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m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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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카타리나 맥키넌이 마라톤 경기 도중 응가를 해버린 것이다. 경기를 멈출수도 없고, 응가를 참을 수도 없고, 그의 표정이 너무나 비참하다. 그는 두가지 고통을 짊어지고 달리고 또 달린다. 관중들은 어처구니없이 웃고, 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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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을 위해서 몇 년을 준비했기 때문에 이런 수치스러운..ㅜ 일도 참아내고 달리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정신력이 대단한듯 ㅜ
6 years ago·Reply
정말 죽을 똥 살 똥이네요..
6 years ago·Reply
멋있다. !!!
6 years ago·Reply
헐 어떡해!!!
6 years ago·Reply
음...울어야겠다...슬프다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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