄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mango1995 님도 그런 시행착오를 겪다가 터득하신 꿀팁들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렉 걸려서 한숨쉬던 날들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찬스! >> 카드 보러 가기 #3 마지막 주인공은 개인화보 작업을 주로 하시는 사진작가 @snapdog 님의 사진 '농촌청년 한태웅 개인화보' 입니다. #사진예술 이 청년, 낯익지 않으세요? TV에 나와 가진 매력을 한없이 발산하던 농사가 너무 좋은 농촌청년 한태웅군! 아직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아니 이 청년이 겨우 중학생이라니, 오며가며 영상들을 볼 때 마다 알면서도 화들짝 놀라곤 했는데 @snapdog 님의 사진 속에서는 영락없는 어린 소년. 태웅군의 매력에 빠져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진들도 한번 보시겠어요? 여태 몰랐던 다른 매력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카드 보러 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은 팔로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가평 자라섬서 다음주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빈지노X크러쉬 볼 수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1 사진 : (좌) instagram_@realisshoman, (우) facebook_@crush9244 다음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개통령' 강형욱은 물론 가수 빈지노와 크러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강아지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986프로덕션과 보듬에 따르면 유기견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다음주 토요일인 26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꿈과 희망의 나라 댕버랜드 '댕댕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이번에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에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 가수 빈지노, 크러쉬, 키썸, 장필순, 요리연구가 이혜정, 개그우먼 홍윤화, 홍끼 작가, 마일로 작가 등이 참여하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 3,000평의 공간에서 목 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댕댕프리존'과 '댕퍼레이드', 강아지 중고 물품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댕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 사진 : instagram_@dangdangfestival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는 "'댕댕이 페스티벌'이 반려견 및 유기견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으로 반려견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고 성숙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댕댕이 페스티벌'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국내 유기견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함께 노령견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유기견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강아지 축제 '댕댕이 페스티벌' 입장권은 멜론티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