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pick
1,000+ Views

주름 고민 쫙 펴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BEST 3

뷰티 에디터가 PICK한 가격별 안티에이징 에센스 BEST 3
*본 컨텐츠를 제작하며 오노마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았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뉴스킨 제품에 대한 이야기
식상하고 흔한 설명 x 사람들이 뉴스킨 제품을 선택한 이유 o 나의 목적과 드리는 혜택 o ---------------------------------------- 거참 뉴스킨 뉴스킨... 뭐 때문에 저 난리들이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뉴스킨 때문에 감사하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부류의 차이는 심플하게 정리해서 "경험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세상 어디든 말이 많고 떠들썩 한 건 모두 사람이 일으킨 이슈라 사실 사업이나 회사 자체를 탓하긴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일지라도 나쁜 사람이 엉망으로 전달하면 제품 가치가 바닥을 찍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렇기에 전달을 하는 사람들도 본인이 정직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제품 하나를 가지고 1시간 이상 강의를 할 수 있거나 세계적으로 세미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솔직하거나 자신있지 않으면 깊이있게 다루질 못하죠 뉴스킨 제품들은 재밌게도 제품에 대한 정보나 강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효과와 가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인터넷, 유튜브, 강의를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한 건 "이왕 돈 주고 사는거 돈을 지불한 가치만큼 돌려 받자"를 실현할 뿐입니다. 뉴스킨 매니아 분들이 돈이 많아서 애용하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써야하는 이유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부분 화장품들은 저렴하고 양이 많다고 해서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광고비가 그렇게 붙는데도 싼이유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공교롭게도 양심적이지 못한 제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르면 낮은 수로 사기당하는 것이죠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돈 지키는 팁) 피부나 건강을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매일 바르는 동안 반드시 무엇인가 쌓이고 축적됩니다. 그게 독일지 좋은건지는 선택 문제입니다. 저렴하다고 독을 돈주고 살지, 좋은 것 만큼 돈을 좀 지불하고 좋은걸 쌓을건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피부개선을 위해 돈을 쓰는거지 경피독을 일으키거나 나중에 아프자고 돈을 쓰는게 아닙니다. 훗날 질병이 생기거나 아프면 병원가서 더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투자하는게 역시 가장 현명해보입니다. 뉴스킨은 전제품이 약산성 베이스입니다. 광고 할 돈으로 제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성분 퀄리티가 높고 좋은 원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워낙 유명하고 제품 좋은 건 모두가 알지만 최고급 화장품인 만큼 가격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같은 경기불황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회원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나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에 앞서 사람간의 뷸협화음, 말 못할 사정 등으로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 제품 부담 불편 없이 쓰시길 바라고 좋은 걸 소문내고 공유하여 나중에 감사하단 마음 하나만 돌아와도 큰 성공일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사용하셨던 분들, 제품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메세지 주세요~!
[라이트하우스] ‘현타’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 욕망의 여정으로 보는 원초적 공포 ※ 영화 <라이트하우스>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 공포영화에서 공포는 주로 ‘어떻게’ 오는가. 우선 어제와 다른 오늘, 익숙한 시공간에 금이 가고 그 틈으로 괴물 또는 괴이한 무언가가 스며들겠지. 가족과 친구들, 주인공의 미래가 그것들에 갉아 먹혀갈 때 공포영화는 그 상황과 괴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을 터. 이때 공포감의 운동성은 ‘칼’의 움직임과 닮았다. 평온의 막을 베고 침투해서는 난도질, 그러다 훅, 관객의 영역까지 찌르는 모양새. 물론 이 물리적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화들은 있다.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라이트하우스>(2019)도 그중 하나. 이 영화에는 침입, 침투, 그 무엇이든 쳐들어와 헤집는 운동성이 없다. 일상과 비일상 간 대조도, 공포의 제작 및 전달자도 부재하다. 그럼에도 국내외 영화 소개 페이지들은 이 작품을 ‘호러’로 분류 중. 실제로 제법 무시무시하다. 공포 전달용 일반 회로가 장착되지는 않았지만 무섭다는 말, 이 공포감의 정체는 뭘까? # 욕망과 욕망의 오디세이아 흑백으로 촬영된 <라이트하우스>는 20세기 초반의 두 등대지기, ‘고참’ 토마스 웨이크(윌렘 대포)와 ‘신참’ 에프라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에 관한 이야기다. 에프라임은 등대 불빛을 교대로 관리하길 바라지만 토마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한 채 불빛을 독차지한다. 두 남자, 억누름과 밀어올림.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영화 중간의 짧은 숏 하나, 거꾸로 보이는 등대가 화면이 뒤집히면서 바로 선다. 이를테면 발기하는 페니스. 실제로 로버트 에거스는 여기다 진짜 페니스를 찍어 붙이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다시 ‘두’, ‘남자’임을 떠올리자. 그러니까 <라이트하우스>는 발기된 두 개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외부 ‘침입’보다는 서로 간 ‘경합’이 어울릴 듯하다. 욕망은 둘인데 탐할 수 있는 실체적 대상, 즉 등대 불빛은 하나인 상황. 영화는 주로 욕구불만인 에프라임의 의식 흐름을 좇는다. 훔쳐보기는 수순일까. 그는 등대 불빛 칸에서 토마스가 인어인지 거대 촉수인지 모를 무언가와 ‘교미’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고, 자신을 대입시키고, 분출하고, 분노한다. 이런 식이다. 단, 경험 없는 상상은 결핍을 키우기 마련. 욕망은 끝내 해소돼야 한다. 어떻게? 나를 가로막는 토마스를 없애서라도. 애초에 이럴 운명이기는 했다. 이 등대섬은 그러라고 장만된 무대 같다. 폭풍우는 멈출 기미가 없으며 교대팀의 배는 오지 않는다. 고립은, 공간 감각은 물론 시간 경과에 대한 인식마저 도려낸다. 며칠 혹은 몇 주가 흘렀는지 시간적 배경을 그들도 관객도 모를 지경. 게다가 각자 과거의 고백과 의심이 뒤섞여 두 사람의 정체성마저 뭉개졌다. 에프라임의 ‘욕구 불만족’과 토마스의 ‘수호 의지’만이, 이 우주를 통틀어 남은 유이한 키워드인 것 같다. ‘이때 토마스는 누구인가?’ 토마스는 해독 불가한 모종의 구전 신화를 읊는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하면서도, 일이 느리고 게으르다며 에프라임을 구박하고 말대꾸 시 급여를 안 주겠노라 협박까지 한다. 원시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억압. 말은 안 통하는데 위협은 실재적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이를테면 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폭압적 부모, 스승, 선배, 상사, 또는 그 비슷한 무엇들. 안타깝게도 이 토마스‘들’은 특정한 마법으로 소환된 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우리,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렇듯. 두 욕망의 역학관계상 나중 것에 의한 전복은 필연이다.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 에프라임은 마침내 등대 불빛을 오롯이 향유한다. 결과는? 그는 불빛을 보며 쾌락인지 고통인지 모를 표정으로 산화하듯 절규하다가 밑으로 굴러 떨어진다. 아마도 죽겠지. 불빛의 정체와 그 순간의 감정은 영영 알 수 없게 됐다. # ‘현타(현실 자각 타임)’와 ‘죽음’, 언제나 참 결자해지의 의지일까. 로버트 에거스 감독은 여기다 최종 숏을 붙임으로써 이 등대 치정극의 ‘장르’는 규정 지어준다. 바로 눈 하나를 잃은 알몸의 에프라임이 바닷가에 널브러져 죽어 가면, 갈매기가 그의 내장을 뜯어먹는 숏. 이때의 에프라임은 제우스의 불을 훔쳐 인간한테 전해줬다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게 된 프로메테우스와 노골적으로 닮았다. 이를테면 ‘신화’로 박제된 ‘소멸’의 엔딩. 왜? 에프라임이 욕망했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태생적으로 증발하는 것 아니던가. 거 ‘현타’ 한번 오지다. 한걸음 더. 욕망의 카테고리 중 가장 큰 것은 ‘숨’의 지속, 즉 생(生)에의 의지다. 이렇게 보면 증발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요 기다리는 건 죽음이 된다. 선점자인 토마스도, 후발주자인 에프라임도 모두 죽었다. 쾌락이든 목숨이든 일단 점유한 자들은 길게 머무를 수 없다. <라이트하우스>에서 공포란, 곧 소멸할 쾌락을 좇도록 디자인된 우리의 방향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의 너머에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셈이다. 이 정도로 근원적인 공포감이 기존 호러영화들의 운동성을 짜잔, 두르기란 어렵다. 보다 날-공포인 만큼 그 성질에 대한 힌트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 날것, 태초… 그렇게 인류의 출현부터 먼 미래까지를 ‘꿰어’버린 영화로 가보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이 걸작 SF를 꺼내든 건 이 영화에 인류사를 유인원 시절부터 촉발시켜온 검은 돌기둥 ‘모노리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색이 입혀지기 전부터 우리 생을 운용했을, 절대적 배후 같은 물질. ‘증발’과 ‘소멸’, ‘죽음’ 따위의 <라이트하우스>적 공포는 바로 이 영험한 유물에 새겨진 지침처럼 존재한다. 애초에 운동성을 띨 필요가 없었던 것. 가라사대, 침투하지 않아도 그저 기다리면 인간들이 도착하리니. ← 공포계에 짜라투스트라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다. (위)<라이트하우스>의 최종 숏 / (아래)<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 이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로버트 에거스는 장편 데뷔작 <더 위치>(2016)에서 마녀를 공포감의 근원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선택되는 모종의 출구로 다뤘다. 무서운 건 모든 걸 왜곡하는 렌즈, 즉 인식 불능에 빠진 ‘맹신’의 시대였다. 그리고 <라이트하우스>에서는 비율 1.19:1의 흑백 프레임에다 ‘소멸론’을 인류의 기원신화인 양 보존해놨다. 말로 옮기자면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정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욕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앞에, ‘현타’와 ‘죽음’보다 선명한 미래가 또 있을까?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겨울 피부 지키미 잇따른 출시
독자 추출 방식 ‘크로노티™’ VS 승무원 ‘콜라보레이션’ 당신의 선택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7 [CNC NEWS=차성준 기자] 2018년 1월은 기초라인부터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은 물론 각종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오늘 출시한 두 제품 역시 각자만의 무기를 들고 나왔다. 아모레퍼시픽이 추출 ‘성분’을 강조했다면, 오휘는 캐리어 우먼의 ‘경험’을 앞세웠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을 추가 선보인다. 뷰티 녹차에서 추출한 ‘크로노티™’ 성분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반면 오휘의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 한정판은 승무원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과 오휘의‘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콜라보 신상품. 먼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크로노티™’를 함유한 타임 레스폰스 컬랙션을 출시했다. 크로노티™는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자란 뷰티녹차가 주원료다. 뷰티녹차 효능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1년에 단 15일. 아모리퍼시픽은 단 15일만 채엽 후 독자 추출 방식으로 얻은 크로노티™를 오롯이 담았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는 녹차 유래 유산균이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 잔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 각질도 정돈해준다. 또 천연 유래 히아루론산과 사탕무 유래 보습 성분 함유로 강화된 보습 기능이 장점이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보습 효과가 좋은 광차단 녹차(Photo-regulated Green Tea) 성분이 안티에이징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든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오일 성분은 보습막을 형성하고 카테킨(EGCG) 성분이 포함된 첫 물 녹차수가 피부 손상을 막고 투명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편, 프레스티지 화장품 ‘오휘’는 ‘승무원’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상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한 제품을 특별 에디션으로 묶고, 승무원이 신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아름다운 여정’을 타이틀로 연중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이번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의 첫 시작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지키는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 아시아나 스페셜 에디션’과 신제품 ‘피토 바이탈 인텐시브 에센셜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세럼은 장시간 비행에도 승무원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코어 라인을 강화해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시킨다. 또 에센셜 마스크는 승무원의 사전 체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장시간 비행으로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활력이 개선된다. 특히 함께 에이지 리커버리 4종 샘플과 화사한 컬러의 루즈리얼 3색 스페셜 립팔레트까지 구성해 세련된 승무원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겨울피부 #화장품 #기초라인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 #색조라인 #아모레퍼시픽 #성분 #오휘 #크로노티 #승무원 #아시아나아름다운여정 #콜라보레이션 #CNCNEWS #차성준기자