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hoseo
6 years ago1,000+ Views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워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울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꺼내어 볼 수 있게 그때는 좋았었잖아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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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요 2월이면 꼭 듣는 곡입니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더 좋은것도 같고
저도 이노래 완전좋아해요!ㅎ 들을 때마다 너무 짧아 아쉬움,,,,
ㅠㅠ브콜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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